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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샀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구매 하고 있습니다. 우선 붉은 손가락 입니다. 일본 추리소설은 잘 안 사는데, 이건 중고로 싸게 구했네요. 그리고 스켈레톤 크루 상권 입니다. 저번에 모르고 하권만 샀더라구요;;;' 이번에는 그래도 전부 소설이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오늘도 새 책이 추가 되었습니다. 우선 "신화, 그림을 거닐다" 라는 책 입니다. 그리고 스켈레톤 크루 입니다. 스티븐 킹 책은 잊을 만 하면 사게 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배치 참 기묘하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오랜만에 새 책 입니다. 돈 좀 들이는 상황이죠. 우선 "미스테리아" 23호 입니다. 코난 나오네요 코난. 그리고 리틀 시스터 입니다. 레이먼드 챈들러 추리소설 선집은 다 모은 듯 하네요. 개인적으로 이번에는 통일감 줘서 묘하게 더 기쁘네요.

"17번지" DVD를 샀습니다.

 오늘도 히치콕 영화입니다. 간간히 한 개씩 사고 있죠. 표지는 히치콕 입니다. 뒷면도 히치콕 입니다. 심지어 작품 설명도 감독 이야기이지, 스토리 이야기가 아니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도 히치콕입니다. 심지어 표지 재탕 입니다. 리핑이니 어쩔 수 없죠 뭐.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구매 하고 있죠.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는 좀 묘한 리스트 입니다. 우선 "일본, 일본인, 일본문화" 입니다. 일본 여행은 자주가고, 지엽적인 부분은 어느 정도 알겠는데, 오히려 전체적인 분위기는 이런 책이 이해 하기 쉽겠더군요. 라이어 입니다. 솔직히 약간 충동적으로 구매한 책이기도 합니다. 존 하트의 작품은 한 번도 읽은 적이 없어서 말이죠. 이...

"미스테리아 25"를 구매 했습니다.

  결국 이 책을 구매 해버렸습니다. 이번에는 아무래도 아폴로 이야기도 같이 나오나 보더군요. 그동안 나온 책들의 인덱스를 따로 책으로 주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정말 오래되었네요. 앞으로도 오랫동안 같이 해주면 좋겠습니다.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들어온 책들 입니다. 우선 "호수의 여인" 입니다. 레이먼드 챈들러 선집은 최대한 사보려구요. 엄밀히 말 하면 "프렌즈 싱가포르"는 산건 아닙니다. 하지만 매우 여행하고 싶은 도시여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일관성이라곤 없죠.

"말타의 매" DVD를 샀습니다.

 사실 이런 타이틀의 경우에는 좀 아쉬운 물건이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그냥 해외에서 정식 블루레이를 살까 했는데, 기다리는 것도 그렇고 좀 힘들어서 말이죠. 케이스 디자인은 그래도 리핑판 중에서는 나쁘지 않은 편이기는 합니다. 서플먼트가 있다고는 나오는데, 예고편 정도가 다라고 봐야 하는게 더 맞더군요. 디스크 이...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한 출판사 책들입니다. 우선 "토니와 수잔" 입니다. 녹터널 애니멀스라는 영화의 원작이죠. 영화는 잘 만들긴 했는데 제가 힘들어 하는 스타일인데, 원작도 그럴까봐 걱정이긴 합니다. 레드 스패로우 역시 구매 했습니다. 이쪽은 원작이 영화보다 몇백배는 낫다고 해서 읽어보려구요. 어쩌다 보니 영화 원작 소설들을 ...

리얼 라이즈 - 심리의 극한으로 치닫는 스릴러 소설

 이번주는 정말 오랜만에 신간 책을 리뷰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좀 애매하긴 했는데, 다른 것 보다도 제가 완전히 지칠만한 상황까지 몰려서 말입니다;;; 일단 이 글은 그래도 제가 매우 원하는 쪽이긴 합니다. 책을 너무 재미 있게 읽었던 데다가, 아무래도 너무 빨리 읽어버리기도 해서 말입니다. 덕분에 리뷰 역시 술술 풀릴 줄 알았는데......솔직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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