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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샀습니다.

 책이 계속 도착하고 있습니다. 정말 만만하지 않더라구요. 우선 "더 드롭" 입니다. 솔직히 데니스 루헤인 작품은 좀 미묘하긴 한데, 원작 영화도 나쁘지 않아서 말이죠. "인스티튜트" 2권 입니다. 스티븐 킹 신작이 또 나왔더만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사게 되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끝도 없죠. 우선 "미드나이트 시즌" 입니다. 이번에도 스티븐 킹이죠. 이 책은 웃기는게, 중편 두 개인데, 다른 중편을 읽으려면 책을 뒤집어야 합니다. 그리고 "데스퍼레이션" 1권 입니다. 이 책도 결국 샀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스티븐 킹 퍼레이드 입니다.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산 책들입니다. 한 산을 이루고 있죠. 우선 "데스퍼레이션" 2권 입니다. 이 책은 어쩌다 보니 2권부터 샀네요. 그리고 "그가 알던 여자들" 입니다. 이 책은 그냥 싸서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주로 고전 책들이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 사들이는 것이죠. 우선 "너무 친한 친구들" 입니다. 넬레 노이하우스의 작품들이 의외로 나쁘지 않아서 사 모으려고 하는데, 이건 두번째 책 입니다. "욕망을 파는 집" 1권 입니다. 이 결국 사들였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주로 스릴러로 갔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 입니다. 제가 단편집과 헛갈려서 산 "욕망을 파는 집" 2권입니다. 1권이 따로 있어서 그것도 사긴 사야 합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나온 제프리 디버의 책, "스틸 키스" 입니다. 제프리 디버니까요. 새 책들은 오랜만이네요. 띠지는 좀 이상하지만요.

책을 더 샀습니다.

 오늘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우선 "바이너리" 라는 책 입니다. 마이클 크라이튼의 책입죠. 드림캐처 1권 입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도 다 모았네요. 어쩌다 보니 계속해서 사들이는 작가들의 모임이 되었습니다.

"잠자는 미녀들"을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는 세트로 구매 해버린 책들입니다. 처음 받으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아래 띠지는 좀 불편하더군요. 두 권 입니다. 참고로 스티븐 킹이 아들과 같이 썼습니다. 그런데 또 띠지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스티븐 킹으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닥터 슬립"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것도 사들였습니다. 2K 블루레이만 있는 판본입니다. 그래도 극장판과 감독판이 같이 들어가 있는 물건이죠. 서플먼트는 의외로 좀 적은 편입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심리스브랜칭으로 싣기에는 문제가 좀 있었나 봅니다. 내부 입니다. 레드럼 입니다. 그런겁니다. 결국 이 영화와 샤이닝 덕분...

책을 더 구매했습니다.

 정말 끝도 없이 사들이고 있습니다. 우선 11/22/63 입니다. 1권을 샀다고 생각했는데, 저번에 산게 2권 이더라구요;;; "어벤져스 : 엔드게임 오피셜 가이드" 입니다. 원래 이게 아니라 캡틴 마블을 사려고 했는데, 그냥 이거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줄줄이 사들이고 있죠. 게다가 일관성도 안드로메다로...

책을 구매 했습니다.

 다시 또 책을 사들였습니다. 우선 "악마 멤노크" 2권 입니다. 레스타트 시리즈는 원래 새로 출간 되면서, 중단된 기점 이후 책들도 다 나오기는 했는데, 구판이 싸서 샀죠. 권당 300원이라 말입니다. 물론 중고로요. 그리고 11/22/63 입니다. 이 책을 이제야 사기 시작 했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래저래 시리즈에 손 대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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