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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결국에는 유혹을 못 찹은 것이죠. 우선 "미스터 버터플라이" 입니다. 조지 클루니가 나온 아메리칸의 원작 소설이죠. 엘러리 퀸 시리즈도 계속 구매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더블, 더블" 이라는 작품이죠.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는 것이죠.

책을 또 샀습니다.

 결국 책을 더 샀습니다. 레이먼드 첸들러의 안녕 내사랑 입니다. 결국 챈들러의 책들도 모으고 있는 것이죠. "스타워즈 : 다스 베이더 Vol.1" 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시작 한거죠. 뭐, 그렇습니다. 걔속해서 사들이게 되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원래는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을 메꾸러 갔었습니다만, 책의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 패스하고 다른 책들만 잔뜩 사게 되었습니다. 왕녀 그린다 입니다. 이 책도 정신 못 차리는 사이에 책이 절판 되었더군요. 하트 모양 상자도 그동안 벼르다 겨우 샀습니다. 이런 식으로 리스트 번외 빈칸 채우기도 동작이 되었습니다.

책을 샀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새 책 입니다. 솔직히 나오고 나서도 정말 오랫동안 고민한 물건들이죠. 우선 스킨 컬렉터 입니다. 제프리 디버 신작이죠. 조만간 리뷰 올라갈 예정입니다. 미스테리아도 결국 10호가 나왔습니다. 이제는 더 구매 해야 하는지 슬슬 고민을 하게 되는데, 아직 못 읽어봐서 모르겠네요. (참고로 이 글이 올라가는 시점에...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샀습니다. 최근에 스트레스가 좀 있어서 말이죠. 우선 1030 입니다. 잭 리처 시리즈중 하나죠. 역시나 잭 리처 시리즈인 61시간 입니다. 또 다시 잭 리처 시리즈인 어페어 입니다. 참고로 최근에는 더 얇은 판으로 나왔는데, 저는 두꺼운 이전판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즐거운 일이기는 하죠. 한 작가의 책을 싹쓸이 한다는 거 말입니다.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맘때쯤 되면 구매하게 되는 것이죠. 우선 워터십 다운의 열한 마리 토끼 입니다. 이 책을 정말 오랫동안 찾아다녔는데, 이번에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마이클 피에르 시리즈중 두번째인 믿음의 도둑 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다 사게 되었죠. 뭐, 그렇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래저래 빈칸 때우기 내지는 ...

키스의 여왕 - 로맨스와 스릴러가 투트랙으로 가는 작품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을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뭔가를 읽는다는 것에 있어서 영상으로 보겠다는 것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작품이 정말 궁금하게 다가온 면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본의 아니게 국내 스릴러 소설을 잘 읽지 않기 때문에 해당 지점에 있어서 좀 걱정하게 만든 면들도 있기는...

책을 또 샀습니다.

 계속해서 책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원하는 책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으니 말이죠. 우선 렛미인 입니다. 이 시리즈를 이제야 구매 했네요. 실크웜의 경우에는 2권 먼저 구매하고, 1권을 나중에 산 케이스 입니다. 쿠쿠스 콜링도 아직 안 읽었으니 크게 놀라운 일은 아니죠. 이번에도 수집욕에 불타 구매 한 케이스들입...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는 충동 구매에 가까운 것들입니다. 간간히 그런 책들이 나오죠. 레이먼트 챈들러의 하이 윈도를 처음 구매 했습니다. 결국 챈들러도 손 대기 시작했죠. 콜린 파월 자서전도 샀습니다. 이번에는 매우 다른 두 권의 책을 사게 되었네요.

책을 구했습니다.

 오늘은 산 책은 아닙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무료로 집에 들어온 책들이죠. 우선 존 그리샴의 어소시에이트 입니다. 존 그리샴 작품들이 이상하게 계속 모으게 되더군요. 제 인생 최초의 파울로 코엘료 작품인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입니다. 이 작품을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유명한 두 작가의 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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