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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몇 권 샀습니다. 우선 증발 1권 입니다. 스콧 터로의 책인데, 의외로 개정판이 없더군요. 저 개인적으로 약간 받아들이기 힘들어 하는 작가의 책 입니다. 비치하우스 인데, 이번에 사게 되었죠.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사들이고 있죠.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샀습니다. 증발 2권 입니다. 어쩌다 보니 따로 사게 되었죠. 그리고 인피니티 입니다. 이 책은 뭐.......할 말 없습니다. 참고로 이 책은 비밀이 좀 있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 묘한 조합 이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좀 사들였죠. 우선 스켑틱 볼륨2 입니다. 솔직히 이건 그냥 상징적인 1권만 사들이려 했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스콧 터로의 이노센트 입니다. 사실 이 책은 잃어버린 케이스여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위시 리스트 채우기였죠.

책을 좀 질렀습니다.

 오랜만에 책 지른 포스팅입니다. 그 사이에도 지르기는 했는데, 한두권씩 사서 말이죠. 푸코의 진자 2, 3권입니다. 1권은 이미 있는 상황이라 다 모았죠. 007 시리즈도 한 권 추가 했습니다. 이제 오리지널은 한 권 남은 상황이죠. 벼르고 별렀던 이 책도 질렀습니다. 휴 로리가 썼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nbs...

무죄추정 - 법 스릴러 스타일의 새로운 방식이라고 할 수 있을까나.......

 일단 최근들어서 독서량이 크게 증가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줄었다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주로 구간보다는 나름대로 신간의 양리 많이 늘었고, 또 경제적으로 조금이나마 트인 덕분에 그래도 새 책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약간이나마 늘게 되었습니다. 이책은 사실 구매 예정 목록인데, 친구가 빌려줘서 읽었죠. 일단 한 번 확인한 결과, 결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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