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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드 2 - 1편보다는 더 록키 시리즈에 가까워진 작품

 사실 이 영화 이전에 1편 리뷰를 쓰긴 해야 합니다. 이 영화는 무척 궁금해서 안 볼 수는 없는 노릇이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기는 힘든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다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최근에 좀 상황이 미묘하다 보니 이 영화의 전편 이야기는 좀 미묘한 상황이긴 해서...

크리드 - 한 인간의 증명 이유

 그렇습니다. 구작 리뷰를 정말 몇년만에 진행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렇게 되리라고 생각을 전혀 안 하고 있었던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블루레이를 영화 개봉 전에 구하지 않으면 포기 하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블루레이를 보게 되었고, 정말 즐겁게 영화를 감상 했습니다. 덕분에 안 쓰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버렸...

실베스터 스텔론의 신작, "Backtrace" 라는 작품입니다.

 실베스터 스텔론은 최근에 정말 열심히 영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영화의 경우에는 상황이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긴 한데, 아무래도 과거 스타일이 다시 반복되고 있다는 느낌도 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이 영화가 나온다는 점에서 그래도 나름 괜찮다는 생각...

실베스터 스탤론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에 나온다?

 현재 마블은 영화판에서 가장 성공한 슈퍼히어로 프렌차이즈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후에 정말 다양한 히어로들을 확장 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과거 그 확장 사례중 하나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이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이 작품의 경우에는 마블에서 가장 독특한 작품으로 생각되고 있기도 합니다. 솔직히 다른 영화들과 어떻게 어울릴 ...

익스펜더블 3 - 양적 성장만이 지배하는 영화

 보통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리뷰 문제에 관해서 전혀 다른 고민을 하게 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너무 잘 알려져 있는 부분들만으로 이뤄져 있는지라 굳이 길게 이야기 할 필요가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면서, 매우 뻔하면서 그 일만 잘 하면 되는 영화라는 생각이 드는데 리뷰 자체를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바로 그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

이스케이프 플랜 - 소재만큼 더 독특한 이야기가 있었다면 정말 좋았을 영화

 이번주간의 가장 확실한 말초신경 자극용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왜 그렇게 궁금했는지 이제는 기억도 안 납니다. 사실 예고편에서 제임스 카비젤이 나쁜놈으로 나오는 걸 보고 웬지 이 영화가 땡긴다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죠. 물론 그 이후에 이 영화 리뷰를 준비하면서 국내 포스터의 이미지 사이즈가 개판인 것을 보고 성질을 내면서 해외 포...

"클리프행어" 블루레이가 나왔더군요.

 솔직히, 이 글을 쓰는 현재 기분이 영 별로이기는 합니다.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말이죠. 어쨌거나 클리프 행어 블루레이가 나왔다고 합니다. 전 일단 살 계획이기는 한데, 다른게 너무 땡기는게 많은게 탈입니다.부가영상- 레니 할린 감독, 실베스터 스텔론의 음성해설- 특수 효과 제작진들의 음성해설- 레니 할린 감독의 자기소개- 제...

실베스터 스텔론 + 아놀드 슈워제네거! "Escape Plan"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실베스터 스텔론과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조합이 굉장히 반갑기는 합니다. 다만 걱정되는게, 이 두 사람의 나이도 그렇고 영화적인 구조 역시 상당히 걱정이 되고, 심지어는 이렇게 둘이 드림매치로 나오는 영화의 경우 대부분이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 과거에 의로운 살인 같은 영화는 그다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었던 기억도 있고 말입니다. 이...

"불릿 투 더 헤드" 새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는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빨리 포스터나 한 장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인데, 아직까지도 포스터가 안 나오는 몇 안 되는 영화죠. 솔직히 기다리는 사람으로 열받게 만드는 면도 있습니다. 사진 매번 지우고 나면 올릴 때가 되어서 올리게 되고, 정작 포스터는 아직까지도 안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정보 올릴 때...

익스펜더블2 - 액션 하나만으로도 만점!

 드디어 개봉의 때가 왔습니다. 대체 몇 주를 쉰 건지는 알 수 없지만, 한가지는 확실하죠. 그동안 볼 영화가 정말 없었다는 사실 말입니다. 몇몇 영화는 그래도 꽤 구미가 당기기는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제 삶도 있기 때문에 그 문제를 해결 하느라 결국에는 놓친 영화들도 꽤 있죠. 아니면 잊어버렸거나 하는 영화들 밀입니다. 그래도 일단은 개봉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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