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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오랜만에 새 책 입니다. 돈 좀 들이는 상황이죠. 우선 "미스테리아" 23호 입니다. 코난 나오네요 코난. 그리고 리틀 시스터 입니다. 레이먼드 챈들러 추리소설 선집은 다 모은 듯 하네요. 개인적으로 이번에는 통일감 줘서 묘하게 더 기쁘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는 좀 묘한 리스트 입니다. 우선 "일본, 일본인, 일본문화" 입니다. 일본 여행은 자주가고, 지엽적인 부분은 어느 정도 알겠는데, 오히려 전체적인 분위기는 이런 책이 이해 하기 쉽겠더군요. 라이어 입니다. 솔직히 약간 충동적으로 구매한 책이기도 합니다. 존 하트의 작품은 한 번도 읽은 적이 없어서 말이죠. 이...

"미스테리아 25"를 구매 했습니다.

  결국 이 책을 구매 해버렸습니다. 이번에는 아무래도 아폴로 이야기도 같이 나오나 보더군요. 그동안 나온 책들의 인덱스를 따로 책으로 주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정말 오래되었네요. 앞으로도 오랫동안 같이 해주면 좋겠습니다.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들어온 책들 입니다. 우선 "호수의 여인" 입니다. 레이먼드 챈들러 선집은 최대한 사보려구요. 엄밀히 말 하면 "프렌즈 싱가포르"는 산건 아닙니다. 하지만 매우 여행하고 싶은 도시여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일관성이라곤 없죠.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한 출판사 책들입니다. 우선 "토니와 수잔" 입니다. 녹터널 애니멀스라는 영화의 원작이죠. 영화는 잘 만들긴 했는데 제가 힘들어 하는 스타일인데, 원작도 그럴까봐 걱정이긴 합니다. 레드 스패로우 역시 구매 했습니다. 이쪽은 원작이 영화보다 몇백배는 낫다고 해서 읽어보려구요. 어쩌다 보니 영화 원작 소설들을 ...

홀려서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 이야기 입니다. 처음 구매한 "사자굴 속으로" 라는 작품 입니다. 밀리언셀러 클럽 시리즈는 잊을만 하면 계속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드디어 구매한 메타마우스 입니다. 이 책을 원래는 YES24에서 구매 했으나 혼자서만 할인율 반토막 내서 할인 더 안 되나 물어봤다 씨알도 안 맥혀서 포기했고, 알라딘에서 ...

리얼 라이즈 - 심리의 극한으로 치닫는 스릴러 소설

 이번주는 정말 오랜만에 신간 책을 리뷰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좀 애매하긴 했는데, 다른 것 보다도 제가 완전히 지칠만한 상황까지 몰려서 말입니다;;; 일단 이 글은 그래도 제가 매우 원하는 쪽이긴 합니다. 책을 너무 재미 있게 읽었던 데다가, 아무래도 너무 빨리 읽어버리기도 해서 말입니다. 덕분에 리뷰 역시 술술 풀릴 줄 알았는데......솔직히 그...

책을 샀습니다.

 결국 못 참고 책을 더 샀습니다. 우선 불면증 입니다. 이 시리즈를 결국 다 샀습니다. 그리고 전쟁론 입니다. 이 책의 경우에는 사실 바깥 표지가 따로 있는데 중고로 사다 보니 없는 책을 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책 자체는 손상이 없어서 그냥 갖고 있으려구요. 뭐, 그렇습니다. 나름 궁금했던 책들을 샀네요.

오래된 책을 몇 권 샀습니다.

 결국 오래된 책을 두 권 사게 되었습니다. 미묘하긴 하네요. 우선 로빈 쿡의 브레인 입니다. 개인적으로 로빈 쿡의 스릴러는 좀 무서운데, 이번에는 다시 한 번 보려구요. 세계 영화사 라는 책의 경우에는 거의 충동 구매입니다;;; 사실 오늘 책은 다 충동구매 입니다;;;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책도 안 살 수 없어서 샀죠. 우선 잭 리처 시리즈인 나이트 스쿨 입니다. 잭 리처 시리즈는 이제 정말 나오는 것만 처리하면 되는 선까지 왔습니다. 처음으로 국화와 칼을 샀습니다. 일단 그냥 한 번 읽어보고 싶어서요. 뭐, 그렇습니다. 신간과 초 구간의 조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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