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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사이징"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그렇게 좋다는 생각은 안 듭니다. 너무 관념적인 데에 빠진 작품이랄까요. 일단 4K 블루레이도 같이 나오네요.Special Feature(한국어 자막 지원)- Working with Alexander (12:19)- The Cast(11:26)- A Visual Journey (13:58)- A Matter...

다운사이징 - 뻔함, 느릿함 반대편에 선 세밀함

 새로운 해 들어오고 나서 영화가 좀 줄어들였습니다. 워낙에 자그마한 화제작이 몰리는 시즌이다 보니 솔직히 전쟁이 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좀 헐렁하게 가는 분위기라서 놀라기도 했죠.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들이 줄줄이 포진한 시즌이기도 해서 아무래도 힘들게 지나갈 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일단 그래도 좀 덜하게 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다운사이징"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솔직히 정보를 안 시점이 얼마 되지는 않기는 했습니다. 아무래도 매우 독특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에 관하여 매우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만 저는 알렉산더 페인의 경우에는 그다지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은 별로 안 하고 있기는 합니다. 여기서부터는 아무...

맷 데이먼이 알렉산더 페인 작품에 나온다고 하더군요.

 맷 데이먼은 참 묘한 배우입니다. 분명히 액션 슽타로 굉장히 유명해지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액션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굉장히 다양한 영화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각본가적 능력에 관해서도 이야기가 되고 있는 것 같던데, 정말 그렇다고 한다면 이제는 맷 데이먼의 친구인 벤 애플렉과도 다시 한 번 뭉쳐서 영화를 해...

알렉산더 페인 감독의 신작, "Nebraska" 입니다.

 알렉산더 페인 감독 영화는 이상하게 저에게는 약간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의 최근 감독작인 디센던트도 좋아하고, 어바웃 슈미트도 상당히 좋아하는데, 그 사이에 상당히 유명한 영화라고 할 수 있는 사이드웨이는 또 그닥 제게는 그렇게 땡기는 영화가 아니어서 말입니다. 물론 능력 하나는 정말 출중한 감독임에는 부인할 수 없...

디센던트 - 파열의 봉합

 이번주간은 정말 엄청난 주간입니다. 영화가 여섯편인데, 그 중 세 편은 이미 비평적으로 꽤 괜찮은 평가를 받은 바 있는 그런 작품들로 이뤄져 있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개인적으로 기대가 되는 작품들이 좀 많아서 빼기가 애매하기는 하더군요. 물론 한 편의 경우는 지금 현재도 고민중이기는 합니다. 적당히 상황 봐서 다시 배치가 되는 유...

알렉산더 페인의 새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제가 이 알렉산더 페인이라는 양반에 관해서 아는게 없는데, 왜 이렇게 이름이 익숙할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생각해 보니, 이 사람이 바로 어바웃 슈미트와 일렉션, 사이드웨이의 감독이어서 말이죠. (사이드웨이의 경우는 두 가지로 기억을 하게 되었습니다. 와인과 특정 장면;;;) 아무튼간에, 굉장히 일반적인 이야기를 재미있게 영화로 잘 만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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