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앤헤서웨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다크 워터스 - 평범하게 시작된 악의 잔혹성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조금 의구심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만, 3월 개봉작중에 그래도 눈길이 가는 영화라서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다만 이 영화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이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이, 아무래도 제가 이 영화를 보기로 확정한 것이 2월 초이기 때문입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느낌은 그래...

"The Hustle"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나름대로 궁금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한 번 쯤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흔히 말 하는 과거 작품의 리메이크이자, 성 전환으로 가는 케이스로 가는 그런 영화들 말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제대로 된 이해가 없는 상태에서 그냥 겉껍데기만 가져오는 경우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불안...

앤 해서웨이 + 레벨 윌슨, "THE HUSTLE" 이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레벨 윌슨의 코미디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페인 앤 게인에서 나온 코미디나, 하우 투 비 싱글에서 나온 모습은 좋은데, 정작 피치 퍼펙트에서는 매우 불편하게 다가오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이 영화에 앤 해서웨이가 나온다고 해서 좀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기는 한데, 솔직히 앤 해서웨이도 이상한 경우에는 정말 이상해...

콜로설 - 영화 다 찍고 제련에서 놓치다

 이 영화도 이번주 개봉작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한 영화이기는 했는데, 개봉일자가 정해짐에 따라 좀 미묘한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사실 이번주에 개봉하는 다른 두 영화가 나름대로 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어서 말이죠. 하지만 일단 다 집어넣고 상황을 보기로 했습니다. 다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일단 배치가 무지하게 복잡하게 다가오는...

앤 헤서웨이가 "Live Fast Die Hot" 라는 작품에 출연 할거라고 합니다.

 최근 앤 헤서웨이는 이런 저런 영화에 많이 나오면서 꽤 다양한 모슴을 잘 소화 해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인터스텔라나 레 미제라블 같은 영화에도 나오고,과거부터도 여전히 잘 진행했던 작품군인 인턴 같은 작품에도 나오면서 영화에 힘을 주는 데에 성공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덕분에 나름 차기작에 관해서 생각하게 만드는 면이 있는 상황인데, 이번에는 ...

거울나라의 앨리스 - 성의 없음과 동의어

 결국 이 영화도 개봉일이 확정되었습니다. 이 영화 오프닝을 쓰는 것이 3주 전 토요일인데, 솔직히 그렇게 기쁘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 영화들도 많은데, 억지로 끼워넣는다는 인상이 어쩔 수 없이 드는 부분이 있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그래서 그냥 빼고 모른 척 할까 했다가 그냥 일단 명단에 끼워 넣었습니다. 아무래도 전편을 ...

앤 해서웨의의 "콜로설"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들은 바 있습니다. 이 영화의 줄거리가 상당히 재미있는데, 뉴욕에서 앤 헤서웨이가 맡은 배역이 실직하고 집에 돌아오면서 이야기가 시작 됩니다. 그런데, 갑자기 서울에 외계인이 나타나서 서울을 공격 한다고 하더군요. 뿐만 아니라 이 외계인들의 정신은 그 여성의 마음과 연결이 되어 있다는 이야기 라...

인턴 - 관록과 패기, 그리고 그 사이를 잇는 열정

 리뷰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일단 이번주도 두 편만 선택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몇가지 영화를 더 염두에 두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시간이 도저히 맞지 않는다는 결론에 도달해서 말이죠. 다섯편 정도는 어떻게 때우기는 합니다만, 그게 항상 되는 일은 아니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주에는 나름대로 기대를 하고 있는 영화들울 둘만 ...

앤 해서웨이가 "The Shower" 라는 작품을 만듭니다.

 앤 해서웨이 역시 슬슬 나름대로 자리를 굳혀가려고 하는 듯 합니다. 이번에는 주연 배우 외에도 스스로 프로듀서로서 영화를 만드는 상황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의 제목은 "The Shower"라는 제목으로, 임신을 축하하는 도중에 내리는 유성우를 보게 되는데, 이 유성우는 남자들을 피에 굶주린 에일리언으로 바꿔버려서 ...

팀버튼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스틸입니다.

 솔직히 지금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팀버튼은 원작 앨리스가 아니라 앨런 맥기의 엘리스를 했어햐 했다는 생각 말입니다. 물론 앨런 맥기의 앨리스를 해 버리면 아무래도 극도의 잔혹극을 가지고 말 그대로 씹어먹을듯한 영상을 가지게 되겠죠. 하지만, 안 맡아도 괜찮겠다고 생각이 드는게, 이번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스틸샷을 보고 나서, 이건 데체;...
1 2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