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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필버그가 오랜만에 감독으로 돌아오는 "워 호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스필버그 영화 중에서, 이 영화 만큼 걱정되면서도, 정보를 보고 나서 웬지 기대라고는 안 되는 영화도 드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제 취향과는 어긋나는 영화라서 말이죠;;; 스필버그라니까 일단은 기다려 봐야겠죠 뭐.

스티븐 스필버그 + 피터 잭슨!!! "땡땡의 모험" 촬영현장 사진

 이 포스팅을 정말 오래전에 한 것 같은데, 결국에는 촬영 현장 사진이 떴습니다. 일단은 사진 자체가 한장이고, 솔직히 우리가 아는 그런 현장이라기 보다는 말 그대로 3D모캡 현장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실망스럽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3D모캡은 3D 입체 모션 캡쳐의 줄임말입니다. 그리고 이 촬영방식은 골룸을 창조해 냈고, 폴라 익스...

이글 아이 - 스토리 어쩌구 따질 필요 없는 액션

 오랜만에 본 다음날 리뷰를 하는 시스템입니다. 과연 이게 얼마나 지속이 될 지 모르겠는데, 다음주가 안 될 거란건 확실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부산에 내려갈 일이 있거든요. 아마 그 날 제대로 놀다 올 것 같습니다만 글쎄요, 주식이 일단 현상 유지만 된다면 좀 더 잘 놀다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제는 좀 올랐다죠;;;) 물론 아직 다음주 ...

인디아나 존스 : 최후의 성전 - 원점으로의 회기와 스펙터클의 완성

 드디어 마지막입니다. 오늘 저녁에는 4편 리뷰가 올라갈 예정이지만, 미친듯이 피곤하면 다음날 아침에 쓸 가능성도 솔직히 좀 있습니다. 게다가 이 리뷰....사실은 계획대로라면 어제 끝났어야 했지만 제가 심적으로 힘든 일도 좀 있고, 오른쪽 어께가 상당히 아픈 관계로 일단은 집에서 좀 쉬었습니다. 그래도 일단은 더 미룰 수는 없는 노릇이니 시작...

인디아나존스 - 스필버그와 루카스의 잔혹전설

 2분만에 리뷰 쓰러 돌아왔습니다. 어떻게하든 내일까지는 3편까지 리뷰를 완성을 해야 한다는 중압감 때문에 말이죠. 일단 하루 전까지를 모든 리뷰를 끝내야 좀 속이 편하거든요. 그렇게 따지면 앞으로 남은 개봉작 2편의 전작 리뷰들은 정말 신경쓰이는군요. 둘 다 바로 전작이 시리즈 재 런칭에 가까운 것들이라 그 앞 작품들을 모두 리뷰를 해야 하나...

레이더스 - A급 스텝들의 B급 영화 전설의 시작

 결국 인디아나 존스 개봉을 앞두고 연작 리뷰를 시작합니다. 일단 분명 인디아나존스이지만 1편의 본래 제목은 "레이더스"더군요. 그렇다고 무턱대고 영화 제목을 바꿀 수는 없으니 그냥 밀고 가야겠죠;;; 이 리뷰 역시 DVD를 보고 작성된 리뷰 입니다. 요즘에 DVD 플레이어가 다 죽어가는 마당인지라 컴퓨터에서 봤습니다. 그래서 리뷰 성...

스티븐 스필버그의 바쁜 일정....

 설마 이 정도일거라고 생각을 해 본적은 아니지만....그래도 무시무시할 정도 입니다. 일단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 왕국" 다음에 3D 퍼포먼스 캡쳐 작품인 "땡땡의 모험" 1편을 연출합니다. (참고로 2편은 피터 잭슨이 연출하고 3편은 아직 미정이라네요.)  그 다음에는 내년 초에 바로 남북전쟁과...

인디아나 존스와 크리스탈 해골 왕국의 티져 포스터입니다.....

뭐.....이제 내년 5월이 얼마나 엄청날지가 관건이군요;;;;특히 다크나이트와 인디아나 존스의 경우는 정면대결의 양상까지 보이고 있습니다.....일단 포스터의 느낌은.....상당히 좋습니다. 옛날 생각도 나고요. 그런데 구석자리에 정말 이질적인 로고가;;;;파라마운트 로고 반대편의....저 로고는 스타워즈에서 나오는 로고일진대;;;;일단은 감독이 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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