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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는 좀 힘들게 온 책 입니다. 배송을 한참 전에 시작 했는데, 일주일만에 왔더군요. 우선 "라비린토스" 2권 입니다. 1권이 이미 있어서 이제야 채워 넣은 케이스죠. 그리고 "본 얼티메이텀" 2권 입니다. 본 시리즈 3부작도 이제 슬슬 다 모아 가네요.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들 마무리를 짓느라 분주합니다.

제목부터 무시무시한 영화, "악플러 죽이기"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런 영화가 다루는 이야기는 진짜 있을 법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다른 의미로 궁금한 영화입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오늘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우선 "바이너리" 라는 책 입니다. 마이클 크라이튼의 책입죠. 드림캐처 1권 입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도 다 모았네요. 어쩌다 보니 계속해서 사들이는 작가들의 모임이 되었습니다.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샀습니다. 증발 2권 입니다. 어쩌다 보니 따로 사게 되었죠. 그리고 인피니티 입니다. 이 책은 뭐.......할 말 없습니다. 참고로 이 책은 비밀이 좀 있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 묘한 조합 이네요.

"잠자는 미녀들"을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는 세트로 구매 해버린 책들입니다. 처음 받으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아래 띠지는 좀 불편하더군요. 두 권 입니다. 참고로 스티븐 킹이 아들과 같이 썼습니다. 그런데 또 띠지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스티븐 킹으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화이트 아웃" 이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 DVD를 샀습니다. 스릴러 영화이다 보니 안 살 수가 없더라구요;;;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썼습니다. 서플먼트가 있긴 한데, 삭제장면 하나 입니다. 워낙에 싸게 사서 다행인거죠. 디스크 이미지는 의외로 괜찮더군요. 사실 이 영화는 그 동안 매우 궁금해 하면서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이번에 ...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인 것이죠. 우선 토미노커 1권 입니다. 사실 2권부터 사들인 기막힌 케이스죠. 사들자 마자 실망한 작품입니다. 삼성가의 불편한 진실 이라더니, 이맹희 나쁜놈 만드는 책이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성공과 실패가 난무하고 있죠.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죠. 우선 플레이버 보이 라는 책 입니다. 여행과 요리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29초 라는 책 입니다. 오랜만에 감도 안 잡히는 책 이네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버라이어티 하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이 좀 있습니다. 우선 "블랙박스" 입니다. 오랜만에 출간된 해리 보슈 시리즈죠.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 제목도 긴 "타이완 출판산업의 발전과 양안 교류협력" 이라는 책 입니다. 말 그대로, 해외 출판 협력 관련 보고서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조합 희한하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최근에 이쪽으로 계속 밀어가고 있습니다. 엄청난 분량이 들어와서 말이죠. 신을 받으라 라는 책 입니다. 무속 관련 책이라고 해서 정말 궁금해 미치겠네요. "리얼 블라디보스톡" 이라는 책 입니다. 사실 이 책이 워낙에 미묘한 때에 들어와서 애매하긴 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엄청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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