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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치 - 생활 밀착 스릴러

 이번주에 일단 결정한 영화 입니다. 사릴 아직까지 몇몇 궁금한 작품들이 (이 글을 거진 4주 전에 쓰고 있어서 말이죠.) 아직까지 개봉 일정을 못 잡고 있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 역시 사실 좀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일단 그래도 개봉 일정을 확정 해주는 덕분에 가장 먼저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릴...

책을 샀습니다.

 결국 못 참고 책을 더 샀습니다. 우선 불면증 입니다. 이 시리즈를 결국 다 샀습니다. 그리고 전쟁론 입니다. 이 책의 경우에는 사실 바깥 표지가 따로 있는데 중고로 사다 보니 없는 책을 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책 자체는 손상이 없어서 그냥 갖고 있으려구요. 뭐, 그렇습니다. 나름 궁금했던 책들을 샀네요.

오래된 책을 몇 권 샀습니다.

 결국 오래된 책을 두 권 사게 되었습니다. 미묘하긴 하네요. 우선 로빈 쿡의 브레인 입니다. 개인적으로 로빈 쿡의 스릴러는 좀 무서운데, 이번에는 다시 한 번 보려구요. 세계 영화사 라는 책의 경우에는 거의 충동 구매입니다;;; 사실 오늘 책은 다 충동구매 입니다;;;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책도 안 살 수 없어서 샀죠. 우선 잭 리처 시리즈인 나이트 스쿨 입니다. 잭 리처 시리즈는 이제 정말 나오는 것만 처리하면 되는 선까지 왔습니다. 처음으로 국화와 칼을 샀습니다. 일단 그냥 한 번 읽어보고 싶어서요. 뭐, 그렇습니다. 신간과 초 구간의 조화네요.

"파괴공작원" DVD를 샀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 타이틀을 사게 되었습니다. 알프레드 히치콕 영화라 샀죠. "파괴공작원" 이라는 영화죠. 리핑판이라 솔직히 상태가 좋지는 않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재탕입니다. 서플먼트도 전무입니다만, 안 살 수 없더라구요.

책을 더 입수 했습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정체를 아는 책과 그렇지 않은 책이 섞여 있습니다. 우선 조선시대 천문의기 입니다. 이 책은 정말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마이클 크라이튼의 "에어프레임" 입니다. 안 살 수도 없고 해서 그냥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름 슬슬 진행하고 있죠.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벼르다 구매한 책들입니다.  우선 마피아 4권입니다. 이 시리즈도 거의 끝나가네요. 미스테리아도 17권이네요. 어째 계속해서 따라가는 데에 더 급급한 상황이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사고 싶었던 책이 슬슬 모이고 있어서 말이죠. 우선 마피아 3권입니다. 겨우겨우 모으고 있네요. 드롭 : 위기의 남자 입니다. 해리 보슈 시리즈가 또 나와서 말이죠. 빈칸 채우기를 겸하고는 있지만, 동시에 정말 많이 구매 하고 있기도 하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최근에 빈간 채우기를 기반으로 해서더 많이 움직이고 있죠. 우선 "잿빛 음모" 입니다. 존 그리샴의 책이죠. 사실 나머지 한 권도 존 그리샴의 책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존 그리샴도 거의 다 모으게 되었네요. 몇몇 책은 취향에 안 맞아서 정리를 했지만, 그래도 이 작가를 다시 보...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산 이야기 입니다. 꽤 많이 사들이기도 했죠. 돈은 많이 안 들였지만 말입니다. 우선 르네상스 미술가 평전 입니다. 올재 판매 할 때 바로 샀죠. 잭 리처 : 악의 사슬도 샀습니다. 잭 리처 : 원티드 맨 역시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꽤 많이 사들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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