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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최근에 빈간 채우기를 기반으로 해서더 많이 움직이고 있죠. 우선 "잿빛 음모" 입니다. 존 그리샴의 책이죠. 사실 나머지 한 권도 존 그리샴의 책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존 그리샴도 거의 다 모으게 되었네요. 몇몇 책은 취향에 안 맞아서 정리를 했지만, 그래도 이 작가를 다시 보...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산 이야기 입니다. 꽤 많이 사들이기도 했죠. 돈은 많이 안 들였지만 말입니다. 우선 르네상스 미술가 평전 입니다. 올재 판매 할 때 바로 샀죠. 잭 리처 : 악의 사슬도 샀습니다. 잭 리처 : 원티드 맨 역시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꽤 많이 사들인거죠.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죠. 우선 무너진 세상에서 입니다. 이 시리즈는 다 모았네요. 스티븐 킹의 또 다른 작품인 "별도 없는 한3밤에" 입니다. 결국 이것도 산거죠.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구매하고 있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정말 많이도 사들였죠. 잭 리처 시리즈중 하나인 메이크 미 입니다. 딕 프렌시스의 "언더 오더스" 입니다. 딕 프랜시스는 의외로 경마 관련 스릴러를 많이 썼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나름 마음에 드는 책들이죠.

어쌔신 : 더 비기닝 - 너무 오래된 소재, 너무 오래된 해법

 이 영화도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고민이 좀 있었던 것이, 원작 소설을 알고 있고, 그 소설에 실망을 많이 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궁금했던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상황이다 보니 일단 보기로 마음은 먹은 상태입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도 몇 가지 해결 해야 할 문제들이 같이 있는...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구매 했습니다. 그렇게 놀라운 일이 아니기는 하죠. 우선 "지하에 부는 서늘한 바람" 이라는 책 입니다. 돈 윈슬로의 개의 힘 부터 읽은 상황이라 이 책이 좀 무겁지 않을까 했는데, 오히려 의외로 가볍게 쓴 책이더군요. 이지 머니 입니다. 사실 안 사려고 했는데, 북유럽이라는 점에서 넘어가 버리고 말았죠.&...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가 없는 책들이 좀 있어서 말이죠. 토르 : 천둥의 시대 책 입니다. 어쩌다 보니 이제야 사게 되었죠. 불면증 하권입니다. 상편과 하편이 따로 있다는걸 모르고 상권만 샀다가 이야기가 뚝 끊겨서 고민했었네요. 뭐, 그렇습니다. 계속 사들이는 것이죠.

책을 더 샀습니다. (외동딸)

 계속해서 더 사들이고 있습니다. 우선 스티븐 킹의 불면증 입니다. 옛날 책으로 구했는데, 시중에 없는 것 같더군요. 이 책은 엄밀하게 말 하면 산 책은 아닙니다. 그래도 궁금해서 일단 들여 놨죠. 뭐, 그렇습니다. 스티븐 킹 시리즈는 어쩌다 보니 구판도 손을 대야 하는군요.

책을 더 입수 했습니다. (디스 이즈 오키나와 포함)

 이번에도 책 명단입니다. 좀 많이 넣었죠. 우선 디스 이즈 오키나와 입니다. 여행책을 결국 한 권 또 들어놓은 것이죠. 존 그리샴의 또 다른 작품인 톱니바퀴 입니다. 과거에는 그다지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았는데, 지금은 오히려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는 것이죠.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책들입니다. 우선 "불량엄마 납치사건" 입니다. 이 시리즈는 어째 역순으로 사게 되었네요. 잭 리처 시리즈중 하나인 "퍼스널" 입니다. 이 시리즈도 기구한게, 출판사가 계속 바뀌네요. 뭐, 그렇습니다. 모으던 시리즈 메꾸기 인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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