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스릴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인 것이죠. 우선 토미노커 1권 입니다. 사실 2권부터 사들인 기막힌 케이스죠. 사들자 마자 실망한 작품입니다. 삼성가의 불편한 진실 이라더니, 이맹희 나쁜놈 만드는 책이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성공과 실패가 난무하고 있죠.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죠. 우선 플레이버 보이 라는 책 입니다. 여행과 요리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29초 라는 책 입니다. 오랜만에 감도 안 잡히는 책 이네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버라이어티 하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이 좀 있습니다. 우선 "블랙박스" 입니다. 오랜만에 출간된 해리 보슈 시리즈죠.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 제목도 긴 "타이완 출판산업의 발전과 양안 교류협력" 이라는 책 입니다. 말 그대로, 해외 출판 협력 관련 보고서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조합 희한하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최근에 이쪽으로 계속 밀어가고 있습니다. 엄청난 분량이 들어와서 말이죠. 신을 받으라 라는 책 입니다. 무속 관련 책이라고 해서 정말 궁금해 미치겠네요. "리얼 블라디보스톡" 이라는 책 입니다. 사실 이 책이 워낙에 미묘한 때에 들어와서 애매하긴 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엄청 많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책을 정말 무시무시하게 사들이고 있습니다. "힙합 커넥션 비트, 라임 그리고 문화" 라는 책 입니다. 이 책을 아주아주 예전에 약간 읽은 기억이 나는데, 요새는 오히려 그냥 접하기는 더 힘들어져서 샀습니다. "위도우즈" 라는 책 입니다. 이 책도 궁금해서 말이죠. 이번에도 좀 배치 미묘하네요.

책을 샀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구매 하고 있습니다. 우선 붉은 손가락 입니다. 일본 추리소설은 잘 안 사는데, 이건 중고로 싸게 구했네요. 그리고 스켈레톤 크루 상권 입니다. 저번에 모르고 하권만 샀더라구요;;;' 이번에는 그래도 전부 소설이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오늘도 새 책이 추가 되었습니다. 우선 "신화, 그림을 거닐다" 라는 책 입니다. 그리고 스켈레톤 크루 입니다. 스티븐 킹 책은 잊을 만 하면 사게 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배치 참 기묘하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오랜만에 새 책 입니다. 돈 좀 들이는 상황이죠. 우선 "미스테리아" 23호 입니다. 코난 나오네요 코난. 그리고 리틀 시스터 입니다. 레이먼드 챈들러 추리소설 선집은 다 모은 듯 하네요. 개인적으로 이번에는 통일감 줘서 묘하게 더 기쁘네요.

"17번지" DVD를 샀습니다.

 오늘도 히치콕 영화입니다. 간간히 한 개씩 사고 있죠. 표지는 히치콕 입니다. 뒷면도 히치콕 입니다. 심지어 작품 설명도 감독 이야기이지, 스토리 이야기가 아니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도 히치콕입니다. 심지어 표지 재탕 입니다. 리핑이니 어쩔 수 없죠 뭐.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구매 하고 있죠.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는 좀 묘한 리스트 입니다. 우선 "일본, 일본인, 일본문화" 입니다. 일본 여행은 자주가고, 지엽적인 부분은 어느 정도 알겠는데, 오히려 전체적인 분위기는 이런 책이 이해 하기 쉽겠더군요. 라이어 입니다. 솔직히 약간 충동적으로 구매한 책이기도 합니다. 존 하트의 작품은 한 번도 읽은 적이 없어서 말이죠. 이...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