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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해리하우젠 : 특수효과의 전설 - 영화의 업적은 영원하리

 솔직히 그렇습니다. 마구 달렸고, 마구 달렸습니다. 이번주는 확실히 간단히 않은 주간이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를 볼 수 있었다는 사실 자체가 굉장히 놀라운 주간이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특성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데에 있어서 해리하우젠 스타일이라는 말을 들어 왔기 때문에 그 호기심을 채우기 위해서 결국에는 한 번쯤 이런 작품...

옛날옛적에 월트 디즈니는: 디즈니 미술의 원천 - 디즈니의 그림은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 아니다

 이걸로 영화제 리뷰는 끝입니다만, 사실 이번주는 완전 지옥입니다. 영화가 정말 끝도 없이 있죠. 게다가 이번주에는 세 편이 개봉을 하는데, 모두 예매가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매우 고생중이죠. 솔직히 지금 현재 오른쪽 새끼손가락 뼈에 금이 간 상황이라 자판 치는 속도가 살짝 느립니다. 일단은 딱 세 손가락이 거의 모든 일을 하고 있죠....

별을 쫒는 아이 - 사랑과 서정성

 솔직히 예매해 놓은 것을 보고 나서 고민 많이 했습니다. 꼴랑 한 편 상영하는데 표 값을 웬만한 주말 상영보다 돈을 더 내고 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야들이 예매 시스템이 어떻게 된 건지는 몰라도 좋은 자리에서 보기는 또 힘들게 되겠죠. 랜덤이라서 말입니다.) 하지만 일단은 관객과의 대화가 버티고 있으니 참기로 했죠. (다행히 지금 약간이...

별을 쫓는 아이 관객과의 대화

 뭐, 그렇습니다. 투덜거리기는 했어도 결국에는 듣고 온 거죠. 솔직히 돈을 그렇게 들였는데, 건질 건 건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약간 골치 아픈 상황이 좀 있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어느 정도 잘 해결이 되어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이런 저런 새로운 문제 역시 어느 정도는 진정이 된 상태라서 그냥 맘 편하게 듣다가 왔습니다. 솔직히 전날도 GV...

시카프 예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올해는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쪽은 예매 편수가 얼마 안 됩니다. 사실 이번 만큼 처참하게 패배한 적도 없어서 말이죠. 간츠 예매의 경우는 예매 중간에 인터넷이 끊기는 바람에 완전히 망하고 코난 나이트랑 슈퍼가 다 입니다;;; (그 외에는 그다지 끌리는 물건도 없는데다, 발리우드 팬도 아니라서 말이...

상영작만 보면 SICAF의 완패! 하지만.......

 그렇습니다. 올해는 영상에 관련되어 있다고 할 수 있는 두 영화제가 시기가 겹칩니다. 작년에도 비슷한 일이 있어서 제 선택은 SICAF였죠. 작년에 제 입맛에 맞는 작품은 오히려 이쪽이었고, 또 상황이 상황인지라 내려가는 것은 꿈도 못 꾸는 상황이 벌어졌던 겁니다. 하지만, 올해는 상황이 완전히 뒤집어 졌습니다. 상영작 하나만 보면 PIFAN...

블리치 극장판 3기 - 오랜만에 재미있는 애니 본거 같음

 솔직히, 심야상영으로 보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었습니다. 더 정확히는, 사실 이 상영 자체를 볼 마음이 별로 없었죠. 전에 한 번 심야상영으로 고통을 당한 탓에, 솔직히 심야는 별로 선호를 안 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이번 시카프의 경우, 토요일밖에 시간이 없었던데다, 블리치와 이런 저런 다른 작품을 볼 수 있는 시간이 저에게는 심야밖에 남아...

올해도 시카프는 하는군요.

 거의 최근 10년동안 치러진 행사인 서울 국제 만화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줄여서 시카프라고 부르는 행사가 올해도 하기는 합니다. 솔직히, 그간 행사가 무지하게 쪼그라들어서 아무래도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저야 코스 사진 찍으러 간 기억밖에는 없었지만 그래도 매번 참석을 하기는 했죠. 항상 느끼는 건, 행사가 날이 갈수록 작아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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