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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폭주한거죠. 우선 브림스톤 입니다. 팬더개스트 시리즈 3권이죠. 죽음의 춤 역시 시리즈 입니다. 지옥의 문까지 한번에 달렸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팬더개스트 시리즈를 순식간에 5권까지 모아버렸네요;;; 이걸로 국내에 출간된 팬더게스트 시리즈를 다 모으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정작 이 날...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엉뚱하게 시작한 책들입니다. 팬더개스트 시리즈의 첫권 입니다. 뉴욕에서 30구가 넘는 시체를 발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팬더개스트 시리즈의 두번째인 악마의 놀이 입니다. 결국 더글러스 프레스턴과 링컨 차일드의 책들 역시 모으게 되었습니다. 자꾸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블랙아웃 - 실생활의 공포를 극대화한 스릴러

 새 책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영화가 정말 다양하게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또 해결해야 하는 문제도 하나 더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다행히 이 문제에 관해서 적당히 길은 잡아 놓은 상황이다 보니 어느 정도 해결을 천천히 해결 해 가는 중이기는 합니다. 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일이 쌓이고 있다는 것도 한 문제가 되고 있기는 하죠. 다만 ...

책을 좀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사게 되었습니다. 엉뚱하게도, 시리즈를 시작해버린 책들 입니다. 테스 게리첸의 파견의사 입니다. 참고로 사이에 있어야 하는 견습의사를 아직 못 구했습니다. 소멸 역시 사게 되었습니다. 좀 묘한게, 역시나 사이에 있는 한 권을 빼먹었습니다. 테스 게리첸 시리즈는 결국 이 빠진 내용 채우기 식으로 가게 되네요. 일단 1, 3, 5 가지게...

책을 샀습니다.

 오랜만에 새로운 책들입니다. 이런 책들은 갑자기 다가오더군요. 우선 빅 숏 입니다. 영화 빅 쇼트의 원작이죠. 좀 재미있는게, 이 책의 작가가 머니볼의 원작 책 작가이기도 하더라구요. 마이클 코넬리의 파기환송 입니다. 어째 이제야 사게 되었습니다. 미스테리아도 멈추지 않고 5권이 나왔습니다. 미스테리아의 초회 한정 특전입니다. 젤리인데......맛 있...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좀 사들였죠. 우선 스켑틱 볼륨2 입니다. 솔직히 이건 그냥 상징적인 1권만 사들이려 했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스콧 터로의 이노센트 입니다. 사실 이 책은 잃어버린 케이스여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위시 리스트 채우기였죠.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산 것이죠. 일단 대실 해밋 시리즈의 첫권인 붉은 수확 입니다. 데인 가의 저주 역시 이번에 사들였습니다. 어찌 보면 가장 유명한 작품인 몰타의 매 입니다. 유리 열쇠 역시 이번에 구매를 했습니다. 그림자 없는 남자 역시 이번에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

책을 또 샀습니다.

 책을 또 좀 샀습니다. 신성한 관계는 그냥 뭐.......켄지 앤 제나로 시리즈도 계속 사들이고 있죠. 드디어 이 시리즈도 끝을 내버렸습니다. 이 시리즈도 말이죠. 주로 빈칸 채우기 입니다. 애초에 그러기 위해서 사들였구요.

책을 좀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조금 샀습니다. 일단 복수는 나의 것 입니다. 마이크 해머 시리즈도 다 샀죠. 벼르고 별렀던 책중 하나인 도쿄 스위트 여행입니다. 이 기회에 샀죠. 뭐, 그렇습니다. 주로 빈칸 채우기로 갔죠.

책을 또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벼르고 별렀던 책을 몇 권 샀습니다. 우선 피너츠 입니다. 이 시리즈가 25권 짜리로 나올 거라는 사실 걱정이 되는 부분이 좀 있었죠. 사은품 엽서 입니다. 그림은 같고 배경 색은 서로 반대더군요. 존 르 카레의 우리들의 반역자 입니다. 이 책을 사려고 좀 기다려야만 했죠. 나오지 얼마 되지 않은 신간이다 보니 아무래도 기대가 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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