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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뚤어진 집 - 영화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추리라고 하기에는......

 이 영화도 사실 없을 거라고 생각한 시즌에 영화가 추가된 상황입니다. 다만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영화 자체라기 보다는 아무래도 영화가 원작으로 삼은 작품 덕분이죠. 책을 읽은 덕분에 이번 작품을 보기로 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책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궁금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원작 소설을 알고 있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달은 주로 책으로 가네요. 우선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중에서 "버트럼 호텔에서" 입니다. 살 때는 몰랐는데, 이제 시리즈 중에서 한 권만 더 사면 되더군요. 그리고 미스테리아 22권 입니다. 정말 꾸준히 나오고 있죠.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책들이 포진하고 있어서 말이죠.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는 좀 열받는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글을 먼저 어느 정도 작성 하고, 그 다음 책은 한참 있다가 이야기 하게 되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우선 "피너츠 1977~1978" 입니다. 14번째 책이죠. 작년에 박스 나왔는데, 이제서야 박스 나머지 한 자리만 남은 상황이 되었네요. 항상 그렇듯이, 이번에도 엽서가 같이 ...

책을 더 샀습니다.

 이 글을 쓰는 현재, 완전히 다 지쳐 버린 상황입니다;;; 그래서 사놓고 나중에 읽으려구요. 우선 "카드캡터 사쿠라" 애장판 3권입니다. 이 책도 띄엄띄엄 사들이기 시작하네요;;; 정말 오랜만에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입니다. 마술살인 편이죠. 이 유명한 작품을 이제야 샀네요. 뭐, 그렇습니다. 오늘은 전부 빈칸 ...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일주일 내에 정말 제대로 폭주 해버렸네요. 우선 "미스테리아" 19호 입니다. 슬슬 정기 구독 이야기가 나와서 기쁘기 그지없네요. 그리고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시리즈중 하나인 리스터데일 미스터리 입니다. 70번대도 다 모았기에, 드디어 60번만 남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는 너무 많아요 ㅠㅠ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또 다시 구매 한 겁니다. 우선 출간한 줄 모르고 있다가 결국 한참 기다리게 된 "나이트 이터널" 입니다. 결국 스트레인 시리즈 다 모았네요. 그리고 정말 오랫동안 구매하게 된 시리즈인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입니다. 제목이 히코리 디코리 독 이라니 좀 웃기긴 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렇게 또 채...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샀습니다. 우선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중 잠자는 살인 입니다. 정말 찾기 힘들었네요.  그래비테이션 1권 입니다. 결국 이 시리즈도 다 모을 판이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산 거죠. 우선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중 하나인 복수의 여신 입니다. 두 번째 책도 프랑크푸르트행 승객 이라는 애거서 크리스티 시리즈죠. 이 시리즈도 이제는 정말 착실하게 때우려구요. 거의 다 모아 가거든요.

"오리엔트 특급 살인"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 일반판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현재 진행되는 꼬라지를 봐서는 일반판이 죽어도 안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결국 울며 겨자 먹기로 스틸북을 샀죠. 아웃케이스는 그냥 풀슬립으로 했습니다. 렌티큘러판이 멋지다고는 하는데, 저는 보관 문제로 그냥 풀슬립으로 갔죠. 뒷면의 종이 ...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우선 "주머니 속의 호밀" 입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시리즈도 이제 슬슬 끝이 보이네요. 낮 이라는 작품입니다. 한번도 제대로 끝까지 다 못 읽은 작품이라 이번에 샀죠. 뭐, 그렇습니다. 빈칸 채우기와 다른 책들이 같이 겹쳐 들어가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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