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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그것도 한 작가 것만 말이죠. 존 그리샴의 어필 입니다. 이 책은 고민이 좀 있기는 했습니다만, 가격이 너무 싸서 샀습니다. 존 그리샴 베스트 컬렉션중 하나인 유언장 입니다. 이 책은 정말 한 번 읽어보고 싶어서 말이죠. 그렇습니다. 존 그리샴도 모으고 있는거죠.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대량으로 구매했습니다. 우선 '바르셀로나, 지금이 좋아" 라는 책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여행기 한 권 구매 한거죠. 퍼트리샤 콘웰 작품인 "붉은 안개" 입니다. 결국 이 책도 샀죠. 뭐, 그렇습니다. 전혀 새로운 책에 대한 도전도 있는 상황이 되었네요.

중독된 순례자들 - 추리 스릴러의 에너지가 뭔지 아는 작품

 새 책 리뷰입니다. 정말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만, 묘하게 제가 이제 슬슬 힘이 딸린다는 느낌도 들어서 말이죠;;; 일단 제가 심리적으로 심하게 코너에 몰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상 이 문제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문제가 있는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미 시리즈를 모으고...

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이번에도 또 샀습니다. 얼마 전 사들인 다스베이더 코믹스에 이은 스타워즈 입니다. 그리고 정말 오랜만의 재구매이자, 불미스런 사건의 희생양(?) 이었던 폭파범 입니다. 결국 재구매 성공했죠. 사실 마냥 기쁘지만은 않습니다. 아무래도 폭파범은 재구매여서 말이죠.

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오늘도 산 책 입니다. 여전히 싼 것들만 찾아다니고 있죠. 일단 최후의 배심원 입니다. 존 그리샴도 계속 때우고 있죠. 엘릭시리의 미스테리쪽인 어두운 거울속에 입니다. 번역이 나쁘지 않아서 이쪽 계열도 사들이고 있죠. 같은 회사에서 나온 영국식 살인 입니다. 이 책은 정말 궁금했는데, 이제야 읽게 되네요. 뭐, 그렇습니다. 여전히 빈칸 채우기에 매달리...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결국에는 유혹을 못 찹은 것이죠. 우선 "미스터 버터플라이" 입니다. 조지 클루니가 나온 아메리칸의 원작 소설이죠. 엘러리 퀸 시리즈도 계속 구매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더블, 더블" 이라는 작품이죠.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는 것이죠.

책을 또 샀습니다.

 결국 책을 더 샀습니다. 레이먼드 첸들러의 안녕 내사랑 입니다. 결국 챈들러의 책들도 모으고 있는 것이죠. "스타워즈 : 다스 베이더 Vol.1" 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시작 한거죠. 뭐, 그렇습니다. 걔속해서 사들이게 되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원래는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을 메꾸러 갔었습니다만, 책의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 패스하고 다른 책들만 잔뜩 사게 되었습니다. 왕녀 그린다 입니다. 이 책도 정신 못 차리는 사이에 책이 절판 되었더군요. 하트 모양 상자도 그동안 벼르다 겨우 샀습니다. 이런 식으로 리스트 번외 빈칸 채우기도 동작이 되었습니다.

책을 샀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새 책 입니다. 솔직히 나오고 나서도 정말 오랫동안 고민한 물건들이죠. 우선 스킨 컬렉터 입니다. 제프리 디버 신작이죠. 조만간 리뷰 올라갈 예정입니다. 미스테리아도 결국 10호가 나왔습니다. 이제는 더 구매 해야 하는지 슬슬 고민을 하게 되는데, 아직 못 읽어봐서 모르겠네요. (참고로 이 글이 올라가는 시점에...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샀습니다. 최근에 스트레스가 좀 있어서 말이죠. 우선 1030 입니다. 잭 리처 시리즈중 하나죠. 역시나 잭 리처 시리즈인 61시간 입니다. 또 다시 잭 리처 시리즈인 어페어 입니다. 참고로 최근에는 더 얇은 판으로 나왔는데, 저는 두꺼운 이전판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즐거운 일이기는 하죠. 한 작가의 책을 싹쓸이 한다는 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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