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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뮤직 10주년 앨범 New Days & New Beginning 리뷰

 데체 얼마만의 음반 리뷰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런 상황이 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이상하게 음반으로 안 들어오고 파일로 들어오게 되면 리뷰를 안 쓰게 되더군요. 사실 그런건 있습니다. 음반이라는 물리적인 스타일이 가진 묘한 매력이라는 것 말인데, 이게 사진을 찍고, 이 속에는 뭐가 들어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부분들...

스즈키 츠네키치 (鈴木常吉)-물고기 비늘(ぜいご) 리뷰

 대체 얼마만의 음반 리뷰인지 모르겠습니다. 약간의 변명 비슷한 부분을 이야기 하자면, 그동안 음반과 너무 거리가 먼 인생을 살아 왔습니다. 아이폰에서는 거의 팟캐스트만 듣고 있었고, 그 외의 음악이라고 한다면, 정말 농담에 가까운 음악만 듣고 있었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음악 구매는 거의 음원 구매라고 해야 할 정도이고 말이죠. 솔직히 음원 구...

올라퍼 아르날즈(Ólafur Arnalds) - Living Room Songs + Dyad 1909

 솔직한 고백으로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 기본적으로 북유럽 음악에 관해서 아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제가 아는 북유럽 음악은 과거 스타일과 고대 켈트어 내지는 웨일즈어로 대변이 되는 전통 음악에 국한이 되어 있죠. 아무래도 이런 스타일에 있어서 제가 현대음악에 관해서 그다지 크게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점이 아무래도 좀 문제도 있고 말입니다. 제...

그레이스 - MIRACLE 리뷰

 솔직히 저는 CCM을 자주 듣는 편은 아닙니다. 분명 저는 기독교인이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음악보다는 기도와 성경의 문구로서 자신을 성찰하는 계기를 주로 삼는 타입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다른 부분보다, 특정 찬송가가 독일의 애국가라는 사실에서 그냥 웬지 이질감 느껴지는게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제게는 CCM은 아무래도 워낙에 일정...

40 - Got Faith 리뷰

 R&B에 관한 한, 최근에 굉장히 많이 들었기 때문에 정말 싫은 소리도 할 때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R&B에 관해서 가끔은 좀 지겹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거든요. 특히나 새로운 스타일을 듣기가 힘든 것이 바로 R&B이라는 장르라서 말입니다. 워낙에 젊은 장르라 그런 면이 있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Gorillaz - The Fall 리뷰

 제가 고릴라즈를 좋아하게 된 것은 단 한 곡, "Feel Good Inc" 때문이었습니다. 사실 뮤직비디오도 안 보고, 이 곡 하나만 듣고 좋아하게 된 그룹이라고 할 수 있죠. 아무래도 당시에 뉴 메틀이 세상을 휩쓸고 있던 때 였던 기억이 나는데, 음악 자체가 상당히 특이하면서도, 톡톡 튀는 그 무엇이 음악에 존재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소울사이어티 - Just Say 리뷰

 사실 그렇습니다. 이 음반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기 전에, 전 음반에 관한 이야기를 먼저 해야 할 것 같군요. 아무래도 제가 이 음반 (정확히는 싱글이지만 말이죠.) 리뷰가 소울사이어티 관련해서는 세 번째 이니 말입니다. 나름대로 싱글이라는 테마 아래에서 상당히 다양한 면을 보여줬던 가수이기에, 아무래도 정리를 해야 할 필요도 느꼈고 말입니다....

니모 - 통보 리뷰

 음반 리뷰 밀어내기가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감당이 안 되는 짓을 벌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동안 마음이 무거웠는데, 나름 이 음반이 터닝 포인트가 될 것 같아서 말이죠. 정확히는 음반이라고 하기에느 좀 뭣 한 곡 숫자를 자랑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이런 가벼운 것들도 있어야 한다는 것이 지론이라 말입니다. 뭐, 그렇다고 평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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