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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더 사들였습니다. 사실 후속권 문제로 시작된 일이죠. 우선 "코마로프 파일" 2권 입니다. 이게 두권짜리 더라구요;;; "사악한 늑대"는 아무래도 넬레 노이하우스 책을 줄줄이 모으다 보니 안 살 수 없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배치 참 묘하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안 살 수가 없는 책이 하나 있어서요. "더 스토어" 입니다. 이 책이 너무 궁금해서 안 살 수가 없더군요. "프로파일러" 입니다. 이 책은 뭐......역시나 궁금하긴 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좀 묘한 배치이긴 합니다.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 사들이는 것이죠. 우선 "너무 친한 친구들" 입니다. 넬레 노이하우스의 작품들이 의외로 나쁘지 않아서 사 모으려고 하는데, 이건 두번째 책 입니다. "욕망을 파는 집" 1권 입니다. 이 결국 사들였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주로 스릴러로 갔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끝이 안 납니다. 라비린토스 1권 입니다. 배송비 아끼기 위주로 산 책이죠. 중고로 사서요. "건담의 상식 : ALL 건담 대전집 20세기 편"입니다. 이것도 싸서...... 이번에는 주로 싼 책들 퍼레이드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오늘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우선 "바이너리" 라는 책 입니다. 마이클 크라이튼의 책입죠. 드림캐처 1권 입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도 다 모았네요. 어쩌다 보니 계속해서 사들이는 작가들의 모임이 되었습니다.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샀습니다. 증발 2권 입니다. 어쩌다 보니 따로 사게 되었죠. 그리고 인피니티 입니다. 이 책은 뭐.......할 말 없습니다. 참고로 이 책은 비밀이 좀 있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 묘한 조합 이네요.

"잠자는 미녀들"을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는 세트로 구매 해버린 책들입니다. 처음 받으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아래 띠지는 좀 불편하더군요. 두 권 입니다. 참고로 스티븐 킹이 아들과 같이 썼습니다. 그런데 또 띠지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스티븐 킹으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인 것이죠. 우선 토미노커 1권 입니다. 사실 2권부터 사들인 기막힌 케이스죠. 사들자 마자 실망한 작품입니다. 삼성가의 불편한 진실 이라더니, 이맹희 나쁜놈 만드는 책이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성공과 실패가 난무하고 있죠.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월급때 정말 많이 구매를 했습니다. 우선 미스테리아 26권 입니다. 제가 바쁜 순간에 정기구독 2차 받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계속 구매중 입니다. 그리고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9권 입니다. 너무 비싼 시리즈여서 정말 월급때 한 권씩 처리하고 있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전부 추리 스릴러...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죠. 우선 플레이버 보이 라는 책 입니다. 여행과 요리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29초 라는 책 입니다. 오랜만에 감도 안 잡히는 책 이네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버라이어티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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