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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안 산줄 알았거든요;;; 어쩌다 보니 초회 한정 아웃케이스 버전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서플먼트는 사실 좀 허술한 편이긴 합니다.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는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후면도 동일해서 안 찍었죠. 디스크는 워너 스타일 답게 심플합니다.&n...

오션스8 - 평범한 재미만 주는 영화

 이번주는 이 영화 하나 추가 했습니다. 탐정도 볼까 했으나 그냥 이 작품 하나만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탐정은 아무래도 1편이 워낙에 마음에 안 든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물론 이 작품 역시 약간의 불안함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 이야기는 소개하는 정도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워낙에 재미있게 본 시리즈의 속편이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도저히 ...

앤 해서웨이의 신작, "COLOSSAL"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드디어 다시 소개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이야기를 하면서 솔직히 이 영화가 괴수 영화이다 보니 굉장히 강렬한 스펙터클을 보여주는 블록버스터가 될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시간이 가고, 점점 더 많은 정보가 나올 수록 방향이 점점 더 바뀌어가는 느낌이 되었죠. 이로 인해서 상황이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 없게 되어버리기는...

앤 해서웨이 신작, "콜로설" 스틸컷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을 잡고 있는 듯 합니다. 기대가 많이 되더군요. 서울에 괴물이 출몰하는데, 그 괴물의 정신이 한 여성과 연결 되어 있다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앤 해서웨이가 조 라이트가 만드는 영화에 출연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특별히 길게 이야기 할 필요가 없는 두 사람이 만드는 영화죠. 영화 이름은 "The Lifeboat"입니다. 한 여성이 자신의 변호사에게 이야기 하는 내용을 토대로 진행하는 작품이고, 배가 침몰하면서 구명보트에 타게 되었는데, 이 배에 탄 사람들이 너무 많아 모두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안 사람들이 같이 탄 누군가...

인터스텔라 - 2001 스페이스 오디세가 좀 더 극영화 같았다면........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을 할 때가 다가왔습니다. 말 그대로 예매를 위해서 거의 잠복하고 있는 수준으로 가고 있고, 다른 한 편으로는 이 영화를 어디서 봐야 하는가 하는 상당한 고민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스타리움 내지는 새로 생긴 롯데시네마에서 봐야 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으면서도 아이맥스 카메라로 찍은 것들도 있기 때문...

레미제라블 - 마음을 흔드는 뮤지컬 영화

"레미제라블"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전 이미 예매를 끝 낸 상황이죠. 사실 개봉하는 주 영화의 예매는 이미 다 해 놓은 상황....... 그 유명한 은 촛대 장면도 보이고 말이죠.......드디어 실감이 나기 시작하네요.

"다크나이트 라이지즈" 촬영장 사진입니다.

 그렇습니다. 정말 끊임없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적당한 때 봐서 카테고리를 따로 떼어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입니다. 흰색 옷은 그냥 느깜이 어디 놀러가는 느낌.......이랄까요.

앤 헤서웨이가 셀레나 카일로 확정이라.....

 뭐, 그렇습니다. 전 앤 헤서웨이를 좋아합니다. 그녀의 밝은 면모를 보여주는 연기가 좋단 말입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같은 영화들도 꽤 좋아했고, 그 외에 나왔던 몇몇 영화들도 좋게 본 편이죠. 다크나이트 라이즈에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왔을 때에도, 적당히 위치만 잘 잡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이 아가씨가 결국에는 셀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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