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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산 거죠. 우선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중 하나인 복수의 여신 입니다. 두 번째 책도 프랑크푸르트행 승객 이라는 애거서 크리스티 시리즈죠. 이 시리즈도 이제는 정말 착실하게 때우려구요. 거의 다 모아 가거든요.

"오리엔트 특급 살인"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 일반판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현재 진행되는 꼬라지를 봐서는 일반판이 죽어도 안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결국 울며 겨자 먹기로 스틸북을 샀죠. 아웃케이스는 그냥 풀슬립으로 했습니다. 렌티큘러판이 멋지다고는 하는데, 저는 보관 문제로 그냥 풀슬립으로 갔죠. 뒷면의 종이 ...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우선 "주머니 속의 호밀" 입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시리즈도 이제 슬슬 끝이 보이네요. 낮 이라는 작품입니다. 한번도 제대로 끝까지 다 못 읽은 작품이라 이번에 샀죠. 뭐, 그렇습니다. 빈칸 채우기와 다른 책들이 같이 겹쳐 들어가고 있죠.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샀습니다. 우선 요네자와 호노부의 빙과 시리즈인 "이제 와서 날개라 해도" 라는 작품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요네자와 호노부의 시리즈네요. "하나, 둘, 내 구두에 버클을 달아라"는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입니다. 참고로 신 디자인인데, 좀 아쉽더군요. 예전 디자인으로 모으고 있어서 말이죠. 뭐, 결국 시...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신간 구매들입니다. XO라는 작품입니다. 제프리 디버의 캐틀린 댄스 시리즈죠. 제프리 디버 신간이 나온건 모르고 있었다가, 결국 샀습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35번째 책인 세븐 다이얼스 미스터리 입니다. 이 시리즈에서 몇 안 되는 신간 구매죠. 이번에도 주로 빈칸 채우기로 갔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우선 레이먼드 챈들러의 기나긴 이별 입니다. 생각보다 꽤 두꺼운 물건이더군요.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역시 이번에 새로 들이게 되었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추리소설 계통이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치지 못한다고, 책을 또 샀습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중 하나인 목적지 불명입니다. 이 책이 절판으로 나오더군요. 엔젤 하울링 7권입니다. 역시 어쩌다 보니 구했죠. 뭐, 그렇습니다. 천천히 때워보려구요.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샀습니다. 삼색털 고양이 홈즈의 추적 입니다. 2권이죠. 어쩌다 보니 일단 3권부터 거꾸로 가네요. 정말 벼르고 벼른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중 "깨어진 거울" 입니다. 동네에도 있다고 해서 가봤는데, 표지가 없어졌더라구요. 그래서 안 사고 있다가, 결국 발견해서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물 잘 못 손대면 이런 일들이 줄줄이 발생하...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 이야기 입니다. 이번에는 정말 여러군데에서, 여러 목적으로 사왔죠.우선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59권 입니다. 이제 이 시리즈도 18권 더 사면 다 모으네요. 그리고 "로그원 : 스타워즈 스토리 오피셜 가이드" 입니다. 오랜만에 이런 물건을 샀네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여러가지 이유죠.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에 빠진부분 일부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앞으로 열 여덟권만 더 사면 되는 시리즈가 되었죠. 54권은 백주의 악마 라는 작품입니다. 영상화 내용을 본 것 같기는 한데, 기억이 전혀 안 나네요;;; 55권인 장례식을 마치고 입니다. 이 작품은 영상화 된 물건을 먼저 봤네요. 이 시리즈도 슬슬 끝이 보입니다. 정말 오래 걸려서 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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