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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의 <다크 타워>, 영화+ 드라마 조합?

 항상 사모으는 작가의 작품군이 있습니다. 요즘에는 조앤 플루크와 퍼트리샤 콘웰을 모으고 있죠. 그리고, 최근에 스티븐 킹에 다시 손을 대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크타워 시리즈도 구매를 하고 있죠. 3부 이후의 소식이 왜 이렇게 안 나오는지가 궁금한데 (해외에는 7부로 완결이 났다고 하는데 말이죠......) 다른 작품들 구매 하기도 빡세기는 ...

스티븐 킹의 굉장히 유명한 두 작품이 출간되었습니다.

 드디어, 이 두 작품이 출간이 되는 날이 오고 말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다려 마지 않던 두 작품인데, 왜냐하면 둘 다 영화화 된 작품들이기 때문이죠. 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 왔는데, 아무래도 좀 오래된 작품이기는 합니다. 영화 나이를 생각해 보면 더 그렇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오랜만의 책 지름.......

 사실 그리 오랜만은 아닙니다만, 배송이 묶여서 이렇게도, 저렇게도 못 하던 차에 최근에 배송을 취소를 해 버릴 일이 생겼습니다. 덕분에 뭐.......새로 주문해서 오늘 받았죠 뭐. 오늘은 그 명단을 한꺼번에 공개하고자 합니다. 최근에 책을 급속도로 불어나게 한 주범중 하나인 신3, 4, 5, 6권입니다. 이 책은 사실 나올때마다 바...

스탠드6 - 인간 행동의 인과관계에 관하여

 어쩐지 계속해서 리뷰만 쓰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가운데, 스티븐 킹의 대작인 스탠드 6권을 다 읽었기에 또 다시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다 읽었다고는 해도 요즘 워낙 바쁜 통에 리뷰는 엉망에 책도 대충 대충 읽어버리는 느낌이 강합니다만 일단 아 읽은데다 보통은 첫 느낌이 저는 가장 정확하므로 보통 한 번 읽은 상태에서 리뷰를 진행 합니다...

미스트 - 인간에게 공포는 어떻게 다가오는가

 뭐...그렇습니다. 다시 돌아 왔습니다. 어제는 너무 바빴던 관계로 도저히 블로그를 관리 할 시간이 없고, 또 집에 들어 와서 그냥 쓰러져 자버리는 기행을 벌였습니다. 게다가 오늘은 벌써 영화를 2편을 연속으로 봐 버리는 기행을 벌였죠;;; 결국 오늘 기다리고 있는 포스팅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리고 아카데미 후보작도 공개된 상황이니까 그 포...

스티븐킹의 최고 인기작품 스탠드 이야기

 책 리뷰는 정말 오랜만인거 같습니다. 영화만큼 리뷰 쓰기도 쉬운 물건도 없고 말이죠, 그리고 저에게 책 만큼 신성한 물건도 별로 없거든요. (교과서와 문제집 제외. 이것들이 제가 아는 바로는 진짜 쓰레기들입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책에 관한 리뷰를 쓸 때면 뭔지 모르게 사람이 어설퍼지는 느낌이 듭니다. 뭐.....일단은 다 집...

조지 A 로메로의 신작!!!! "Diary of the Dead"

 얼마전 20년의 공백을 깨고 랜드 오브 데드로 돌아온 조지 로메로 감독이 신작을 내 놓았습니다. 저로서는 매우 반가운 소식입니다!!! 특히 최근에 미국에서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DVD를 싸게 구해서 본 관계로 (밀레니엄 에디션판을 구했습니다.) 좀 더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예고편을 보아하니 말이죠....먼저 보여드...

'The Mist' - 스티븐킹 원작의......이 멘트 웬지 질리는듯한.....

스티븐 킹의 소설중 하나를 또(!) 영화화 해서 이미 나올 준비가 끝났다는 소식으로 인해 바로 포스팅 들어 갑니다.이런 저런 잡설은 예고편 뒤에 올려 놓을게요.영화좀 보신 분들을 아시겠지만.....감독이 '프랭크 다라본트' 입니다......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부연 설명이 들어 가자면.....'쇼생크 탈출'과 '그린 마일'의 감독입니다.그리고 두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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