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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way - Changing World EP 리뷰

 요즘 음악에 고나해서 이야기를 할 때 가장 어려운 것은, 의외로 작은 음악이 갑자기 커질 때가 있다는 점 일겁니다. 10cm라는 그룹이나 옥상달빛 같은 팀 역시 굉장히 묘하게 시작을 했다가, 전 결국 빠져들고 말았고 말입니다. 여기서 더 애매해 지는 것은 상업적인 성공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때와, 에너지적인 면에 관해서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

그레이스 - MIRACLE 리뷰

 솔직히 저는 CCM을 자주 듣는 편은 아닙니다. 분명 저는 기독교인이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음악보다는 기도와 성경의 문구로서 자신을 성찰하는 계기를 주로 삼는 타입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다른 부분보다, 특정 찬송가가 독일의 애국가라는 사실에서 그냥 웬지 이질감 느껴지는게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제게는 CCM은 아무래도 워낙에 일정...

셰인 - Shayne's World 리뷰

 솔직히 전 위대한 탄생이나, 슈퍼스타K같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물론 나는 가수다는 꽤 재미있게 보는 편이기는 합니다만, 그게 다죠. 사실 예능이나 그런 것들을 거의 안 보는 상황이기도 해요;;;) 하지만, 이 오디션 프로그램의 음악들은 꽤 찾아서 듣게 됩니다. 실제로 숨은 실력자들이 음악을 만들어 가면서, 자신...

40 - Got Faith 리뷰

 R&B에 관한 한, 최근에 굉장히 많이 들었기 때문에 정말 싫은 소리도 할 때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R&B에 관해서 가끔은 좀 지겹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거든요. 특히나 새로운 스타일을 듣기가 힘든 것이 바로 R&B이라는 장르라서 말입니다. 워낙에 젊은 장르라 그런 면이 있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빅마마 - 두번째 T-Project 리뷰

  사실 이 음반의 경우, 빅마마 하나만으로는 설명이 안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것이 대체 왜 두번째 프로젝트인지에 관해서 먼저 이야기를 해야 하는 것이죠. 이 프로젝트가 오직 빅마마가 관련되어 굴러가는 것은 아니니 말입니다. 사실상, 이건 빅마마와 관련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 보다는 좀 더 큰 그림에서 봐야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소울사이어티 - Just Say 리뷰

 사실 그렇습니다. 이 음반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기 전에, 전 음반에 관한 이야기를 먼저 해야 할 것 같군요. 아무래도 제가 이 음반 (정확히는 싱글이지만 말이죠.) 리뷰가 소울사이어티 관련해서는 세 번째 이니 말입니다. 나름대로 싱글이라는 테마 아래에서 상당히 다양한 면을 보여줬던 가수이기에, 아무래도 정리를 해야 할 필요도 느꼈고 말입니다....

니모 - 통보 리뷰

 음반 리뷰 밀어내기가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감당이 안 되는 짓을 벌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동안 마음이 무거웠는데, 나름 이 음반이 터닝 포인트가 될 것 같아서 말이죠. 정확히는 음반이라고 하기에느 좀 뭣 한 곡 숫자를 자랑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이런 가벼운 것들도 있어야 한다는 것이 지론이라 말입니다. 뭐, 그렇다고 평소처럼...

아이유 (IU) - Real+ 리뷰

 아주 오래 전, 그러니까 제가 블로그에서 리뷰에 관해서 어떤 틀을 겨우 잡기 시작한 그 시절 이야기 입니다. 그 시절이 그러니까, 제가 본격적으로 음반 리뷰를 하기 직전일 겁니다. 그 당시에는 이글루스에서도 리뷰어를 뽑고는 했었죠. 그 시대가 전성기일 시절 이야기 입니다. 그 당시에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신청을 한 음반이 하나 있습니다. 그 ...

보니 - 1990 리뷰

 드디어 올해 마지막 음반 리뷰입니다. 솔직히, 최근에 음반 리뷰의 경우는 좀 성의 없이 계속 같은 형태를 유지를 해 온 것이 사실입니다. 솔직히 벗어나는 것이 불가능했죠. 이번에도 안 될 겁니다 아마;;; 왜냐하면, 전 시간에 미친듯이 쫓기고 있거든요. (지금 이 리뷰 이외에도 영화 리뷰가 세 개가 절 노려보고 있습니다;;;) 아무튼...

소울사이어티 - Coming Home 리뷰 하

 엄밀히 말하면, 이번 리뷰는 위의 소개한 음반의 제목을 가진 음반의 리뷰는 아닙니다. 정확히는 "Urban Jamin`"라는 음반의 리뷰죠. 하지만 배송을 받을 때, 같이 온 것도 있고, 소울사이어티 음반이기에 한 번에 묶어 보자는 의도도 있고 해서 그냥 하편이라고 붙였습니다. (사실 좀 귀찮은 것도 있기는 있어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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