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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슬립 - 인간의 구원, 그리고 공포

 스티븐 킹의 책입니다. 제가 정말 무턱대고 좋아하는 소설가중에 하나이고, 리뷰를 쓴다는 것에 대해 가장 까다로워 하는 작가중 하나입니다. 물론 이 경우에는 글이 다 비슷비슷해서 그렇다기 보다는 아무래도 제가 흔히 말 하는 팬심을 제어하기가 쉽지 않은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과거 글들을 보면 대략 어떻게 문제가 진행되는지...

오랜만에 책을 질렀습니다.

 뭐, 책을 질렀습니다. 딸랑 세권이죠. 게다가 두 권은 한 시리즈 입니다;;;우선 마틸다 입니다. 결국 로알드 달의 유혹에 넘어가서 아동용 서적도 지르고 있죠. 다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스티븐 킹의 애완동물 공동묘지도 질러버렸습니다. 스티븐 킹도 계속해서 입수하고 있죠.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모으고 있죠.

매튜 매커너히가 스티븐 킹의 "The Stand"에 출연할거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스티븐 킹의 스탠드는 저와 인연이 정말 깊습니다. 제가 스티븐 킹의 소설을 모으기 시작한 이유이기하도 하며, 한편으로는 제가 이 블로그를 리뷰로 채우기 시작한 이유가 되기도 했죠. 그런 작품이 영화화 된다고 했을 때는 아무래도 상황 돌아가는 것이 상당히 궁금할 수 밖에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렇게 해서 기대가 ...

책을 오랜만에 질렀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책을 또 질러버렸죠. 틴틴부터 질렀습니다. 닥터 슬립도 이 기회에 질렀습니다. 스티븐 킹 책은 고민되는 경우가 꽤 있는데, 샤이닝 뒷 이야기라 말이죠. 문제의 노트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책보다 더 고급스럽게 나왔습니다;;; 고전부 시리즈 4권인 멀리 돌아가는 히나입니다. 단편선이죠. 문제의 케이스입니다. 케이스를 세우면 이렇게 예쁩니...

조이랜드 - 인간의 삶에 내재된 따뜻함

 이 리뷰를 쓰고 있는 현재 영화 리뷰는 아직까지 그렇게 많이 진행되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다른것보다도 지금 당장 봐야 하는 작품에 관해서 예매가 혼돈의 도가니를 거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지금 상황에서 책 리뷰가 진행된다는 것 자체가 놀라운 일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일단 밀어붙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책을 더 질렀습니다.

 책을 계속 지르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상황이 좀 다르죠. 제3인류 3권입니다. 이걸 벼르고 있었죠. 긴 세월을 기다린 다크타워 4권의 상권입니다. 언제 완결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10년 내로는 되겠죠 뭐. 일단 2번째 고비를 넘긴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입니다. 현재 40권 가까이 출간된것으로 알고 있기는 ...

클로이 모레츠의 "캐리"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 관련 정보를 거의 1년 전부터 보고 있는 것 같은데, 아직까지도 안 나오고 있죠;;; 솔직히 이 정도면 대단히 강렬하다는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하네요. 다만 클로이 모레츠 보다는 줄리앤 무어가 더 대단해 보인다는게;;;

책 줄줄이 지르기의 계속되는 전쟁

 최근 약간의 문제가 있어 집 안에서 측정 책이 실종되었습니다. 뒤지고 다니느라 땀을 줄줄이 흘렸는데, 대체 어디있는지 모르겠네요;;; 잭 웰치의 저 책을 재미있게 읽어서 구매했습니다. 참고로 이 물건은 광화문의 아름다운 가게에서 질렀습니다.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역시 질렀습니다. 이가 빠진게 많은데, 12권도 그렇고, 15, ...

책을 마구 지르고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한뭉터기 질렀죠. 다만 이번에는 한 출판사의 시리즈로 밀었습니다. 톰 고든을 사랑한 소녀 입니다. 스티븐 킹이라 그냥 닥구 했습니다. 미스틱 리버 역시 구매했습니다. 새 판본이 나오기는 했는데, 이쪽이 싸게 먹혀서 말이죠. 실버 피그 입니다. 이 시리즈의 문제가 3부 구하기가 정말 피를 토...

언더 더 돔 - 사람을 까발리다

 드디어 돌고 돌아 이 책의 리뷰로 왔습니다. 두께에 압도되고, 권수에 압도되다 보니 이 번 리뷰도 쪼개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죠. 하지만 결국에는 리뷰를 하나로 통합을 하고 말았습니다. 워낙에 하나의 단일한 이야기라서 말이죠. 스탠드때는 그나마 아무 생각없던 리즈 시절이었으니 별로 신경을 안 썼는데, 이번에는 그렇게 할 수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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