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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더라도 제대로만 만들면야.....

 항상 생각하는건데, 아이패드의 문제가 어떻건 간에, 아이패드 없었으면 그 시장에 그렇게 난립하는 회사들이 없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죽하면 이 시장이 넷북 시장과 충돌한다는 이야기를 대기업 사람들이 하더라는;;;) 아무튼간에, 또 아이패드 대항마라고 뭐 하나 만들었는데.....나름대로 괜찮아 보입니다. 이 기계의 이름은 OCS...

세상은 변해갑니다.

 일단은 주의 사항 하나, 제가 아이패드를 가지고 싶어서 아이패드 관련으로 글을 계속해서 올리는건 절대 아닙니다. 물론 전 가지고 싶죠. 하지만, 이 글의 가장 큰 목적은, 뭘 하던지간에 디지털로 넘어가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겁니다. 어쨌거나, 일단 아이패드의 위력을 실감할만한 두가지 일이 생겼습니다. 우선...

아이패드를 가지고 다니는 한가지 방법.......

 아이패드는 미국에서 정말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사실, 저도 최근 업무적 사항들을 보고 있자니, 아이패드가 슬슬 필요해 지고 있어서 말이죠. 외근은 많은데, 정작 시스템 자체는 많은 퍼포먼스를 필요하지 않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자니,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노트북이 너무 무겁더라는;;; 그런데, 뉴욕의 한 디자이너가, 웃자고 이런...

아이패드, 책용이라는 이야기?

 사실, 이 포스트는 에정에 없었던 포스트 입니다. 오늘은 원래 저녁에 음반 리뷰가 하나 올라올 예정이었다죠. 하지만, 결정적으로 현재 시험기간이라, 결국에는 이쪽으로 선회를 해 버렸습니다. 어쨌거나, 어제는 동화책쪽에서 과연 어떻게 어플이 나올까가 대략 한 번 생각해 볼 만한 물건이 공개가 된 바기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서양쪽 ...

아이패드를 이용한 동화책........

 오늘 오전에는 포스트가 쉬었습니다. 다른게 아니고, 제가 일어나 보니 오후 12시 40분이더라구요;;; 죄송합니다. 어쨌거나, 저녁 포스트는 그대로 갑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를 다른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 않고, 말 그대로 강력한 기능을 가진 이북 정도로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북이 필요해서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기는...

아이패드 앱스토어 시연 영상이라는군요.

 개인적으로 아이패드가 무척이나 탐나고 있습니다. 아무레도 제가 책이 상당히 많은 양을 구매를 하는 통에, 이제는 eBook이 좋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물론 완전 소유 모델이 정착을 하지 않는 한은 조금 애매하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애플에서 이번에는 아이패드를 들고 나온 통에 eBook도 컬러가 되었고 해서, 정말 당기고 ...

스터프 - 신기술과 새로운 제품, 이 속에 있는 매력들

 약간의 사족 하나, 정말 오랜만의 렛츠 리뷰 당첨임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마지막 렛츠 리뷰가 되고 말았습니다. 솔직히 아쉬운 일이죠. 상품이 어쩌고 하는 것도 있지만, 이러나 저러나 해도 결국에는 양질의 물품을 공짜로 받는다는 이야기가 되니까 말입니다. 결국 이 마지막을 장식하는 물건이 제게는 스터프가 되었습니다. 스터프에 관해서 ...

iPad, 그 애매함에 관한 이야기

 드디어 애플이 그동안 이미 루머로 확실시 되어 온 iPad를 발표를 했습니다. 사실상, 그동안 애플제 타블렛에 관해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되어 왔는데, 결국에는 약간으 애매한 물건이 발매가 되고 말았죠. 기술적 측면이나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에 관해서는 이미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하고 계시기 때문에, 저는 가장 기본적인, 이 물건을 사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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