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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정말 많이도 사들였죠. 잭 리처 시리즈중 하나인 메이크 미 입니다. 딕 프렌시스의 "언더 오더스" 입니다. 딕 프랜시스는 의외로 경마 관련 스릴러를 많이 썼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나름 마음에 드는 책들이죠.

어쌔신 : 더 비기닝 - 너무 오래된 소재, 너무 오래된 해법

 이 영화도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고민이 좀 있었던 것이, 원작 소설을 알고 있고, 그 소설에 실망을 많이 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궁금했던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상황이다 보니 일단 보기로 마음은 먹은 상태입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도 몇 가지 해결 해야 할 문제들이 같이 있는...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구매 했습니다. 그렇게 놀라운 일이 아니기는 하죠. 우선 "지하에 부는 서늘한 바람" 이라는 책 입니다. 돈 윈슬로의 개의 힘 부터 읽은 상황이라 이 책이 좀 무겁지 않을까 했는데, 오히려 의외로 가볍게 쓴 책이더군요. 이지 머니 입니다. 사실 안 사려고 했는데, 북유럽이라는 점에서 넘어가 버리고 말았죠.&...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가 없는 책들이 좀 있어서 말이죠. 토르 : 천둥의 시대 책 입니다. 어쩌다 보니 이제야 사게 되었죠. 불면증 하권입니다. 상편과 하편이 따로 있다는걸 모르고 상권만 샀다가 이야기가 뚝 끊겨서 고민했었네요. 뭐, 그렇습니다. 계속 사들이는 것이죠.

책을 더 샀습니다. (외동딸)

 계속해서 더 사들이고 있습니다. 우선 스티븐 킹의 불면증 입니다. 옛날 책으로 구했는데, 시중에 없는 것 같더군요. 이 책은 엄밀하게 말 하면 산 책은 아닙니다. 그래도 궁금해서 일단 들여 놨죠. 뭐, 그렇습니다. 스티븐 킹 시리즈는 어쩌다 보니 구판도 손을 대야 하는군요.

책을 더 입수 했습니다. (디스 이즈 오키나와 포함)

 이번에도 책 명단입니다. 좀 많이 넣었죠. 우선 디스 이즈 오키나와 입니다. 여행책을 결국 한 권 또 들어놓은 것이죠. 존 그리샴의 또 다른 작품인 톱니바퀴 입니다. 과거에는 그다지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았는데, 지금은 오히려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는 것이죠.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책들입니다. 우선 "불량엄마 납치사건" 입니다. 이 시리즈는 어째 역순으로 사게 되었네요. 잭 리처 시리즈중 하나인 "퍼스널" 입니다. 이 시리즈도 기구한게, 출판사가 계속 바뀌네요. 뭐, 그렇습니다. 모으던 시리즈 메꾸기 인게죠.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구매한 책들입니다. 우선 "유령의 해부" 입니다. 이 책은 그냥 궁금해서 샀죠. "플라이 투 더 문"의 경우에는 작가가 아폴로 11호의 마이클 콜린스이다 보니 안 살 수가 없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렇게 또 다른 책들로 넘어가 보는 것이죠.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줄줄이 더 구매 한 것이죠. 우선 "엑스파일 : 아무도 믿지 마라 파트 B" 입니다. 어쩌다 보니 A보다 먼저 사게 되었죠. 황금 살인자 입니다. 이 시리즈도 국내 출간된건 다 샀네요. 뭑 그렇습니다. 싹쓸이 한 것이죠.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구매 했습니다. 우선 미스테리아 입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 샀죠. 베르나르 베르베르 신작인 "잠" 입니다. 이번에 산 것이죠.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구매 하고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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