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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터널 애니멀스 - 명확함과 두루뭉술함이 결합된 기묘한 영화

 솔직히 이 영화가 이렇게 빨리 개봉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전작이 적당한 인기를 가져가기는 했습니다만, 거기까지인 면이 있어서 말이죠. 나름대로 매력이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굳이 감독의 속편이 기대된다고 말 할 수는 없는 그런 상황이었다고나 할까요.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솔직히 걱정을 많이 했던것도 사실...

고질라 - 약간 변칙적인 만족감

 이번주 기대작이라고 한다면 전 단연 이쪽을 꼽습니다. 솔직히 트랜센던스는 흔히 말 하는 똑똑하게 보이길 원하는 영화이기 때문에 북미평과 제 리뷰가 거의 비슷하게 흘러가는 경향이 있죠. 하지만 고질라의 경우에는 정말 간단한 스타일을 지향하는 영화이기 때문에 그 간단한 스타일에서 무엇을 뽑아올리는가가 더 중요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질라"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역시 엄청난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죠. 다만 지금에서야 하는 말인데, 지금 전혀 다른 데에서 정보를 가져오고 있는데 말이죠......이거 은근히 복잡하네요.

안나 카레니나 - 그 영화, 아름답고 슬프더라

 뭐, 그런 겁니다. 이번주는 두 편으로 쫑입니다. 미쳐 돌아가는 여섯편의 주간 보다는 훨씬 나은 주간이죠. 물론 올 여름 들어가서 다시 영화가 불어날 것은 불보듯 뻔한 일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특히나 영화제 주간이 걸리면 피를 토하고 있을 수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영화 예정작을 꼽아 보니 어느...

파괴자들 - 액션 영화의 탈을 쓴 색이 불분명한 영화

나카타 히데오의 새 영화, "CHATROOM"입니다.

 이 영화는 사실, 일본 감독에 의해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만, 정작 일본 영화라고 하기에는 조금 애매한 구석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영국에서 촬영한 것도 그렇고, 주인공으로 아론 존슨이 나오는 것도 그렇고 말입니다. (아론 존슨은 최근 킥 애스 덕분에 얼굴 참 많이 알린 듯.....)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이미 칸에서는 주목할만한 시선...

애런 존슨, 애도 있구만;;;

 얼마 전에 킥 애스를 굉장히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아이언맨2가 개봉하고 나서, 극장에서 한 번 더 보려고 했는데, 하는 극장이 없더라구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서 주인공이 민디로 나오는 크로 모레츠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정작 크로 모레츠의 인기에 밀리고 있는 애런 존슨, 의외로 이런 구석이 있군요. 이 친구에 관해서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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