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스티븐킹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언더 더 돔 - 사람을 까발리다

 드디어 돌고 돌아 이 책의 리뷰로 왔습니다. 두께에 압도되고, 권수에 압도되다 보니 이 번 리뷰도 쪼개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죠. 하지만 결국에는 리뷰를 하나로 통합을 하고 말았습니다. 워낙에 하나의 단일한 이야기라서 말이죠. 스탠드때는 그나마 아무 생각없던 리즈 시절이었으니 별로 신경을 안 썼는데, 이번에는 그렇게 할 수도 없...

밴 에플렉이 스탠드의 감독으로 내정?

 벤 애플렉은 현재 감독으로서 꽤 괜찮은 발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단 곤 베이비 곤으로 멋진 시작을 했고, 타운이라는 작품으로 굉장히 강렬한 영화를 만드는 감독이 되었죠. 그런 그가 세번째로 하게 될 작품이 스탠드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참고로 스탠드라는 작품이 뭐냐 하면.......바로 스티븐 킹의 작품입니다. 국내에서는 자그마...

"스탠드"가 다시금 영상화 된다고 하는군요.

 아주 오래 전에, 스티븐 킹의 스탠드 시리즈는 이미 영화화가 된 적이 있습니다. 완전판 이전에 국내에서 이미 출간되었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미국에서는 미니시리즈로 작품을 만든 적도 있더군요. 일단은 스티븐 킹이 새 작품이 계속 나오기는 하지만, 일단은 검증된 작품을 만든다는 분위기로 작품을 만드는 것 같아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이번에도 초강력 득템!

 북오브 가면 솔직히 두럽습니다. 사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아서 말이죠. 매번 갈 때마다 거의 한 5만원 어치 이상 지르게 되는데, 이번에도 큰 건 하나 터뜨렸습니다. 이번에는 책 보다는 DVD인데, 최초의 페트레이버에 이은 대박 아이템이죠. 이번에는 스티븐 킹의 킹덤 입니다. 많은 분들이 라스 폰 트리에 버젼보다 떨어진다고들 하시지만...

저번 연말 책 지름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여전히 책을 질러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사고 싶은 책도 있었고, 스티븐 킹이라면 눈이 돌아가는 지경까지 가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저번 연말 마지막 지름이 된 것 같네요. 우선 산건 아니고, 이번에 크리스마스 선무로 받은 악마의 눈물입니다. 작가는 제프리 디버죠. 동생이 사줬습니다....

스티븐 킹의 <다크 타워>, 영화+ 드라마 조합?

 항상 사모으는 작가의 작품군이 있습니다. 요즘에는 조앤 플루크와 퍼트리샤 콘웰을 모으고 있죠. 그리고, 최근에 스티븐 킹에 다시 손을 대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크타워 시리즈도 구매를 하고 있죠. 3부 이후의 소식이 왜 이렇게 안 나오는지가 궁금한데 (해외에는 7부로 완결이 났다고 하는데 말이죠......) 다른 작품들 구매 하기도 빡세기는 ...

스티븐 킹의 굉장히 유명한 두 작품이 출간되었습니다.

 드디어, 이 두 작품이 출간이 되는 날이 오고 말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다려 마지 않던 두 작품인데, 왜냐하면 둘 다 영화화 된 작품들이기 때문이죠. 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 왔는데, 아무래도 좀 오래된 작품이기는 합니다. 영화 나이를 생각해 보면 더 그렇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오랜만의 책 지름.......

 사실 그리 오랜만은 아닙니다만, 배송이 묶여서 이렇게도, 저렇게도 못 하던 차에 최근에 배송을 취소를 해 버릴 일이 생겼습니다. 덕분에 뭐.......새로 주문해서 오늘 받았죠 뭐. 오늘은 그 명단을 한꺼번에 공개하고자 합니다. 최근에 책을 급속도로 불어나게 한 주범중 하나인 신3, 4, 5, 6권입니다. 이 책은 사실 나올때마다 바...

스탠드6 - 인간 행동의 인과관계에 관하여

 어쩐지 계속해서 리뷰만 쓰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가운데, 스티븐 킹의 대작인 스탠드 6권을 다 읽었기에 또 다시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다 읽었다고는 해도 요즘 워낙 바쁜 통에 리뷰는 엉망에 책도 대충 대충 읽어버리는 느낌이 강합니다만 일단 아 읽은데다 보통은 첫 느낌이 저는 가장 정확하므로 보통 한 번 읽은 상태에서 리뷰를 진행 합니다...

미스트 - 인간에게 공포는 어떻게 다가오는가

 뭐...그렇습니다. 다시 돌아 왔습니다. 어제는 너무 바빴던 관계로 도저히 블로그를 관리 할 시간이 없고, 또 집에 들어 와서 그냥 쓰러져 자버리는 기행을 벌였습니다. 게다가 오늘은 벌써 영화를 2편을 연속으로 봐 버리는 기행을 벌였죠;;; 결국 오늘 기다리고 있는 포스팅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리고 아카데미 후보작도 공개된 상황이니까 그 포...
1 2 3 4 5 6 7 8 9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