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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曰, "스타워즈 속편에 나오고 싶다!"

 일단 안젤리나 졸리는 맹 다양한 영화를 거친 상황이고, 이제는 마블에도 이름을 올려 놓은 상황입니다. 이터널스에서 어떻게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지켜봐야 하는 면들이 있기는 한데, 일단 그래도 자리를 잡았다는 점에서 크게 문제가 있으 거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더군요. 하지만 워낙에 필모의 폭이 넓은 배우이고, 이름값 역시 엄청난 배우이다 보...

마블의 "Eternals" 출연자들의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화보 입니다.

 이 영화도 드디어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좀 비현실적인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정말 다국적으로 나오는데, 여기에 디지털 맛사지가 같이 나오겠죠.

안젤리나 졸리도 마블로 향했더군요.

 현재 마블은 순항중 입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상 어벤져스 : 엔드게임의 흥행 추이는 말 할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일단 그래도 그 다음 작품들이 나오는 데에 있어서 별 문제는 이미 없는 상황이니 말이죠. 심지어는 엔드게임이 있건 없건간메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하차 의사를 밝혔거나, 하차를 한 배우의 심경이 어떨지 궁금...

"오리지널 씬"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이 나오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약간 미묘한 구석이 있는 영화이기도 해서 말이죠. 디자인은 멋지게 나왔네요.Special Feature-"YOU CAN'T WALK AWAY FROM LOVE" BY GLORIA ESTEFAN- ORIGINAL THEATRICAL TRAILER 솔직히 사고 싶...

"바이 더 씨"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솔지히 이 영화는 제 취향과는 약간 거리가 있는 영화이기는 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의 방향에 관해서 상당히 걱정이 되었던 면이 좀 있기고 했었기 때문입니다ㅏ. 결국 영화를 보고 나서 제 결론은 이 영화가 결국 예상한 대로의 물건이라는 것이었죠. 덕분에 영화 이야기를 하는 데에 있어서 매우 아쉽게 느껴지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했습니다. 아무튼간...

바이 더 씨 - 이미지가 잡아먹은 영화

 새로운 주간입니다. 다만 이번주에는 아주 큰 영화라고 부를 만한 작품은 없는 상황입니다. 다행스러운 상황이라고 말 할 수 있죠. 다른 것 보다도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휘몰아치고 있는 상황이고, 이 문제에 관해서 막아야 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간간히 극장에서 영화를 다 본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피곤하게 다가오는 면도 좀...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By the Sea" 트레일러입니다.

 이 영화는 상당히 독특하게 진행되는 작품입니다. 우선적으로 배우는 서로 부부인 데다가, 감독이 직접 배우로 출연하고 있고, 그 감독은 이미 세번째 작품이라는 사실 때문입니다. (안젤리나 졸리는 국내에 언브로큰이 이미 공개가 되어 있지만, 그 전에도 역시나 전쟁 영화를 하나 만든 적이 있는 사람입니다.) 이번 영화에서 뭔가 새로운 느낌을 보여줄...

언브로큰 - 한 인간의 역경을 이야기 하는 영화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봐야 하는가에 관해 고민이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안젤리나 졸리가 유명하기는 하지만 감독으로서의 역량이 어디로 가는가에 관해서는 이번이 제게는 일종의 시험대가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고, 그 문제로 인해서 아무래도 피해가고 싶은 면이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른 영화도 좋은게 많은데 굳이 엉뚱한거 끼워서 시간...

안젤리나 졸리의 감독작, "By the Sea" 촬영장 사진입니다.

 안젤리나 졸리도 현재 감독으로 열심히 나아가려고 하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일단 전작이 공개가 되어 있는 상황이죠. 다만 국내 개봉은 안 된 듯 합니다. (사실 신경 끄고 살아서 잘 몰라요;;;) 이 영화에는 브래드 피트도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한 영화에 같이 나오네요.

 뭐, 그렇습니다.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한 영화에 같이 나옵니다.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이번 영화의 제목은 "By the sea"로 안젤리나 졸리가 감독과 각본을 맡고, 브래드 피트는 제작자로 나서기도 한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패밀리 비지니스형 영화라고 할 수 있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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