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아론에크하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페이첵"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그냥 걸려서 산 케이스 입니다. 아무래도 좀 애매한 영화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걸리면 보게 되는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케이스 이미지는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서플먼트는 적습니다만, 저기에 기록되지 않음 음성해설이 같이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나름대로 오리지널 입니다. 속지입니다. 역시나 ...

블리드 포 디스 - 잘 먹히는 구조의 평범함

 솔직히 저는 이 영화를 이번 리스트에서 제외시킬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나름 궁금한 영화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른 영화들만큼 땡기는 면이 있는 면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다른 영화가 더 들어가게 되면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상황인데, 아무래도 좀 걱정되는 면들이 있기는 해서 말...

설리 : 허드슨강의 기적 - 담백하게 진행하는 기적 이야기

 이 영화도 엔트리에 들어오기는 했습니다. 솔직히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영화가 정말 오랜만에 개봉 일정을 잡고 움직이는 상황이기 때문에 도저히 뺄 수가 없더군요. 다만,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올 수 밖에 없는 것이 이 영화의 부제 때문입니다. 솔직히 이런 부제를 왜 붙였는지 지금도 미스터리인 상화이죠. 부제 없이도 나름 매력이 있...

런던 해즈 폴른 - 뻔한 8,90년대식 액션 영화

 이 영화가 드디어 일정을 잡았습니다. 전작이 국내에서는 정말 황당한 물건이기는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액션으로서는 그럭저럭 신나는 물건이었던지라 아무래도 이번 영화 역시 적당히 기대를 하게 되는 면도 있기는 해서 말이죠. 일단은 가장 생각 없이 볼 수 있는 영화로 판단되어서 이번 리스트에 끼워 넣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빼면 다른 좋은...

프랑켄슈타인 : 불멸의 영웅 - 맹탕영화

 이 영화가 만들어진다는 소식은 이미 듣기는 했습니다만, 솔직히 진짜 나오리라고는 생가곧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멀리 떨어져 있는 작품이라서 말이죠. 사실 지금 개봉한다는 것도 그렇고, 예고편도 웬지 불안하다는 이유로 영화 자체를 튕겨내는 상화잉 되지 않을까 싶기는 했지만, 결국 튕겨내지 않고 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이번주에 영화들이 다 ...

백악관 최후의 날 - 미국의 불안을 해결하는 다이하드의 영혼

럼 다이어리 - 여유와 나태 사이에서 길을 잃다

래빗 홀 - 가족의 아픔과 파열음

 뭐, 그렇습니다. 이걸로 이제 올해는 슬슬 막타로 가고 있습니다. 사실 다음주에 한 편이 더 있는데, 아직까지 해법을 못 찾아서 말이죠. 심지어는 얼마 전 타겟에 겨우 넣었던 테니스의 왕자 역시 마찬가지였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다음주 영화는 극장 개봉이 좀 요원한 작품이라서 더 걱정이 되더군요. 아무튼간에, 올해 마무리는 그래도 기쁘네요. 직...

존 카메론 미첼 감독이 돌아오네요. "Rabbit Hole"

 존 카메론 미첼 감독이 돌아옵니다. 항상 굉장히 대담한 작품으로 일관했던 (그래봤자 이번 영화 이전에 감독작은 두 편 밖에 없습니다만) 그가 이번에는 니콜 키드만과 영화를 만들더군요. 전작들이 전부 헤드윅, 숏 버스 같은 영화들인지라, 이번에는 무엇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는 가운데, 니콜 키드만이 이 속에서 과연 이 영화를 선택을 할 만한 이유...

니콜 키드만과 아론 에크하트, "래빗 홀" 합류

 니콜 키드만이 최근에 흥행 성적이 안 좋은 것은 사실 영화 선택이 그다지 좋지 않기 때문이라는 매우 서글픈 사실 때문입니다. 사실상 그녀는 매우 재능있는 배우이며, 매우 매력이 있고, 제가 좋아하는 영화 여럿에 출연한 경력이 있죠. 특히 인터프리터에서 그녀는 정말로 저에게는 여신에 가까운 수준이었습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는 좀 괜찮은 영화같습...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