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태그 : 슈퍼히어로영화

2009/12/15   "킥 애스"의 새로운 포스터들입니다. [1]
2009/12/14   "킥 애스" 티져 트레일러입니다. [1]
2009/05/22   마블의 또 다른 히어로 "토르"역에 커크 선장의 아버지? [4]

"킥 애스"의 새로운 포스터들입니다.

 아무래도 이 이야기가 맨정신이 절대 아닐거라는 기대가 마구 들고 있습니다. 이런 미친 이야기, 정말 좋습니다. 빨리 국내 개봉 날짜를 잡아 달란 말이다!!!!

 어쨌건간에, 새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대략 이 정도면, 이 영화의 분위기를 대략 가늠 하실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첫번째는 웬지 그래도 좀 슈퍼 히어로 느낌이 나는듯한;;;
by 라피니 | 2009/12/15 08:41 | 영화정보들 | 트랙백 | 덧글(1)

"킥 애스" 티져 트레일러입니다.

 이 영화를 기대하는 이유, 이 영화가 매우 유혈 낭자할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마크 밀러가 시빌 워도 만들기는 했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원티드의 감성이라는 것이 있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얼마 전 이 작품의 원작 그래픽 노블을 봤는데, 정말 심하더군요. 한 평범한 학생이 히어로가 되기 위해서 온갖 뻘짓을 하는 이야기에 가까운 것이었는데, 보면서도 웬지 기막히면서 웃기다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일단 미국도 올해는 개봉 안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국내 개봉 날짜도 빨리 잡히면 좋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그렇습니다.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라는 곡, 정말 여기저기서 많이 사용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by 라피니 | 2009/12/14 08:36 | 영화정보들 | 트랙백 | 덧글(1)

마블의 또 다른 히어로 "토르"역에 커크 선장의 아버지?

 최근 스타트렉은 상당히 평이 좋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이런 저런 다른 영화들 덕에 좀 가려지는 경향이 있는데다, 이번주에는 터미네이터도 돌아왔기 때문에 아무래도 좀 밀릴 기세 같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일단은 괜찮은 영화는 괜찮은 영화임에 분명하니 말입니다. 뭐, 그렇게 되면 여기저기에 겹치기 출연하는 스타들도 종종 생기게 마련이죠. 그리고 DVDprime에 또 다른 캐스팅 소식이 들어 왔습니다.

 일단 마블에서 자사의 슈퍼히어로중 하나인 토르도 영화화 한다는 소식을 발표한 적이 있죠. 이미 개봉 날짜까지 확정된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배우겠죠. 감독이야 마블 마음대로 갈아 치울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하겠다고 오는 감독들이 분명 있을테니 말이죠. 아무래도 토르의 경우는 국제적으로는 스파이더맨이나 엑스맨보다도 인지도가 떨어지는 측면이 강하기에 아무래도 좀 더 잘 만들어야 한다는 문제가 있기는 합니다. (물론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 인크레더블 헐크는 정 반대의 문제를 안고 있었다는게 문제였지만 말입니다.)







 참고로 토르의 원형은 많은 분들이 예상하시듯 북구 신화가 원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마블에서 슈퍼 영웅적인 색채를 좀 더 불어 넣었죠. 무기도 대략 해머더라는;;;

 아무튼간, 이 역에 뽑힌 배우는 Chris Hemsworth로, 이 배우가 누구냐 하면, 이번에 스타 트렉에서 나왔던 제임스 커크의 아버지인 조지 커크 역으로 나왔던 사람이라고 하는군요.











 일단은 마블에서 아무래도 자사의 캐릭터의 균형(말하자면 제작비;;)의 우려를 하는 듯 하기도 합니다. 일단 아이언맨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고, 헐크에 에드워드 노튼과 비교해서는 상당한 뉴페이스라고 할 수 있죠.



P.S 만약 진짜로 크리스 파인이 그린 랜턴이 되면 말 그대로 영화 속 부자지간이 전부 슈퍼 히어로 (그것도 경쟁사!)가 되는군요.
by 라피니 | 2009/05/22 08:09 | 영화정보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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