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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벼르고 별렀던 책을 몇 권 샀습니다. 우선 피너츠 입니다. 이 시리즈가 25권 짜리로 나올 거라는 사실 걱정이 되는 부분이 좀 있었죠. 사은품 엽서 입니다. 그림은 같고 배경 색은 서로 반대더군요. 존 르 카레의 우리들의 반역자 입니다. 이 책을 사려고 좀 기다려야만 했죠. 나오지 얼마 되지 않은 신간이다 보니 아무래도 기대가 될 수 밖에...

책을 좀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산 겁니다. 우선 쇠종 살인자 입니다. 이 시리즈는 어디까지 구매 했는지 기억이 안 나서 한동안 못 사고 있었네요. 나온줄 까먹고 있었던 민감한 진실입니다. 이 글을 쓰는게 23일인데, 좀 더 기다렸다가 출간되는 르 카레의 다른 책이랑 같이 살껄 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르 카레 ...

책을 또 샀습니다.

 항상 이맘때 새 책을 사게 되더군요. 우선 스튜디오 69 입니다. 이 시리즈 정말 오랜만에 샀네요. 사형 집행인의 딸 시리즈중 두번째인 검은 수도사 입니다. 참고로 저는 3권부터 접근한 케이스라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감당 안 되는 시리즈를 굳이 시작하지는 않으려구요.

"내부자들" 스틸컷들입니다.

오랜만에 국내 기대작 이야기 입니다. 이병헌씨의 최근 행보가 좀 아쉽기는 하지만, 그건 영화 외적인 부분이니까요. 일단 분위기로는 기대작이라고 부를 만 합니다.

책을 좀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산 책들입니다. 좀 됩니다. Q 부서의 다른 시리즈인 도살자들 입니다. 제 취향이라서 계속 사게 되더군요. 러브크래프트 전집 3권입니다. 이제 이 빠진 4권만 구하면 되는데......동네 서점에서 사기로 마음 먹은 책이라서 말이죠. (서점 아저씨가 늙어서 그런지 자기 취향 아니면 잘 안 가져다 놓는;;;) ...

"그놈이다"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이제는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기대를 좀 걸고 있으면서도 약간 불안해 하는 영화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안고가는 몇가지 것들이 좀 미묘하기는 해서 말입니다. (다만 그 미묘한 것들은 거의 다 이 영화가 일반 개봉이 아닌 방식으로 가려 한다는 점이죠.) 아무튼간에, 상당히 독특한 영화...

더 폰 - 매력은 있는데, 늘어지는게 한계로 드러나는 영화

 또 다시 새로운 주간입니다. 영화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가운데, 솔직히 이 영화를 또 봐야 하는 의구심이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한 번에 몰아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기는 하더군요. 다만 이번주에는 너무 비슷한 영화 둘이서, 그것도 한국 영화 둘이 한 주 안에 같이 ...

손현주의 "더 폰" 메인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반 불안 반 입니다. 배우는 분명 연기를 잘 하는 사람이기는 한데, 감독인 김봉주가 이 영화가 본격적으로 감독으로 데뷔하는 작품이라서 말이죠. 이전에 그래도 꽤 괜찮은 작품의 연출부에 있었기는 합니다만, 연출부에 있었다는 것과 이전에 감독을 해 본 적이 있다는 사실은 엄연히 다른 이야기이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

유해진 + 주원, "그놈이다"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드디어 개봉 될 때가 되었습니다. 솔직히 처음 정보를 들었을 때는 그냥 그랬는데, 이후로 갈 수록 기대가 되더군요. 아트하우스라는게 좀 놀랍기는 하네요.

손현주의 "더 폰" 스틸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때가 되어가는거죠. 이번 영화는 참 뭐라고 하기 힘든데, 과거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아내를 살려야 한다는 내용이라고 되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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