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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두 권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늘도 책을 두 권 산거죠. 배트맨 엔솔로지입니다. 그래픽노블의 일부와 내용 설명이 있는 책이더군요. 이 책은 고민이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슬슬 흥미가 떨어지기 시작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일단 샀죠. 솔직히 배트맨이 너무 비쌌어요 ㅠㅠ

카지노 로얄 - 007 소설중에서도 가장 이질적인 작품

 원래 이 자리에는 전혀 다른 내용의 오프닝이 붙어 있었습닏나. 그도 그럴 것이 이 오프닝을 쓴게 1년이 넘었기 때문입니다;;; 당시에는 굉장히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었는데, 제가 일이 바빠지면서 결국에는 손을 놓는 상황이 발생하고 말았죠. 그렇게 해서 작업 자체를 한 번 보류한 상황이고, 이제야 짬이...

옥토버리스트 - 반전은 거꾸로 해도 반전

 솔직히 전 이 책의 존재를 완전히 잊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킬룸 외에는 그다지 눈에 들어오는 상황이 아니었달까요. 아무튼간에, 제프리 디버의 팬인 만큼 결국에는 이번 책도 지르고 말았습니다. 이 외에도 상당히 많은 책들이 예상 명단에 올라가 있는 가운데,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눈에 띄는 책들에 관해서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책을 또 질렀습니다.

 그렇습니다. 시기가 시기인 만큼 새 책을 질렀죠. 러브크래프트 전집 1, 2권입니다. 솔직히 남들보다 늦게 보기 시작하긴 했습니다. 로렌스 블록의 신간도 한권 땡겼네요.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은 일단 되는 대로 사들이고 있습니다. 또 다른 시리즈가 하나 들어갔다 보니 아무래도 좀.......돈이 또 들어가긴 ...

책을 간만에 질렀습니다.

 오랜만에 지른 책들입니다.솔직히 이 책을 더 사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이 생각보다 재미 있어서 말이죠.켄지 앤 제나로 시리즈도 꾸준히 구매하고 있습니다.

거지왕 - 폭력, 차별, 음모가 지배하는 세상에서의 정의로움

 책 제목을 가지고 책을 만단하는 것은 금물이란 것을 이미 나름대로 알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을 수 밖에 없었는데,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거지왕"이라는 단어 자체가 약간 다른 부분에서 사용이 되는 상황이 있기도 했거든요. 하지만 제가 읽은 이 책은 그 사람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RHK 창고개방 행사 다녀왔습니다.

 항상 그렇듯, 다녀온지는 꽤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세 권 사왔네요. 우선 에코파크 입니다. 순서는 상관 없이 올라갑니다. 혼돈의 도시 역시 구매했습니다. 클로저도 샀습니다. 이로서 국내 출간된 마이클 코넬리 작품은 몽땅 쓸었네요. 사실 이 외에도 정말 다양한 책이 있었는데, 대부분이 아동 도서에, 몇몇 책을 지르면 정말 돌이킬 수 없는 길로 가게 될 ...

새 책을 또 질렀습니다.

 오랜만에 새 책들입니다. 이제 할인의 끝이 다가오다 보니 많은 출판사들에서 정말 열심히 푸는 상황이더군요. 유골의 도시입니다. 산 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다크니스 모어 댄 나잇 입니다. 역시나 지른줄 알았는데 건너뛴 물건입니다. 보이드 문 역시 비슷한 상황입니다. 여기까지가 한 작가죠. 아가사 크리스티 전...

킬룸 - 국가를 상대하는 법과학?

 오랜만에 제프리 디버 신작 이야기를 다루게 되어 기쁩니다. 개인적으로 몇몇 작가들의 경우 국내 출간이 된다고 하면 기다렸다가 바로 사는 편인데, 제프리 디버는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말 할 수 있죠. 솔직히 이번 작품의 경우에는 다른 경로를 통해 입수하기는 했습니다만, 그래서 더 빨리 읽어볼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기쁩니다. 물론 최근에 직...

책을 또 질렀습니다.

 아무래도 도서 정가제가 코앞으로 다가오다 보니 온갖 책이 할인으로 풀리더군요. 이번에도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또 질렀습니다. 잿더미의 유산은 싸게 해도 만원이 넘는 책이더군요. 그래도 이정도면 질러야겠다 싶더군요. 콘트리트 블론드로 일단 마이클 코넬리 작품의 또 다른 빈칸 채우기를 진행했습니다. 달려라 정봉주는 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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