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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미와 가나코 - 사건의 계획, 은폐, 추적의 과정이 휘몰아치는 작품

 새 책 리뷰입니다. 사실 그동안 쌓아놓은 것들도 아직 제대로 해치우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일단은 다음 작품으로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할 것들이 좀 있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이 책 까지 밀리면 이제는 너무 많은 글들이 한 번에 돌아가고 있는 상황이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나름대로 호흡 조절을 하고 있는...

곽경택 감독의 신작, "극비수사" 예고편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옵니다. 친구 시리즈는 제가 그닥 관심이 없어서 안 보기는 했지만, 아직까지 간간히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 양반이라 말이죠. (미운 오리 새끼를 얼마 전에 볼 기회가 있었는데, 꽤 좋은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실제 있었던 사건을 기본으로 진행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예...

스마일리의 사람들 - 늙어버린 스파이에 대한 송가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존 르 카레의 책은 이상하게 소화가 힘든 경우가 간간히 있습니다. 이 책과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가 가장 좋은 예인데, 정말 읽느라 고생했던 책중 하나입니다. 솔직히 존 르 카레 작품이 국내에 들어오면서 번역이 미묘했던 기억으로 인해 지레 겁을 먹는 부분도 좀 있습니다만, 이 책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제가 팅커 테일러 솔...

책을 더 질렀습니다.

 오늘도 책을 샀습니다. 그린마일을 이제야 샀는데......양상으로 이제는 안 나오나 봅니다 ㅠㅠ 이 책 역시 이제야 사게 되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오랜만에 과거에 모으던 작품군을 채웠습니다.

와일드 파이어 - 테러를 막는자와 테러를 조장하는 자의 대결

 솔직히 이 작품은 순서상 네번째 작품입니다. 하지만 전 아직 네번째 작품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유가 정말 간단한데, 이 작품 전의 작품은 최근에 출시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 구매를 하지 않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그 문제로 인해서 일단은 이 작품 먼저 가기로 했습니다. 사실 이제는 살 돈...

블러드 워크 - 장애가 있는 한 사람의 눈물겨운 수사

 책 리뷰가 이틀에 한 번 꼴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리뷰들이 한가득이어서 말이죠. 솔직히 지금 당상 쓰고 있는 글의 숫자도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빨리 밀어붙여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가운데, 아무래도 새로운 작가의 시리즈 하나를 또 이야기 해야 할 판이어서 말이죠. ...

라이언스 게임 - 테러리즘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을 가진 소설

 이 시리즈의 두번째 책입니다. 그래도 넘어갔다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제가 당상 써야 하는 글들이 굉장히 많고, 심지언느 쌓아놓은 글들도 정말 많기 때문에 이 글이 언제 올라갈지는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이 글들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한 부분이 나오기는 했는데, 그 문제는 그렇게 간단하게 넘어갈 문제는 아닙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제는 더 이상 ...

본 아이덴티티 - 기억을 잃고 대차게 꼬여버린 인생

 사실 전 로버트 러들럼 소설을 국내에 리메이크 된 본 아이덴티티가 나오기 전에 읽어본 바 있습니다. 다만 당시에 읽었던 책은 본 시리즈는 아니었고 제로지점이라는 뭔가 이해할 수 없는 작품이기는 했죠. 제목이 제로지점이었나 그랬는데, 중학생이었나 했던 저로서는 솔직히 좀 받아들이기 힘든 책이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싸서 구매를 했...

조디 포스터의 감독작, "Money Monster" 촬영장 사진입니다.

 조디 포스터가 감독하는 영화라고 해서 좀 신선하게 보이는 경향이 있기는 합니다. 많은 배우들이 감독 데뷔를 치루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유명한 텔레비전 주식 강매 프로그램의 진행자가 악랄한 악당에게 잡히면서 벌어지는 스릴러 영화라고 하더군요.

김우빈이 살인마 역할로 출연?

 개인적으로 김우빈은 연기를 잘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웬지 작품 선택에 고나해서는 느낌이 좀 애매하게 오기는 합니다. 특히나 친구 2의 경우에는 도저히 좋다고 말 하기 힘든 작품이었고, 기술자들은 솔직히 너무 폼잡는 영화로 일부러 구성을 하면서 이야기 자체에 신경을 너무 안 썼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과연 어떤 결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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