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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좀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사게 되었습니다. 엉뚱하게도, 시리즈를 시작해버린 책들 입니다. 테스 게리첸의 파견의사 입니다. 참고로 사이에 있어야 하는 견습의사를 아직 못 구했습니다. 소멸 역시 사게 되었습니다. 좀 묘한게, 역시나 사이에 있는 한 권을 빼먹었습니다. 테스 게리첸 시리즈는 결국 이 빠진 내용 채우기 식으로 가게 되네요. 일단 1, 3, 5 가지게...

"시간이탈자"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죠. 나름 기대가 되는 면이 있기는 합니다만, 약간 미묘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기다려는 봐야겠죠.

한석규와 김래원이 한 영화에 나옵니다.

 오랜만에 한국 영화 이야기이고, 한석규와 김래원의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두 배우 모두 나름대로의 방향을 잘 설정한 배우라고 생각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다만 그에 비해 흥행력에 관해서는 야각ㄴ 미묘한 상황이 보이는 사람들이기도 하기 때문에 일단은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들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이 두 사람이 한 영...

"시간이탈자" 트레일러 입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이기는 한데, 제가 보통은 블로그 관리하는 데에 있어서 하루에 몰아서 미리 글을 쓰는 경향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제가 아무래도 시간에 쫒기는 부분들도 좀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이 경우에도 마찬가지여서 많은 글들을 하루에 몰아붙이는 때에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영화 자체는 기대작입니다만, 제가 할 말이 많지 않은 이유가 아...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좀 사들였죠. 우선 스켑틱 볼륨2 입니다. 솔직히 이건 그냥 상징적인 1권만 사들이려 했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스콧 터로의 이노센트 입니다. 사실 이 책은 잃어버린 케이스여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위시 리스트 채우기였죠.

"커터" 라는 영화의 티져 포스터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솔직히 할 이야기가 많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학교에서 일어난 살인 이야기 같더군요. 포스터는 그럭저럭 매력적이더군요.

심은경의 "널 기다리며" 예고편입니다.

 오랜만에 심은경 영화입니다. 많은 분들이 코미디가 되거나, 아니면 최근 이야기가 되었었던 마라톤 이야기를 하는 독립 영화가 기본이 될 거라고 하는 이야기가 좀 있기는 했더군요. 하지만 결국 뭔가 다른 영화가 하나 나오기는 나왔습니다. 다만, 이 예고편에 관해서는 지금 당장 제가 뭐라고 이야기를 하기 뭣한게, 일단 나름대로 에고편은 잘 나온 상...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산 것이죠. 일단 대실 해밋 시리즈의 첫권인 붉은 수확 입니다. 데인 가의 저주 역시 이번에 사들였습니다. 어찌 보면 가장 유명한 작품인 몰타의 매 입니다. 유리 열쇠 역시 이번에 구매를 했습니다. 그림자 없는 남자 역시 이번에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

책을 또 샀습니다.

 책을 또 좀 샀습니다. 신성한 관계는 그냥 뭐.......켄지 앤 제나로 시리즈도 계속 사들이고 있죠. 드디어 이 시리즈도 끝을 내버렸습니다. 이 시리즈도 말이죠. 주로 빈칸 채우기 입니다. 애초에 그러기 위해서 사들였구요.

책을 좀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조금 샀습니다. 일단 복수는 나의 것 입니다. 마이크 해머 시리즈도 다 샀죠. 벼르고 별렀던 책중 하나인 도쿄 스위트 여행입니다. 이 기회에 샀죠. 뭐, 그렇습니다. 주로 빈칸 채우기로 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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