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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의 시간"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 일정이 잡히고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좀 미뤄질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래도 극장가에 사람이 없다는 것이 느껴질 정도여서 말이죠. 일단 워낙에 정보를 계속 접하고 있다 보니, 오히려 영화가 기대 되기 시작했습니다;;;

윤성현 감독의 "시간의 사냥" 캐스팅이 나왔더군요.

 솔직히 저는 파수꾼을 안 봐서 뭐라고 하기 힘든 감독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제가 가진 정보도 그다지 많지 않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최우식, 안재홍, 박정민, 이제훈이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뭔지 궁금해 지기는 하네요.

임금님의 사건수첩 - 소소한 웃음 외에는 모든걸 놓친 영화

 솔직히 이 영화는 그냥 명단에서 빼버리려고 마음을 먹었던 상황입니다만, 그냥 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나름대로 궁금한 영화인데다가, 역시나 이 영화의 시놉시스가 저를 홀리는 경향이 좀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 상황이 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는 합니다. 별반 기대도 안 했던 영화를 올려놓다 보니 제가 할 말도...

"소공녀"라는 한국 영화가 나옵니다.

 소공녀 라는 제목으로 인해서 솔직히 처음에 제목만 듣고서는 이 영화가 아동용일 거라는 생각을 먼저 했습니다. 아무래도 해당 동화책을 매우 잘 알고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몇몇 정보들로 인해서 이 영화에 관해 생각을 달리하게 되었죠. 이 영화의 감독은 전고운 이라는 분으로, 범죄의 여왕을 만든 이요섭 감독의 아내라고 합니다. 캐스팅 역...

"조작된 도시"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박광현인데, 12년만의 신작 이라는 데에서 말이죠. 일단 궁금하기는 합니다. 나름 괜찮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작품이라서 말이죠.

"족구왕"이라는 제목의 영화를 가진 포스터들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족구왕이라니 말이죠;;; 뭔가 신선한 소재인 느낌도 있기는 하지만 약간 기묘하달까요. 이야기가 미묘한데, 지금까지 대충 살던 양반이 족구 타령만 하다가 갑자기 유명해지고,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뭔가 매력이 있어요;;; 왜 이상한 느낌에 땡기는거 그런거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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