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스릴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책을 샀습니다.

 책이 계속 도착하고 있습니다. 정말 만만하지 않더라구요. 우선 "더 드롭" 입니다. 솔직히 데니스 루헤인 작품은 좀 미묘하긴 한데, 원작 영화도 나쁘지 않아서 말이죠. "인스티튜트" 2권 입니다. 스티븐 킹 신작이 또 나왔더만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사게 되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월급 시즌이 돌아와서 또 산 것이죠. 우선 "아무도 찾지 않는 자들의 죽음" 1권 입니다. 이 시리즈를 얼마 전에 갑자기 시작 하게 되어버려서 결국 줄줄이 구매 하게 되었네요. 그리고 "재앙의 거리" 입니다. 라이츠빌 시리즈이죠. 솔직히 엘러리 퀸 시리즈는 정말 생각날 때 마다 구매 하게 됩니다. ...

"미스테리아" 31호를 샀습니다.

 결국 미스테라 31호를 샀습니다. 자그마치 5주년이더군요. 아직까지도 정기구독 신청을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표지는 좀 마음에 안 듭니다;;; 취향이 그렇다는 겁니다. 따로 이야기 한 이유가 바로 이거 때문입니다. 티백이 들었더라구요. 사실 아직 아가사 크리스티 커피콩도 다 못 먹은 상태라;;; 뭐, 그...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 입니다. 우선 "얼론" 이라는 책 입니다. 심리범죄스릴러라고 해서 홀려서 샀네요. 그리고 결국 사게 된 "런던 필즈" 2권 입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전부 추리 내지는 스릴러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끝도 없죠. 우선 "미드나이트 시즌" 입니다. 이번에도 스티븐 킹이죠. 이 책은 웃기는게, 중편 두 개인데, 다른 중편을 읽으려면 책을 뒤집어야 합니다. 그리고 "데스퍼레이션" 1권 입니다. 이 책도 결국 샀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스티븐 킹 퍼레이드 입니다.

책을 구매 했습니다.

 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안 살 수가 없는 책이 하나 있어서요. "더 스토어" 입니다. 이 책이 너무 궁금해서 안 살 수가 없더군요. "프로파일러" 입니다. 이 책은 뭐......역시나 궁금하긴 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좀 묘한 배치이긴 합니다.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 사들이는 것이죠. 우선 "너무 친한 친구들" 입니다. 넬레 노이하우스의 작품들이 의외로 나쁘지 않아서 사 모으려고 하는데, 이건 두번째 책 입니다. "욕망을 파는 집" 1권 입니다. 이 결국 사들였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주로 스릴러로 갔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 입니다. 제가 단편집과 헛갈려서 산 "욕망을 파는 집" 2권입니다. 1권이 따로 있어서 그것도 사긴 사야 합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나온 제프리 디버의 책, "스틸 키스" 입니다. 제프리 디버니까요. 새 책들은 오랜만이네요. 띠지는 좀 이상하지만요.

책을 더 샀습니다.

 요즘 이래저래 계속해서 구매중 입니다. "아쿠아맨 Vol.4 : 왕의 죽음" 입니다. 시리즈를 줄줄이 사다 보니, 일단 사이를 띄워 놓게 되었네요. "콘돌의 6일" 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손 대버렸죠.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책들이 있는 거죠.

책을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는 좀 힘들게 온 책 입니다. 배송을 한참 전에 시작 했는데, 일주일만에 왔더군요. 우선 "라비린토스" 2권 입니다. 1권이 이미 있어서 이제야 채워 넣은 케이스죠. 그리고 "본 얼티메이텀" 2권 입니다. 본 시리즈 3부작도 이제 슬슬 다 모아 가네요.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들 마무리를 짓느라 분주합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