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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서퍼" 시리즈를 샀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시리즈 입니다. 사실 이 시리즈는 사실적인 엄밀함 보다는 그냥 모험형 아동 소설이라고 말 할 수 있죠. 가격이 워낙에 싼 상황이다 보니 바로 사게 되었습니다. 다만 한번에 다 살 수 있던 것은 아니어서 말이죠. 우선 1권인 오퍼레이션 델타 입니다. 샘의 비밀이 2권이더군요. 이 시리즈의 문제인데, 이야...

에코 - ET의 다운그레이드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정말 정신 없는 주간이기도 하죠. 다만 드디어 영화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그동안 영화가 너무 한꺼번에 올라온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영화가 너무 많아서 말이죠. 특히나 몇몇 영화들의 경우에는 아무리 봐도 영양가가 없어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일단 올라왔으니 봐야 한든 생각으로 보기도 했고 말입니다. (오랜만...

웨스 엔더슨이 왜 이리 친숙하게 다가오나;;; "Moonrise Kingdom" 포스터 입니다.

 얼마전에도 설명을 한 바 있지만, 웨스 엔더슨의 영화중에서 제대로 본 영화는 판타스틱 Mr.폭스밖에 없습니다. 다질링 주식회사의 경우는 보다 말다 했고, 스티븐 지소의 해저생활의 경우는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DVD를 찾아 헤매면서 역시나 구매를 할 예정이고 말입니다. 과연 이 상황에서 이 작품이 어떤 영화가 될 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위고 카브레 - 영화의 마법을 정말 특이하게 설명한 책

 솔직히, 이 아동서를 리뷰를 하게 될 거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이 동화가 영화화 된다는 사실을 들었고, 결국에는 읽어 보게 된 것이죠. 읽은 결과로는 놀라움 그 자체였습니다. 아마 이번 리뷰는 정말 스포일러 가득한 그런 리뷰가 될 지 모르겠습니다만, 한가지 확실한건, 애들 책이라고 절대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점 ...

이 영화가 속편이 나온다니;;; "캣츠 앤 독스 2" 에고편입니다.

 솔직히, 캣츠 앤 독스는 그다지 재미 없는 영화였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영화는 그다지 마음에 안 드는데다, 제가 좋아해 마지않는 배우인 제프 골드블럼이 완전 망가져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런 면에서 보자면 이 영화가 기대가 거의 안 되는 편인데, 어쨌든간 속편은 나오는군요. 전편은 솔직히 황당한데, 아이들용 영화의 구도는 다 가지고 ...

스톰 브레이커 - 좋은거만 골라 먹다가 피똥싸는거랑 비슷한 영화

 드디어 여기까지 왔습니다.솔직히, 이 영화는 리뷰를 할까말까 무지하게 고민이 들기는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하기는 해야겠더군요. 일명 피해자 방지용이라고나 할까요. 솔직히 제가 리뷰를 포기해야 하는 영화는 이런 영화는 아니라고 봅니다. 삼국지 용의 부활같은 영화들이나 적벽대전같은 뻔하디 뻔한 영화들을 포기해야 한다고 보죠. 뻔한 멜로는 리뷰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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