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애니리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고 녀석 맛나겠다 - 유사 가족이라도 가족은 가족이다?

 뭐, 그렇습니다. 이걸 보게 될 줄은 몰랐는데 말이죠;;; 근데, 이 작품에서 주인공의 아이로 나오는 캐릭터가 너무 귀여워 보여서 말이죠;;; 그래서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상, 그냥 미친척 하고 고른 영화라는 이야기 되겠습니다마는, 그래도 오랜만에 애니메이션이다 보니 재미는 있더군요. 물론 리뷰를 하기에는 좀 애매한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소중한 날의 꿈 - 어렸던 꿈에 관한 이야기

 드디어 이번주 두 편 중 한 편 입니다. 솔직히 나머지 한 편은 볼 지 안 볼지 마음에 안 차는 작품이라 고민을 많이 했다죠. 이 작품은 반드시 보겠다고 마음을 먹은 작품인데, 문제는 개봉관이 너무 멀다는 점 이었습니다;;; 정말이지, 조금만이라도 집에서 가까운 개봉관이 있었다면 훨씬 좋았을 작품이었는데, 정말 개봉관 찾아 다니는 게 일인 작...

일루셔니스트 - 심장을 울리는 심상치 않은 애니메이션

쿵푸팬더2 - 그냥 보면 OK, 전편 기대하면 NO

 이번주는 이 영화 하나입니다. 솔직히 시간이 안 비었으면 이 영화도 안 보려고 했는데, 다행히 이 영화 한 편 시간은 나서 말이죠. 이로써 써니와 체포왕은 결국에는 안 보는 방향으로 결론을 내고 말았습니다;;; 도저히 시간도 안 나고, 밀어닥치는 신작들 사이에서 이걸 보려니 웬지 영 안 땡겨서 말이죠. 나름대로 재미있다고 주변에서는 추천들 많...

랭고 - 아동용 보다는 성인 취향의 웨스턴

 한 주에 세 편씩 몰리는 가운데, 상당히 재미있는 점은, 장르적으로 상당히 다양하다는 점 입니다. 솔직히, 한주에 세 편 보다 보면, 장르적으로 어느 정도 겹치게 마련인데, 이번주는 완전히 장르가 다 갈려버렸다는 점이죠. 하나는 스릴러고, 또 하나는 드라마에, 이번에는 코미디이니 말입니다. 솔직히 이렇게 다양한 쪽도 좋습니다만, 비슷한 영화가...

바시르와 왈츠를 - 인간의 비극, 인간이 만든 비극

 솔직히 이 리뷰를 할 거라고는 바로 얼마 전 까지도 전혀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작품의 표를 구하게 된 것은 수요일 정도였기 때문이었죠. 솔직히 목요일에 스카이 크롤러도 그 날 같이 구했는데, 결국에는 아저씨 블루레이의 유혹 (CJ테리온 넘버링에 당했다고 하면 아시는 분들은 아실 겁니다.)에 넘어가는 바람에 결국에는 토...

메가마인드 - 더 말할 것도 없이 그냥 코미디

 드디어 이번주 정식 개봉 시즌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시사회로 보고 싶었습니다만, 시사회 기간에 제가 일본에 가 있었던 관계로 도저히 볼 수가 없었다죠. 아무래도 드림웍스가 교대로 팀이 작업을 하는지, 영화가 굴곡이 좀 일정한 것을 생각을 해 보면, 이 영화는 기대할 것이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뭐, 어쨌든간 픽사와는 달리 드림웍스...

나루토 질풍전 극장판 4 - 더 로스트 타워 : 이번에도 힘이 빠지는;;;

 최근에 애니 정말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이유를 모르겠지만, 아무튼간에, 애니메이션 줄줄이 보게 되는 것 같아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애니메이션 이야기가 계속 뜨고 있습니다. 다만 걱정되는 것이 아무래도 영화의 가장 큰 문제는 결국에는 제가 영화에서 기대를 하는 것은 아무래도 나루토는 저번 3기 극장판에서는 너무 못 보여준 분위기였던지라, 이...

루팡 3세 : 칼리오스트로의 성 - 루팡의 소프트한 매력이 있는 작품

이브의 시간 - 안드로이드와의 불안한 동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