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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권 - 테러를 막는 사람은 바쁘다

 얼마 전 이 책을 겨우 다 읽게 되었습니다. 사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반역행위라는 책이 이미 출간이 된 상황인데, 아직 그 책까지는 가지도 못한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솔직히 이 시리즈가 점점 더 국수주의적인 시각을 드러내고 있는 통에 아무래도 그냥 이제는 포기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약간 하기도 했습니다. 재미있는 시리즈...

리틀 드러머 걸 - 사랑, 충성, 국가의 기묘한 관계

 이 책 역시 자금난에 시달리다가 바로 얼마 전에 구매한 책입니다. 아무래도 당시에 몇 권을 같이 구매했고, 결국 메그레 시리즈는 완성에 다가가는 상황이 되었죠. 그래봐야 두 권 남아 있는 상황이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지만 역시나 상당히 힘들게 읽고 있는 존 르 카레의 작품이기 때문에 약간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스마일리의 사람들 - 늙어버린 스파이에 대한 송가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존 르 카레의 책은 이상하게 소화가 힘든 경우가 간간히 있습니다. 이 책과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가 가장 좋은 예인데, 정말 읽느라 고생했던 책중 하나입니다. 솔직히 존 르 카레 작품이 국내에 들어오면서 번역이 미묘했던 기억으로 인해 지레 겁을 먹는 부분도 좀 있습니다만, 이 책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제가 팅커 테일러 솔...

본 아이덴티티 - 기억을 잃고 대차게 꼬여버린 인생

 사실 전 로버트 러들럼 소설을 국내에 리메이크 된 본 아이덴티티가 나오기 전에 읽어본 바 있습니다. 다만 당시에 읽었던 책은 본 시리즈는 아니었고 제로지점이라는 뭔가 이해할 수 없는 작품이기는 했죠. 제목이 제로지점이었나 그랬는데, 중학생이었나 했던 저로서는 솔직히 좀 받아들이기 힘든 책이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싸서 구매를 했...

스파이 - 편하게 보기에 특화된 영화

 신작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롤러코스터라는 느낌이 확연히 오고 있습니다. 워낙에 많은 영화가 한 번에 돌고 있다 보니 어느 정도는 한 주에 볼 영화들을 미리 한 번 정리를 해 보고는 하는데, 다만 이 경우는 그 정리 대상들 중에서도 운 좋게 시사회로 본 경우입니다. 게다가 좀 뻔할테지만 웃고 넘기기에 특화 되어 있을거라고 거의 확신하고 있는 영...

카지노 로얄 - 007 소설중에서도 가장 이질적인 작품

 원래 이 자리에는 전혀 다른 내용의 오프닝이 붙어 있었습닏나. 그도 그럴 것이 이 오프닝을 쓴게 1년이 넘었기 때문입니다;;; 당시에는 굉장히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었는데, 제가 일이 바빠지면서 결국에는 손을 놓는 상황이 발생하고 말았죠. 그렇게 해서 작업 자체를 한 번 보류한 상황이고, 이제야 짬이...

룰스 오브 비트레이얼 - 단독이라면 괜찮겠지만, 시리즈로서는 아쉬운 마무리

 드디어 이 시리즈도 리뷰의 막바지 입니다. 솔직히 지금 읽고 있는 책은 메그레 시리즈인 가운데, 도저히 국내에서는 전집으로 나오기 힘들것 같다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이런 이야기 해서 미안하긴 하지만 전 메그레 시리즈가 더 좋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물론 아직 리뷰는 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우선 그 전에 제가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 먼저 ...

룰스 오브 벤전스 - 서스펜스의 힘은 어디가지 않는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오프닝만 몇수십개라는 매우 강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생각난 때에 시간 있다 싶으면 바구 해치우는 타입인지라 지금 시간도 있고, 신경 써야 하는 부분도 좀 덜하다 보니 오프닝이란 오프닝은 전부 써다 붙이고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이 글이 언제 올라갈지 모르는 상황인 가운데, 일종에 겨울에 쓸 비상 식량 모으...

룰스 오브 디셉션 - 스릴 넘치는 이야기

 이 시리즈는 구매를 다 한 상태이기는 합니다만, 읽는 속도가 워낙에 안 나오고 있는 관계로 정말 어떻게 해야 할 지 헤매고 있는 작품군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지금 상황에서는 아직 마지막권도 다 읽지 못한 상황이죠. 아마 2권의 리뷰를 작성할때쯤 다 읽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있는데, 그렇게 된다고 하면 3권의 결말에 따라 2권의 리뷰...

설경구의 신작, "스파이"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이유는 모르겠지만 걱정이 좀 됩니다. 시덥잖은 코미디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JK필름 영화중에 그다지 확 와닿는것도 없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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