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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 - 적어도 못 볼 꼴은 면한 영화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을 잡았습니다. 다만 저는 개인적인 취향 때문에 크게 기대를 걸지 않고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작품이 좀 미묘하게 다가가는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솔직히 안 볼 수는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저는 좀 미묘하게 생각하고 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그냥 적...

"킬링 군터" 블루레이가 나왔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는 정말 출시 되리라고 전혀 기대도 안 했던 작품입니다. 영화가 재미 없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상당히 강하게 밀고 가는 코미디 작품이고,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그렇게 강하게 나오는 작품은 아니다 보니 상황이 좀 묘하긴 했죠. 게다가 그냥 시간 때우기용 작품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사실 다시 보기에도 좀 미묘한 작품이기도 해서...

"Killing Gunther"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상당히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영화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영화가 매우 다른 스타일을 가져갈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독특하게 나갈 거라는 기묘한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아주 크게 기대를 한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

"코만도" 감독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미루고 미룬 코만도를 사고 말았습니다. 참고로 국내에 한 번 출시 된 바 있습니다만, 이번에는 감독판과 극장판이 합본으로 나왔습니다. 후면은 적당히 나온 편입니다. 재미있는건, 서플먼트는 아주 많은 편은 아닙니다만, 음성 해설이 감독괌과 극장판에 모두 들어가 있더군요. 디스크는 메인 이미지 재탕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멋지게 나왔습니다. 뭐, 그렇...

아놀드 슈워제네거 曰, "터미네이터 4편은 최악이었다!"

 개인적으로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최악의 작품을 고르라고 하면 사실 영화가 아닌 드라마쪽입니다. 하지만 영화중에서 고르라고 하면 3편이죠. 물론 이는 취향에 따라 갈리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참 묘하게 다가오는 부분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문제에 관해서 영화에 관련된 사람들 이야기가 들어보고 싶기는 했습니다. 과연 어떤 이야기가 나오...

사보타지 - 극도로 직선적인데다 흥미도 붙이기 힘든 이야기가 영화를 말아먹다

 이번주는 쉽게 말 해 운명의 수레바퀴를 일부러 돌리는 주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화중에 마음에 드는게 있으면 보는거고, 아니면 바로 빼는 방식으로 갈 수 밖에 없었죠. 게다가 영화중 소화할 수 있는 영화만 봐야 하기 때문에 최대한 조심해서 진행해야 하는 부분도 있었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한 영화가 떨어져 나간 상황입니다. (참고로 이 글은...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신작, "사보타쥬"의 새 예고편입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는 주지사에서 내려와서는 열심히 영화판에서 활동중입니다. 최근작인 이스케이프 플랜의 경우 나름대로 꽤 재미있는 역할을 한 바 있죠. 사실 나이가 있어서 액션을 소화하는 것 자체가 미묘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의외로 나름대로의 방법을 잘 찾아내고 있으시더군요.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이 영화 역시 기대작입니다. 사실 ...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다시 돌아왔다! "Sabotage"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새 영화를 믿으로 하기는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영화판이 새로 재편되면서 아직까지는 미묘한 구석이 너무 많으니 말입니다. DEA팀이 마약을 만드는 가옥을 습격하고 나서 한명한명 살해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이유가 또 하나 있는데, 감독이 데이빗 에이어라는 것 때문이죠. (엔드 오...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Sabotage" 입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는 다시 제자리를 잡아가는 듯 합니다. 그동안 정치 하느라 영화판에 뜸하기는 했지만, 영화에 나올 때 가장 빛나는 모습이랄까요. 물론 미국에서 영화배우를 하다가 정치나 경제계쪽으로 빠지는 경우가 꽤 있기는 합니다. (제가 이야기 하는 사람은 더글러스 패어뱅크스라는 양반입니다. 배우였다가 월가 트레이더로 전향했죠.) 아무튼간에,...

이스케이프 플랜 - 소재만큼 더 독특한 이야기가 있었다면 정말 좋았을 영화

 이번주간의 가장 확실한 말초신경 자극용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왜 그렇게 궁금했는지 이제는 기억도 안 납니다. 사실 예고편에서 제임스 카비젤이 나쁜놈으로 나오는 걸 보고 웬지 이 영화가 땡긴다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죠. 물론 그 이후에 이 영화 리뷰를 준비하면서 국내 포스터의 이미지 사이즈가 개판인 것을 보고 성질을 내면서 해외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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