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스릴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책을 샀습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길게 설명할 것 없죠. 우선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51편입니다. 이번에는 한 권 구했네요. 마이클 피에르 시리즈도 구하기 시작했스니다. 첫번째 권인 천국의 도둑이죠. 두번째 권인 어둠의 도둑 역시 한 번에 같이 구했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많이 샀네요.

전몰자의 날 - 끝까지 간다

 어쩌다 보니 이 시리즈를 리뷰하지 않고 꽤 많은 날들을 보냈습니다. 사실 이보다 더 한 시리즈도 있는 상황인데, 그 시리즈는 지금 현재 손도 못 대고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10권 넘어갈 때 까지는 어떻게 해보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15권쯤 되고 보니 만만치 않겠더군요;;; 심지어는 그런 시리즈가 두 가지인 상황이고 말입니다.) 일단 어디까지이건간...

책을 샀습니다.

 오늘은 중고책 이야기 입니다. 이래저래 책을 계속 사게 되는군요. 우선 지옥에서 온 심판자 입니다. 중고책인데, 상태가 정말 안좋기는 합니다;;; 밴드 오브 브라더스 역시 샀습니다. 번역이 정말 엉망이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일단 읽어보고 싶기는 하더군요. 일단 두 권 더 샀습니다. 이렇게 슬슬 가는거죠.

여름의 복수 - 사람과 사건 모두가 교차하는 작품

 다시 책 리뷰입니다. 그동안 정말 많은 책을 구매했고, 제가 한동안 리뷰를 진행하지 않고 있는 시리즈의 경우에는 정말 이대로는 돌아오지 못 할 강을 건너겠다 싶은 정도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까지 합니다. 그래서 간간히 한 권씩 빼고 있는 상황인데, 어떻게 될 지는 저도 잘 모르겠는 상황기니는 합니다. (써놓고 1년째 못 올라가는 책 리뷰...

인 어 다크, 다크 우드 - 심리의 밑바닥을 훑다

 다시금 책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오랜만에 스릴러 소설을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기쁘게도 잘 쓰여진 스릴러 이더군요. 벌써부터 감상 이야기를 하기는 그렇지만, 일단 저는 이 책에 관해서 애초에는 크게 기대를 하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말 그대로 스릴러니까 거의 조건반사적으로 집어든 것이죠. 솔직히 다른 책들도 아직 산처럼 쌓여 있는 상황인데, ...

책을 더 샀습니다.

 오랜만에 책을 더 샀습니다. 이래저래 기대를 하던 물건들이죠. 우선 바디 더블 입니다. 리졸리앤 아일스 시리즈의 빈칸 채우기를 진행중이죠. 나이트 메니저 역시 구매 했습니다. 사실 1권은 먼저 샀는데, 2권때문에 지금까지 사진 못 찍었죠. 이래저래 매력 좋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폭주한거죠. 우선 브림스톤 입니다. 팬더개스트 시리즈 3권이죠. 죽음의 춤 역시 시리즈 입니다. 지옥의 문까지 한번에 달렸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팬더개스트 시리즈를 순식간에 5권까지 모아버렸네요;;; 이걸로 국내에 출간된 팬더게스트 시리즈를 다 모으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정작 이 날...

나홍진의 "곡성" 스틸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감독에 관련된 이야기가 어떻게 나왔건간에, 기대작은 기대작이죠. 일단 이미지는 기대가 넘치는 겁니다.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엉뚱하게 시작한 책들입니다. 팬더개스트 시리즈의 첫권 입니다. 뉴욕에서 30구가 넘는 시체를 발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팬더개스트 시리즈의 두번째인 악마의 놀이 입니다. 결국 더글러스 프레스턴과 링컨 차일드의 책들 역시 모으게 되었습니다. 자꾸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블랙아웃 - 실생활의 공포를 극대화한 스릴러

 새 책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영화가 정말 다양하게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또 해결해야 하는 문제도 하나 더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다행히 이 문제에 관해서 적당히 길은 잡아 놓은 상황이다 보니 어느 정도 해결을 천천히 해결 해 가는 중이기는 합니다. 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일이 쌓이고 있다는 것도 한 문제가 되고 있기는 하죠. 다만 ...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