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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 실사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솔직히 말 하자면, 저는 폴 아웃 시리즈를 딱 2편 까지만 한 케이스 입니다. 심지어 2편은 학생일 때, 되도 않는 영어를 번역 해가면서 정말 힘들게 한 기억이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이상 손 안 대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최근에 정말 잘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그냥 그렇구나 하는 정도로 넘어간 것도 사실입니다....

"원펀맨" 실사화라니;;;

 개인적으로 원펀맨에 대한 관심은 사실 좀 사그라든 상황입니다. 초반에 정말 강렬하게 등장한 것도 있고, 희한하게 웃긴 면도 있어서 좋아하기는 했는데, 이상하게 시간이 갈 수록 작품이 부담 되는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최근에 거의 관심을 끊고 산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영화 관련 트윗 라인에서 엄청...

"Lilo & Stitch" 가 실사화 되는군요;;;

 솔직히 개인적으로 릴로 앤 스티치는 아직까지도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묘하게 손도 안 가는 작품이기도 하고, TV 시리즈로 만든 물건을 먼저 좀 봤다가 정말 마음에 안 들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아무래도 그냥 넘어가는 것이 속 편하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디즈니는 자사의 작품을을 "마구" ...

디즈니가 "밤비"도 실사화 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이 실사화 소식은 정말 마음에 안 듭니다. 심지어는 정글북의 연장선으로 보는 데에는 나쁘지 않지만, 라이온킹의 연장선으로도 보고 있다고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각본에 공은 좀 들이나 봅니다. 위 두 영화에 참여한 각본가들이 들어왔더군요. 사실 밤비가 실사 영화화 하기 힘든 스토리 라인이긴 하니 말입니다.

"뮬란" 실사판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는 일단 패스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덕분에 원더우먼 신작도 패스 할까 생각중 입니다. 하나의 중국, 인권 탄압 문제가 영화를 보고 말고를 결정 하게 되는 세상이 왔습니다.

"뮬란" 실사판에는 용과 노래가 없다고 합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뮬란 애니메이션은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영화적으로 나름대로의 느낌이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어딘가 미묘한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묘하게 정신 없이 만들어서 오히려 재미가 좀 반감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그래도 디즈니가 열심히 만든 물건이다 보니 아예 못 볼 꼴은 아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좋은 ...

"Green Lantern"이 다시 영상화 되는군요.

 그린 랜턴 영화는 그냥 잊어주세요 류의 영화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인간적으로 정말 못 만든 영화중 하나였죠. 라이언 레이놀즈가 왜 창피해 하는지 알 만한 영화라고 할 수도 있었습니다. 사실 영화를 보고 있노라면 대체 이 좋은 사람들이 모여서 왜 이따위 결과물을 내놓았는지에 관하여 생각하게 만드는 묘한 지점들도 있었습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

"피노키오" 감독을 새로 뽑았나 보더군요.

 디즈니의 실사화 기조에 관해서 저는 긍정적이지는 않은 입장 입니다. 몇몇 영화들은 그래도 잘 나온 편이기는 합니다. 신데렐라 같은 영화나, 정글북, 피터와 드래곤 같은 작품은 정말 잘 나왔죠. 하지만 덤보도 그렇고, 이번에 나온 말레피센트 2도 그렇고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 엉망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쯤 되면 디즈니가 뭔가 감...

"원피스" 실사화?

 개인적으로 일본 만화의 실사화에 관해서는 매우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잘 나온게 몇 편 없으니 말이죠. 그나마 잘 나온게 몇 개 있기는 한데, 과거 작품인 데다가, 감독 재량이 확실히 들어간 작품이 그나마 잘 나온 모습을 보여줘서 말입니다. 그 외에는 정말 홀랑 망한 모습을 보여주기는 해서 말이죠. 다만 이 작품은 좀 상황이 묘하기는 합니다. ...

"라이온 킹"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나올 때가 되어가죠. 내셔널 지오그래픽 표지 같은게 줄줄이 나오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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