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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돈 다이 - 극도의 천연덕스러움

 이번 주간은 확실히 결정 자체가 쉽지 않은 주간이었습니다. 아무래도 한국에서 오랜만에 블록버스터를 시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소위 말 하는 퇴마물도 나오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다만, 두 작품 모두 위험 부담이 커서 둘 중 하나만 보기로 마음을 먹은 상황이고, 결국 하나 결정을 했습니다. 어쨌거나, 그 외에 가장 눈에 띄는 영화는 단연...

"보드워크 엠파이어" 시즌2 DVD를 샀습니다.

 결국 시즌2까지 한 번에 달렸습니다. 시즌2는 다른 표지를 가졌습니다. 이 타이틀도 문제는, 서플먼트에 자막이 하나도 없다는 겁니다;;; 디스크는 총 다섯장 입니다. 이번에는 그냥 적당히 써 있네요. 사실 이 시리즈도 꽤 길어서 말이죠;;;

"보드워크 엠파이어" 시즌 1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다 보긴 했는데, 이 작품이 너무 좋더군요. 취향에도 잘 맞고 말입니다. 애틀란틱 시티의 실제 있었던 악당들과 정부 관료 유착을 다루면서, 약간은 마피아물로 가더라구요. 에피소드는 열두개입니다. 다만 많이 아쉬운게, 서플먼트에 한글 자막이 하나도 지원 안 됩니다. 정말 단순히 에피소드 소장용이죠. 내부는 옛날 광고 보드 스타일의...

"저수지의 개들" DVD를 샀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원래 블루레이로 사려고 했었죠. 하지만 음성해설때문에 DVD로 가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이 타이틀은 리핑이었습니다. 무판권이었죠. 묘한게, 무판권 타이틀이 대부분 상태가 엉망진창인데, 이 물건은 이상하게 잘 나왔더라는 겁니다. 물론 커버는 번역이 전혀 안 된 상태이기는 합니다. 디스크도...

아담 샌들러, 과연 이번에는? "The Cobbler"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다암 샌들러 라는 배우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말이죠......국내에서는 거의 개봉이 안 되요;;; 아담 샌들러가 신발 수리공으로 나오는데, 자기가 고친 신발의 주인의 삶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사람으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감독이 픽사의 업 각본을 썼었던 양반이라 나름 기대가 되네요.

HBO와 마틴 스콜세지의 조합이라......."Boardwalk Empire"입니다.

 마틴 스콜세지가 드라마를 만든 적이 있는지는 사실, 전 잘 기억이 안납니다. 만들었다고 해도 솔직히........뭐, 그렇습니다. 이번 작품이 정말 기대가 된다고 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거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정말 기대가 되는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특히나 이 작품은 말이죠. 이 작품은 TV가 아니라, 이번에는 드라마...

제리 브룩하이머의 신작! "G-Force" 예고편입니다

 새해 첫날 방문자수는 저도 상당히 놀랬습니다. 그리고 덧글 수준에도 놀랐습니다. 정말 미안한 이야기 이지만 정말 수준 낮더군요. 자기 이야기와 조금만 다르면 그냥 미친듯이 욕하고 말이죠, 심지어는 글의 수준 어쩌구 하는 분이 또 생기지를 않나, 예의라곤 없더군요. 지금 남아있는 덧글들은 말 그대로 '그나마' 나은 수준들 입니다. 평소같았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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