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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벨 : 인형의 주인 - 깜놀 장인이 만든 지독한 공포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이번주에 가장 매력적이어 보이는 영화이기도 하죠. 사실 다른 영화도 몇가지 더 매력적이어 보이는 것들이 잇기는 했습니다만,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일단 제 경제 사정이 점점 더 끝이 나고 있어서 말이죠. 물론 다른 상황이 좀 더 발생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만, 벗어나기 쉬운 상황도 아니다 보니 일...

"애나벨"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애나벨은 그렇게 나쁘게 보지 않은 작품중 하나입니다. 적어도 재미가 없지는 않은 작품이었으니 말입니다. 다만 그렇게 평가를 좋게 하기는 힘든 작품일 수 밖에 없는 것이, 아무래도 원래 작품들이 다 가지고 있는 매력이 있다고 하기에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어 보이기는 하니 말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이 작품의 속편 관게에 관해서 이야기 하...

"애나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랜만에 공포영화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도 시작인거죠. 표지부터 아주 끝장납니다. 후면은 설명과 서플먼트인데, 서플먼트 내용이라도 번역좀 해주시지;;; 디스크는 블랙으로 통일되었습니다. 내부 케이스 입니다. 음산하기 짝이 없죠.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을 질렀는데 이 작품의 뒷...

"애나벨" 이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애나벨의 경우에는 이런 저런 위험 요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 나왔다고 생각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영화가 특성을 타기는 하지만, 그래도 못 볼 물건은 아니었던 것이죠. 그리고 공포물로서의 쾌감은 그럭저럭 괜찮았다고 느끼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런 덕분에 몇몇 영화들은 공포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블루레이로 갖춰놓아도 나쁘지 않을...

애나벨 - 공포감 하나만으로 성공할 줄이야;;;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했습니다. 아무래도 주변에서 이런 저런 정보를 주워 들은 관계로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한 불안감을 안고 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결국 컨저링이 정말 괜찮았기 때문이고 이 컨저링이라는 작품 때문에 인시디어스까지 다시 보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군에 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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