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태그 : 애플

2009/11/09   여러분의 죽은 타임캡슐을 등록해 주세요. [4]
2009/10/28   결국에는 애플이 또 선수를 치는듯.....
2009/09/24   방통위가 드디어 아이폰을 통과시켰다고 하는군요.

여러분의 죽은 타임캡슐을 등록해 주세요.

 가지고 있는 맥이 있기에, 결국에는 타임 캡슐도 하나 샀습니다. 지금 현재 500기가짜리를 물려서 쓰고 있는데, 굉장히 편하더군요. 물론 자료 량이 좀 많아서 이미지로 뜨는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리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한 번 작업 해 놓으면 이후에는 시간이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더군요.

 그런데, 이노무 타임캡슐이 좀 많이 사망을 하나 봅니다. 이런 사이트까지 등장을 하니 말입니다.







  들어가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타임캡슐이 아직까지 살아 있어서 그냥 내버려 두고 있습니다만, 제 주변 지인들중에 많은 분들이 산지 얼마 되지도 않은 이 기계가 망가지는 사건이 잇달아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애플에서는 이 문제에 관해서 아직까지 별 발표가 없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저도 살짝 불안하기는 해요;;;

 그런데, 이 고장이 매우 애매하기 짝이 없다는 부분이 상당히 걸립니다. 제 기억에 하드와 본체 연결 선의 문제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솔직히 베일 속이죠. 당시 망가시진 분의 글을 링크로 걸어 보겠습니다.



http://caizer.com/?mid=blog&search_target=title&search_keyword=%ED%83%80%EC%9E%84%EC%BA%A1%EC%8A%90&document_srl=66817&listStyle=&cpage=



 아마 맥쪽에서는 잘 아시는 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 분의 타임캡슐은 현재 하드와 분리가 되어서 무선랜이 되어 있는 상황이라고 하죠. 하드는 망가지지 않았고, 그렇다고 무선랜이 나간 것도 아닙니다. 이렇게 되면 결과적으로 결과적으로 제가 볼 때는 타밍 캡슐의 죽음은 주로 이 부분의 고장이 아닐까 싶기는 합니다만, 이외에도 네트워크 연결 불량과 전원부의 불량이라는 부분까지 매우 다양한 부분의 불량이 나오고 있는 듯 합니다. 덕분에 타임캡슐의 평균 수명이 18개월정도가 아니냐는 매우 흉흉한 소문까지 돈 적이 있습니다. 사실상 이 부분은 매우 복잡한 내부 설계 때문이 아닌가라는 이야기가 있기는 하지만, 제가 뜯어본 것도 아니고, 회로를 아는 것도 아니니;;;

 아무튼간에, 제가 기억하는 바로 타임 캡슐이 출시된지도 꽤 되었다고 기억을 하는데, 꾸준히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봐서는 아무래도 외장 백업용으로 고려를 하는 것은 조금 재고를 해봐야 할 듯 합니다. 묘한건, 이 물건이 외장 백업용이라는;;;더 황당한건, 전 초기 물량으로 구매를 했는데, 어째서 멀쩡한걸까요.......심지어는 지금 또 하나 물려 있는 무선랜보다도 신호 상태도 더 좋은;;;
by 라피니 | 2009/11/09 00:32 | 줏어온거에요 | 트랙백 | 덧글(4)

결국에는 애플이 또 선수를 치는듯.....

 얼마 전, MS에서 멀티 터치 마우스를 개발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사실 MS의 그간 마우스와 키보드 만들던 그 기술을 생각을 해 보면, 충분히 괜찮아 보이는 수준이죠. (그래서 맥 좋아하시는 분들의 일각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워드와 엑셀, 그리고 괜찮은 키보드와 마우스를 생산하는 회사로 각인이 되신 분들도 많더군요.)

 하지만, 이번에도 애플이 선수를 친 듯 보입니다. 항상 있었던 일이기는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좀 억울한 일이 될지도 모르겠군요.







 이 물건, 전 솔직히 이것도 그냥 컨셉일 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 판매용이더라구요;;;







 불행한 일이지만, 마이크로 소프트는 또 따라쟁이라는 오명을 뒤집어 쓰게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윈도우 비스타는 맥 OS X 타이거를 어설프게 따라했다는 거의 확신에 가까운 혐의를 받아온데다, 과거에 윈도우즈도 비슷한 이야기를 들어 온 만큼, 아무래도 이번만큼은 좀 잘 해 보기를 바랐는데 말이죠......



P.S 이 물건의 유일한 테클은 가격인듯.........

by 라피니 | 2009/10/28 23:18 | 줏어온거에요 | 트랙백 | 덧글(0)

방통위가 드디어 아이폰을 통과시켰다고 하는군요.

 그동안 정말 오랫동안 아이폰 떡밥이 있어 왔습니다. 하루이틀이 아니었죠. 제가 작년부터 기다려 왔는데, 결국에 지쳐서 다른 핸드폰으로 넘어간 것을 생각을 해 보면 말입니다. 어쨌건간에, 얼마 전 방통위가 해외 핸드폰에 대한 심의를 해 왔고, 그 중심에는 아이폰이 있었습니다.

 사실 그간 아이폰의 출시의 난관은 표면적으로는 위치 표시 기술같은 것들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사업적으로 상충이 되는 문제가 있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드디어 그 시대도 끝났습니다.



방통위, 아이폰 출시 허용







 일단 현재 핸드폰 회사들의 반응은 이해할수 없다는 반응입니다. 사실 국내에서 국내핸드폰만이 거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었으니 말입니다. 새로운 경쟁상대가 헤비급 월드 챔피언이니 바짝 긴장하겠죠.

 하지만 진정으로 의심스러운 것은 이통사입니다. 이쪽은 현재 기사가 나오지 않고 있는데, 분명 돈으로 로비가 안 되는 부분으로 인해 아이폰이 나왔을 거라는 생각에 분명 식겁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서도, 분명이 뭔가 내막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뭐 짚이는 것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약정 가격이 말이죠.......24개월에 24만원이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물론 이건 3GS고, 이전 3G버젼은 14만원......그런데, 기본 한달 요금이 7만원이라는 기 찬 소식도 있더군요;;;이건 대체;;;
by 라피니 | 2009/09/24 00:57 | 살 부데끼며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