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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샀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죠. 우선 조이랜드 입니다. 솔직히 사게 될 거라고 생각도 안 하고 있기는 했었죠. 실크웜은 2권부터 구매 했습니다. 참고로 이 글을 쓰는 시점에 이미 주문은 된 상태입니다만, 아직 도착을 안 했죠. 뭐, 그렇습니다. 정말 무시무시하게 빨아들이고 있네요.

"미스트" 드라마판 촬영장 사진입니다.

 미스트가 드라마 10부작으로 나오는 듯 합니다. 좀 놀라운 일이기는 하죠. 영화가 워낙에 잘 나온 상황이라 굳이 다른 방식으로 또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한 적이 없거든요. 다만 배우와 등장 인물들이 다 다른 상황인지라 영화와는 완전 다른 독자 노선으로 가게 될 듯 하네요.

"다크타워" 스틸컷입니다.

 이 글을 쓰는 현재, 계속해서 일을 같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말 만만한 상황이 아니네요;;; 일단 저는 최고 기대작중 하나로 올린 상태입니다.

"다크타워"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오란 표류 기간을 마무리 하고 결국 실물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최고 기대작중 하나죠. 일단 매력은 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실물이 어찌 나올지는 확인 해봐야겠지만 말이죠.

스티븐 킹 曰, "다크타워 영화판은 소설과 다르다!"

 스티븐 킹의 작품은 정말 다양하게 영상화 되었습니다. 자루 속의 뼈 같은 작품은 드라마가 되었고, 샤이닝과 미스트, 쇼생크 탈출은 전부 영화화 되었습니다. 그린마일 역시 상당한 평가를 받았고 말입니다. 물론 드림캐처 같이 홀랑 망한 케이스 역시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프로젝트 역시 평탄하게 진행된 케이스는 아니다 보니...

"미스트"가 TV 시리즈로 나올 거라고 하네요.

 미스트는 정말 무서운 영화였습니다. 공포라는 지점에서도 그렇지만, 영화가 가진 감정에 관해서 역시 그 강렬함을 절대 잊을 수 없늕 작품이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은 항상 듭니다만, 영화가 가지고 가는 그 무거운 감정으로 인해서 솔직히 그냥 시간 때우기로 보기에는 참으로 미묘한 느낌이 드는 작품이라서 말입...

책을 또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읽는 속도보다 사는 속도가 더 빨라지고 있죠. 우선 미스터 메르세데스 입니다. 스티븐 킹 신작이죠. 솔직히 조이랜드는 제 취향이 아니라서 넘어갔는데, 이 책은 하드보일드 추리소설을 표방해서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더블 퍼지 브라우니 살인사건 입니다. 오랜만에 조앤 플루크 신작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전부 새 책이네요.

책을 더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책을 지르고 있는 거죠. 우선 스티븐 킹 단편집 입니다. 이 책을 이제서야 사게 되었네요. 20번째 애거서 크리스티 시리즈인 푸아로의 크리스마스도 이번에 들여놓았습니다. 빛나는 청산가리는 솔직히 제가 잘 아는 작품은 아닙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대부분은 애거서 크리스티 작품을 메꾸는 데에 구매를 했죠.

새 책을 두 권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결국 두 권을 더 사게 된 것이죠. 다크타워 4부 2권입니다. 정말 말도 안되죠. 이제야 반을 넘었으니 말입니다. 스트레인 시리즈 2부라고 할 수 있는 더폴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야 했던 책들이죠.

책을 더 질렀습니다.

 오늘도 책을 샀습니다. 그린마일을 이제야 샀는데......양상으로 이제는 안 나오나 봅니다 ㅠㅠ 이 책 역시 이제야 사게 되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오랜만에 과거에 모으던 작품군을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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