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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샀습니다.

 결국 책을 더 샀습니다. 레이먼드 첸들러의 안녕 내사랑 입니다. 결국 챈들러의 책들도 모으고 있는 것이죠. "스타워즈 : 다스 베이더 Vol.1" 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시작 한거죠. 뭐, 그렇습니다. 걔속해서 사들이게 되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원래는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을 메꾸러 갔었습니다만, 책의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 패스하고 다른 책들만 잔뜩 사게 되었습니다. 왕녀 그린다 입니다. 이 책도 정신 못 차리는 사이에 책이 절판 되었더군요. 하트 모양 상자도 그동안 벼르다 겨우 샀습니다. 이런 식으로 리스트 번외 빈칸 채우기도 동작이 되었습니다.

책을 샀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새 책 입니다. 솔직히 나오고 나서도 정말 오랫동안 고민한 물건들이죠. 우선 스킨 컬렉터 입니다. 제프리 디버 신작이죠. 조만간 리뷰 올라갈 예정입니다. 미스테리아도 결국 10호가 나왔습니다. 이제는 더 구매 해야 하는지 슬슬 고민을 하게 되는데, 아직 못 읽어봐서 모르겠네요. (참고로 이 글이 올라가는 시점에...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샀습니다. 최근에 스트레스가 좀 있어서 말이죠. 우선 1030 입니다. 잭 리처 시리즈중 하나죠. 역시나 잭 리처 시리즈인 61시간 입니다. 또 다시 잭 리처 시리즈인 어페어 입니다. 참고로 최근에는 더 얇은 판으로 나왔는데, 저는 두꺼운 이전판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즐거운 일이기는 하죠. 한 작가의 책을 싹쓸이 한다는 거 말입니다.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맘때쯤 되면 구매하게 되는 것이죠. 우선 워터십 다운의 열한 마리 토끼 입니다. 이 책을 정말 오랫동안 찾아다녔는데, 이번에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마이클 피에르 시리즈중 두번째인 믿음의 도둑 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다 사게 되었죠. 뭐, 그렇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래저래 빈칸 때우기 내지는 ...

키스의 여왕 - 로맨스와 스릴러가 투트랙으로 가는 작품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을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뭔가를 읽는다는 것에 있어서 영상으로 보겠다는 것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작품이 정말 궁금하게 다가온 면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본의 아니게 국내 스릴러 소설을 잘 읽지 않기 때문에 해당 지점에 있어서 좀 걱정하게 만든 면들도 있기는...

책을 또 샀습니다.

 계속해서 책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원하는 책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으니 말이죠. 우선 렛미인 입니다. 이 시리즈를 이제야 구매 했네요. 실크웜의 경우에는 2권 먼저 구매하고, 1권을 나중에 산 케이스 입니다. 쿠쿠스 콜링도 아직 안 읽었으니 크게 놀라운 일은 아니죠. 이번에도 수집욕에 불타 구매 한 케이스들입...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는 충동 구매에 가까운 것들입니다. 간간히 그런 책들이 나오죠. 레이먼트 챈들러의 하이 윈도를 처음 구매 했습니다. 결국 챈들러도 손 대기 시작했죠. 콜린 파월 자서전도 샀습니다. 이번에는 매우 다른 두 권의 책을 사게 되었네요.

책을 구했습니다.

 오늘은 산 책은 아닙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무료로 집에 들어온 책들이죠. 우선 존 그리샴의 어소시에이트 입니다. 존 그리샴 작품들이 이상하게 계속 모으게 되더군요. 제 인생 최초의 파울로 코엘료 작품인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입니다. 이 작품을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유명한 두 작가의 작품이네요.

제거명령 - 모든 것을 막을 수 없었던 사람의 슬픔

 이 책을 리뷰하는 상황에서 이미 국내에서는 일곱번째 책이 출간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 구매를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이제는 힘에 부치는 느낌이 있어서 말입니다. (현재 쌓아놓은 리뷰는 정말 많은 상황입니다만, 한 3주 빠지고 나면 더 이상 리뷰가 없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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