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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아 34"호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걸 보시면 아시겠지만......글이 무지하게 밀려 있습니다. 이번에는 이미지 강렬하네요. 그리고 웬 방탈출 게임 체험판을......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묘한 부록이네요.

러브 스틸러 - 말초 신경 자극이 끝은 아닌데.....

 새로운 책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스릴러 소설 읽을 때가 가장 즐거운 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 책들도 즐겁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스릴러 소설처럼 묘한 느낌을 주면서도, 다 읽고 나면 깔끔하게 끝나는 책이 정말 편하긴 해서 말입니다. 지식을 주고, 온갖 교훈과 여운이 남는 책도 좋지만, 나중에 다시 돌아가서 즐겁게 읽을 책을 읽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한...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오늘도 들어온 책들입니다. "처음 읽는 인공위성 원격탐사 이야기" 입니다. 오랜만에 과학 관련 서적이네요. "러브 스틸러" 라는 책입니다 스릴러 소설인데 표지가 참......이국적이네요. 오늘도 책들이 한가득이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들 입니다. "엘튼 존" 입니다. 전기 비슷한 책인데, 전에 읽다 읽다 지친 책이죠. 결국 그냥 사서 읽기로 했습니다. "구원의 날" 이라는 책입니다. 나름 새로운 도전이랄까요. 뭐, 그렇습니다. 오늘도 만화책과는 거리가 먼 하루네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오늘도 책을 샀습니다. 끝이 없는 것이죠. "완벽한 스파이" 2권 입니다. 두 권으로 끝나니 그나마 다행인거죠. "카리 모라" 입니다. 토머스 해리스의 필력이 한니발 라이징 이후로 맛이 갔다고 생각을 해서 안 샀었으나, 호기심이 고양이를 죽인다고 하던가요? 결국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늘은 전부 스릴러 소설이...

책을 구매 했습니다.

 얼마 전 위시리스트가 50권 이하로 내려갔습니다. 기쁜 일이죠. "발트3국 여행하기" 라는 책입니다. 여행 가고 싶어서요. "나이트메어 앨리" 라는 책입니다. 이 작품을 이제야 읽게 되네요. 이번에는 제 욕망의 구덩이네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들어온 책들입니다. "크립토노미콘" 3권 입니다. 이 시리즈도 순서를 섞어 사고 있습니다. "행잉 가든" 이라는 책입니다. 존 리버스 시리즈도 계속 구매 하게 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묘하게 시리즈네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정말 끝이 없습니다. 그리고 위시리스트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고담 센트럴 Book.3 : 변종 순찰" 입니다. 이 시리즈도 네 권 인데, 2권 빼곤 다 샀네요. "플레치" 라는 책입니다. 옛날 책인데, 나름 궁금했던 물건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늘은 묘한 수사물들 이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오늘도 줄줄이 입니다. 좀 심하게 많네요. "모방범" 2권 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다 샀네요. "김대중 자서전" 2권 입니다. 결국 다 사긴 샀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주로 봉합에 초점을 맞췄네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슬슬 한 작가의 국내 출간본은 마무리 해보려고 합니다. "여우가 잠든 숲" 1권 입니다. 넬레 노이하우스 작품을 분할하는건 좀 아니다 싶더군요. "잔혹한 어머니의 날" 2권 입니다. 일단 타우누스 시리즈 최신작이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제 이 작가의 타우누스 시리즈는 거의 다 모았습니다. 다른 시리즈는 그냥 제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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