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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샀습니다.

 오늘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우선 "바이너리" 라는 책 입니다. 마이클 크라이튼의 책입죠. 드림캐처 1권 입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도 다 모았네요. 어쩌다 보니 계속해서 사들이는 작가들의 모임이 되었습니다.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샀습니다. 증발 2권 입니다. 어쩌다 보니 따로 사게 되었죠. 그리고 인피니티 입니다. 이 책은 뭐.......할 말 없습니다. 참고로 이 책은 비밀이 좀 있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 묘한 조합 이네요.

"잠자는 미녀들"을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는 세트로 구매 해버린 책들입니다. 처음 받으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아래 띠지는 좀 불편하더군요. 두 권 입니다. 참고로 스티븐 킹이 아들과 같이 썼습니다. 그런데 또 띠지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스티븐 킹으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인 것이죠. 우선 토미노커 1권 입니다. 사실 2권부터 사들인 기막힌 케이스죠. 사들자 마자 실망한 작품입니다. 삼성가의 불편한 진실 이라더니, 이맹희 나쁜놈 만드는 책이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성공과 실패가 난무하고 있죠.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월급때 정말 많이 구매를 했습니다. 우선 미스테리아 26권 입니다. 제가 바쁜 순간에 정기구독 2차 받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계속 구매중 입니다. 그리고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9권 입니다. 너무 비싼 시리즈여서 정말 월급때 한 권씩 처리하고 있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전부 추리 스릴러...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죠. 우선 플레이버 보이 라는 책 입니다. 여행과 요리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29초 라는 책 입니다. 오랜만에 감도 안 잡히는 책 이네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버라이어티 하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이 좀 있습니다. 우선 "블랙박스" 입니다. 오랜만에 출간된 해리 보슈 시리즈죠.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 제목도 긴 "타이완 출판산업의 발전과 양안 교류협력" 이라는 책 입니다. 말 그대로, 해외 출판 협력 관련 보고서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조합 희한하네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정말 끝도 없이 사들이고 있습니다. 우선 아웃사이더 1권 입니다. 스티븐 킹이니 그냥 넘어갈 수는 없죠. 그리고 "레드 스패로우 3" 입니다. 이 시리즈도 이제 나온 것 중에서는 한 권 남았습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전부 스릴러 소설이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최근에 이쪽으로 계속 밀어가고 있습니다. 엄청난 분량이 들어와서 말이죠. 신을 받으라 라는 책 입니다. 무속 관련 책이라고 해서 정말 궁금해 미치겠네요. "리얼 블라디보스톡" 이라는 책 입니다. 사실 이 책이 워낙에 미묘한 때에 들어와서 애매하긴 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엄청 많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책을 정말 무시무시하게 사들이고 있습니다. "힙합 커넥션 비트, 라임 그리고 문화" 라는 책 입니다. 이 책을 아주아주 예전에 약간 읽은 기억이 나는데, 요새는 오히려 그냥 접하기는 더 힘들어져서 샀습니다. "위도우즈" 라는 책 입니다. 이 책도 궁금해서 말이죠. 이번에도 좀 배치 미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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