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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놀라 홈즈"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의 원작 되는 작품을 읽고서는 약간 당황 했습니다. 마이크로프트 홈즈를 서프레제트 운동의 극렬 반대자로 만들어놔서 말이죠. 솔직히......좀 불편했습니다. 홈즈 팬 노릇 한 세월이 세월이다 보니 원칙주의자가 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은 애증의 대상이 될 듯 합니다. 에놀라 홈즈 역할에 밀리 바비 브라운 이라는...

지브리 신작(?), "아야와 마녀"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이건 앞에 마음의 준비용 이미지라도 깔아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하지만, 귀찮아서요. 지브리의 신작은 카봇 속편인가 보네요.

"테넷" 스틸컷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영화가 어디로 갈 지 정말 궁금한 케이스죠. 이 영화가 대체 뭔 이야기를 할 지 정말 짐작도 안 가고 있습니다.

드니 빌뇌브의 "듄"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정말 많은 이미지를 공개 하고 있습니다. 사실 굉장히 큰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화 이야기에 관해서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긴 하더라구요. 솔직히 티모시 살라메 라는 배우가 영 정이 안 가는데, 그 외에는 굉장히 궁금해 하는 영화입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히려 이 영화가 개봉이 얼마 안 남았네요. 대체 박정민은 무슨 역할인데, 홍보에서 이렇게 배제 되는지 감이 안 오네요.

황정민 + 이정재,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는 볼 리스트에 올리기는 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를 좀 무턱대고 좋아하는 면이 있어서 말이죠;;; 화면을 보고 있노라면, 옛날 홍콩 영화의 비쥬얼을 많이 차용한 것 같습니다.

"강철비 2 : 정상회담"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참 애매하게 다가옵니다. 1편이 의외로 재미있었던 물건이다 보니, 아예 설정이 바뀐 이번 작품이 불안하면서도, 그래도 영화적으로는 재미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설정이 좀 웃기기는 해요. 일본의 사주를 받은 강경파라니 말이죠......그런데, 얼마 전 공개된 볼턴의 엄청난 글들을 보고 있노라면......

"반도"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보 정말 줄줄이 공개중이네요. 강동원이 인상을 많이 쓰네요.

"반도"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특성에 관해서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부산행의 완전한 속편이 아니고 세계관을 따 와서 만든 작품이라고는 하는데, 뭔가 속편의 느낌이 있긴 해서 말이죠. 좀비물은 뭐랄까, 항상 불안합디다.

"프리즈너" 라는 영화의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가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오지호에 줄리앤 강 까지 나오는 영화인데......어딘가 창고 영화의 냄새가 나더군요. 이미지가 뭐랄까.....설명이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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