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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 입니다. 우선 "블랙홀" 입니다. 싸서 샀죠. "인빈서블 아이언맨 : 리부트" 입니다. 이건 최근에 모 할인점에서 하는 행사 덕에 샀네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줄줄이 구매 하고 있습니다.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계속 산 것이죠. 우선 "투팍 샤커 : 랩스타의 삶" 입니다. 이 책은 정말 궁금해서 말이죠. 아이언맨 만화책 중에서 가장 유명한 "아이언맨 : 병 속의 악마"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전혀 연결 안 되는 리스트죠.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어쩌다 보니 정말 계속해서 사들이네요. 우선 "인빈서블 아이언맨" 2권 입니다. 이 시리즈를 어쨌건 끝내야겠다 싶어서 말이죠. 결국 파인더의 표적도 샀습니다. 5권까지 있다고는 하는데, 굳이 거기까지 가고 싶지는 않네요.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사들이게 되네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책들이 좀 있어서 말이죠. 우선 인빈서블 아이언맨 입니다. 더럽게 두껍더군요.' 막심 샤탕의 "악의 심연" 입니다. 이 책은 싸서 샀네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악의 심연 부터 읽게 되더라구요.

새 책을 두 권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또 다시 책을 산게죠. 아이언맨 시리즈 입니다. 쉴드 국장 관련된 시절 이야기다 보니 캐릭터에 관한 욕을 바가지로 먹는 작품이기도 하죠. 이 작품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일단 명단에 있어서 사들였죠.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 이 모든게 토니 스타크 때문?

 드디어 이 영화의 개봉의 때가 다가왔습니다. 이 영화 덕분에 다른 영화들이 거의 개봉을 안 하는 상황이 되기는 했죠. 걸출해 보이는 두 영화들이 있기는 한데, 그 영화들이 개봉관을 제대로 잡을 수 있으리라는 기대는 거의 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한 편 외에는 그다지 눈에 들어오는 영화도 아니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려고 생각중이...

차기 아이언맨은 이미 결정 되어 있다?

 아이언맨 시리즈는 마블의 가장 성공한 시리즈중 하나입니다. 여전히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서 있다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문제라면, 과연 차기 아이언맨이 누가 될 것인가 하는 점 정도입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나오는 이야기를 보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아이언맨 시리즈 관련해서 루머일지언정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

"아이언맨 3"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가 없었던거죠. 참고로 2D 전용판만 있는 물건을 샀습니다. 3D가 별로 필요 없는 영화라 생각 했거든요. 서플먼트가 문제가 좀 있습니다. 음성해설은 있는데, 정작 자막이 없어요;;; 심지어는 영문 자막도 말입니다. 때문에 뭔가 속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케이스는 투명입니다. 다만 똑같이 ...

아이언맨 3 - 어벤져스라는 거대 영화의 속편이라는 부담감을 이겨낸 에너지

"아이언맨 3" 트레일러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을 앞두고 바짝 홍보의 피치를 올리는 중 입니다. 아무래도 아이언맨의 흥행세에 힘입어 어느 정도 어벤져스의 길을 텄으니, 과연 어벤져스가 한 번 지나가고 난 자리에 이번에는 무엇을 집어 넣어서 각각의 히어로물을 만들 것인가가 중요해 진 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와중에 리스크 최소화인지 하는 덕분에 아이언맨에 첫 타자가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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