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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us Faber"라는 데에서 새 스피커를 내 놓는 듯 합니다.

"Sonus Faber" 라는 회사는 사실 전 정말 생소한 회사 입니다. 아버지가 말씀 하시는 데에서 한 번 들어본 적은 있는데, 제가 추구하는 쪽과는 영 방향이 달라서 말이죠. (저희 아버지는 본격적으로 음악을 들으시지만, 전 음악보다는 영화쪽에 더 많은 투자를 하는 타입이라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회사에서 뭘 하나 내놓더군요. "Olympica"...

Totem 이라는 데에서 굉장히 묘한 스피커를 내놓는군요.

 오늘도 디자인만 보고 따라가는 스피커 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게, 쉬는 날 오전인데, 굳이 더 생각하기 귀찮아서 말이죠. 오늘은 다른거 필요없고 바로 스펙으로 갑니다.SpecificationsBreak in time : 100 – 150 hoursPlacement from rear wall : 1' - 6' / 305 - 1,82...

벽에 장착 가능한 블루투스 스피커가 나왔네요.

 이런 저런 오디오 이야기를 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 하나 있는데, 대부분의 경우는 오디오가 재력보다 비싼 경우가 상당히 많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물론 저같이 아무렇게나 짜맞춰서 사는 사람들 마져도 간당간당한 경우가 많죠. (한가지 예로, 제가 지금 쓰고 있는 리시버는 결국 바뀐 상태인데, 거의 돈백 줬다는 사실입니다;;; 그것도 7.1과 3D 입...

Paradigm 에서 에어플레이 오디오를 내놓았더군요.

 하도 에어플레이를 연발하다 보니, 이제는 이 기술이 그냥 싸게 나와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분명 나름대로 꽤 쓸만한 기술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비싼 기기에 주로 채용이 되고 있죠. (물론 지원 되는 기기는 꽤 있는 편 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음질이 애매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뭐 하나 나옵니다. 그것도 이래...

KEF에서 또 다른 새트라이트 스피커를 내놓더군요.

 솔직히, 가끔 큰 스피커는 잊어버리고 그냥 자그마한 새트라이트 스피커로 가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솔직히 덩치가 크면 그만큼 안정적이기는 하지만, 설치하기 정말 귀찮아지거든요. 그래서 이런 작은 스피커가 정말 좋아보이는 때도 많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바로 홈시어터에서 KEF가 지니는 위상은 새틀라이트 스피커를 장착해서 듣고 있음에도 불...

"GOLDMUND" 에서 또 하나의 괴물을 내놓았네요.

 물론 제 재력으로는 골드문트의 기기는 꿈도 못 꿉니다. 저런 기계를 놓을 자리 역시 집에 없고 말입니다. 하지만, 디자인은 정말 죽이다 보니 가끔 그 디자인 보려고 인터넷을 뒤지는 경우는 있습니다. 저만한 기기는 확실히 전기도 엄청나게 먹을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저 기계가 들려주는 음악이라는 것은 어떤 것일까 하는 생각도 하게 만들고 말이죠...

필립스도 사운드바를 내놓았는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요즘에는 계속해서 사운드바를 탐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집의 TV는 평면이고, 굳이 서라운드 효과 가지고 전쟁을 치워야 하는가 하는 회의도 슬슬 들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얼마 전 가전 부문에 관련되어 그다지 좋지 않은 소식이 들린 필립스가 아직까지 본인들이 건재하다는 것을 증명 하고 싶었는제 뭘 내 놓기는 했네요. 그런데, 일반적...

루악오디오에서 블루투스 스피커 시스템을 내놓았네요.

 아무래도 제가 가지고 있는 기계들이 대부분 구식이다 보니 주로 컨버터를 사용 하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소리에 문제는 없는데, 오히려 선이 엄청나게 복잡해 지는 결과를 낳기도 했스비낟. 개인적으로는 그 전자의 결과가 그렇게 편한건 아니어서 말이죠. 게다가 한 번 엉키기 시작 하면 정말 끝도 없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그 문제로 인...

생긴거 하나는 참 특이한 스피커......

 스피커 디자인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만......제가 본 중에서도 정말 가장 특이한 물건이 하나 등장을 한 듯 합니다. SW Speaker사에서 내놓은 Nessma라는 스피커 입니다. 컨셉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사운드 라고 하더군요.

소노스도 사운드바가 하나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TV가 바뀌고, 솔직히 이제는 멀티 채널에 관해서는 그냥 그렇다 라는 관점을 점점 가지게 되었습니다. 없어도 그만, 있어도 그만이란 생각 말이죠. 물론 음질의 순도에 관해서는 점점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멀티 채널은 이제 웬지 귀찮아지기 시작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렇게 해서 사운드바가 무지하게 땡기고 있습니다.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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