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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매그니튜드 8.0 - 보는 당신을 뒤흔들 애니

XXX홀릭 : 한여름밤의 꿈 - 의외의 수작, 하지만;;;

극장판 문학소녀 - 지독하게 밀어붙이고 지독하게 아름답다

천원돌파 그렌라간 : 천공에 반짝이는 모든 것은 별 - 극장판의 매력과 TV판의 매력의 차이를 제대로 보여주다

가디언의 전설 - 애니메이션은 영상이 다는 아닙니다.

 드디어 이번주 마지막 애니입니다. 당장에 일요일도 몇 편 버티고 있는 관계로 일단은 대략 마무리 지을 수 있는 것들 위주로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게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주말에는 영화를 보기 힘든 관계로 다음주 영화들도 적당히 잘 배치를 해야겠죠. 지금 그 배치를 어떻게 하나 고민중인데, 그나마 다행인게 딸랑 두 편이란 점이군요. 테...

스카이 크롤러 - 육체와 정신, 그 성장의 괴리

 이틀째 애니입니다. 아마 내일도 애닐 겁니다. 이번주 일요일에는 조금 다른 포스트가 올라갈 예정이기는 하지만, 일단은 보려고 마음 먹은 것들은 전부 밀어 낼 예정입니다. 게다가 다음주도 애니가 정말 많이 버티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다음주에는 당장 두 편이 예정되어 있는데, 뭐부터 봐야 할 지 좀 생각을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일...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 애니메이션 러닝타임 150분, 그 득과 실

 오랜만에, 애니메이션을 보고 왔습니다. 생각해 보면, 이번주 내내 애니메이션과 살게 되는군요. 부당거래는 저번주에 봤고,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스카이 크롤러, 가디언의 전설까지 버티고 있는 데다, 다음주는 영화제에서 자그마체 다섯개의 애니를 보게 되니 말입니다. 생각난게, 다음주에는 볼 영화도 많은데, 애니메이션으로 시간이 다 차버려서 말...

슈퍼배드 - 잔잔하고 볼만한 가족영화

 뭐 그렇습니다. 가족끼리 본 거죠. 추석에 항상 한 편은 결국에는 가족이랑 봐야 하는 거죠. 그런 의미에서 결정한 것이 바로 이 작품이었습니다. 사실, 동생이 마음에 들어하는 이유가 따로 있지 않을까 싶은데, 솔직히 그런 이유로 본 것도 있기는 있습니다 뭐 그런거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결국 그런 의미에서 결정이 된 것이 바로 이런 작품이라...

마루 밑 아리에티 - 지브리의 영혼을 다시 찾은 새 감독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어제 봐 버린 것이죠. 개인적으로 몰아보기는 선호를 별로 안 하는 편인데, 영화는 궁금한데 볼 시간은 없고 해서 결국에는 영화를 하루에 몰아 보고 말았습니다. (최대로 몰아본게 하루에 네 편인가 그럴 겁니다. 그 이상은 몸에 무리가 가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주에는 영화가 다행이 세 편 정도로 마무리 되는 분위기...

아프로 사무라이 : 부활 - 일본 애니이되 일본 애니가 아닌.......

 이 작품은 일반적인 경로와는 달리, DVDprime라는 사이트에서 시연회를 진행을 해서 보게 된 작품입니다. 덕분에 극장판만 볼 수 있었죠. 애초에 이 작품이 국내에 블루레이가 출시가 된다고 해서 많이 궁금해 하던 작품이었는데, 이런 기회로 한 번 먼저 접할 수 있어서 일단은 좋았습니다. 이제 문제는 결국에는 이걸 구매를 해야,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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