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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살인마" DVD를 샀습니다.

 한국 옛날 제목 들으면 이게 뭔가 싶으신 분들이 있을 줄로 압니다. 설명드리자면 원제가 바로 "The Texas Chainsaw Massacr"로, "텍사스 전기톱 학살" 입니다. 문제의 오리지널판이죠. 리핑판임에도 아웃케이스가 있더군요. 서플먼트 표기가 하나도 없는데, 의외로 음성해설이 있습니다. 한글자막은 없지만 말입니다...

"쏘우" 신작이 또(!) 나옵니다.

 이 글을 쓰고 앉아 있기는 합니다만, 저는 쏘우 시리즈에 관해서 애정이 1도 없는 상태 입니다. 오히려 반감이 왕창이 있는 상황이죠. 영화가 괜찮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한데, 왜 괜찮은지 전혀 모르겠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고문 포르노를 전혀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죠. 그래서 더 이상 시리즈가 나온다거나, 아니면 리부트 된다는 이야기...

"13일의 금요일" 새 스틸이라는군요.

 이번 영화가 슬슬 매무 미묘하다고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이 영화, TV드라마에서 활약하던 분들이 너무 많이 나오거든요. 게다가 너무 유명한 드라마들에서 활동하시던 분들의 얼굴들이 나오기 때문에 아무래도 좀 위화감이 좀 있을 것 같습니다. 주로 쫒겨다니니기는 하지만 그래도 자기 능력이 장난이 아닌 캐릭터들을 연기한지라, 쫒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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