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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정말 끝도 없이 사들이고 있습니다. 우선 아웃사이더 1권 입니다. 스티븐 킹이니 그냥 넘어갈 수는 없죠. 그리고 "레드 스패로우 3" 입니다. 이 시리즈도 이제 나온 것 중에서는 한 권 남았습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전부 스릴러 소설이네요.

책을 샀습니다.

 참고로 지금 이 때 월급 기점 입니다. 사실 몰아 샀는데, 포스팅을 늘릴 목적으로 쪼개서 올리고 있죠;;; 우선 "우리 수학자 모두는 약간 미친 겁니다" 라는 책 입니다. 폴 에어디시라는 수학자에 대한 책이죠. 그리고 해가 저문 이후 입니다. 정말 이 책도 한참 걸려 샀네요. 이번에는 소위 말 하는 워너비 책들 위주...

샤이닝의 이후 이야기, "닥터 슬립" 포스터들 입니다.

 이 작품은 이미 저는 소설로 읽은 상태입니다. 사실 소설은 정말 잘 나오기는 했더군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의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역시나 샤이닝의 이미지를 어느 정도 사용중입니다.

책을 샀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구매 하고 있습니다. 우선 붉은 손가락 입니다. 일본 추리소설은 잘 안 사는데, 이건 중고로 싸게 구했네요. 그리고 스켈레톤 크루 상권 입니다. 저번에 모르고 하권만 샀더라구요;;;' 이번에는 그래도 전부 소설이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 이야기 입니다. 우선 "배트맨 : 블랙미러" 1권입니다. 절판 상태라 보이자 마자 바로 집어왔네요. "내 영혼의 아틀란티스" 상권도 보이자 마자 집어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위시 리스트에 있던 책들을 만나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오늘도 새 책이 추가 되었습니다. 우선 "신화, 그림을 거닐다" 라는 책 입니다. 그리고 스켈레톤 크루 입니다. 스티븐 킹 책은 잊을 만 하면 사게 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배치 참 기묘하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월말이고, 나름 다른 여행을 가다 보니 그전에 쓸이를 해 왔죠. 우선 "파이널 크라이시스" 입니다. 이 책이 정말 궁금해서 말이죠. 그리고 "내 영혼의 아틀란티스" 하권 입니다. 어쩌다 보니 하권부터 가는군요. 쓸이를 했다곤 하는데, 어째 두 권 이네요;;; 너무 돌아댕겨서 그런가;;;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들 이야기죠. 우선 가짜경감 듀 입니다. 이 책을 아직까지 안 사고 있었다니 믿을 수가 없네요. 그리고 스티븐 킹의 단편인 "악몽과 몽상 1" 입니다. 2권도 같이 출간 되었죠. 이번에는 그나마 소설 카테고리로 묶을 수는 있겠네요.

"드림캐처" DVD를 샀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 영화를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살 맘이 없었는데, 소설이 요새는 너무 구하기 힘든 작품이어서 말이죠. 당시 포스터 디자인은 정말 괜찮긴 했습니다. 의외로 서플먼트도 좀 있습니다. 영화가 영 별로인걸 생각 해보면 놀라운 일이죠. 디스크 디자인은 정말 DVD 시절이 훨씬 나아요. 일종의 트랙 리...

책을 또 샀습니다.

 안 살 수가 없는 책들이 있어서 결국 더 구매 했습니다. 우선 "자루 속의 뼈" 하권입니다. 이 시리즈는 그래도 금방 끝냈죠. 앗 시리즈중 하나인 강물이 꾸물꾸물 입니다. 솔직히 책 제목이 좀 기묘해서 구했습니다. 아동 과학서가 사실 더 잘 나왔다는게 좀 슬프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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