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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 Precision에서 파워엠프와 프리엠프를 출시하네요.

 물론 지금 소개하는 스위스의 회사인 "CH Precision"가 지금까지 한 번도 파워엠프와 프리엠프를 만들지 않았다는 이야기는 전혀 아닙니다. 전에도 정말 많이 많들었고 오디오 관련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제품이 정말 좋다 어떻다라고 말 하기는 좀 어려운게, 한 번도 써 본 적은 없다는 점입...

마란츠에서 5.6MHz DSD 지원 USB DAC와 광 입력이 지원되는 인티엠프를 만들었네요

 솔직히 이제는 인티엠프는 아웃 오브 안중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지금 현재 포스팅을 땜빵으로 넣고 있다는 것이죠. 아무튼간에, 이 기계는 "PM 7005"라는 모델명을 달고 있습니다.  5.6MHz DSD 재생을 지원하는 USB DAC 기능과 광/동축 디지털 입력을 지원한다고 하더군요. 비동기 전송 모드를 ...

야마하에서 와이파이, 4K/60p 지원 엠프를 내놓았네요.

 최근에 AV 앰프에 관해서는 점점 관심이 떨어져 가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제가 아무래도 사운드바로 마음을 잡은 상황인데다, 집에 더 이상 둘 데가 없다는 압박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야마하에서 또 대단위로 신기술을 지원하는 물건을 내놓았더군요. 이번 AV 앰프의 이름은 "Reciver"입니다. 위에 설명했듯이 와이파이 지...

파이오니어에서 헤드폰 엠프를 내놓았더군요.

 솔직히 그렇습니다. 파이오니어에서 내놓은 최초의 헤드폰 엠프라고 하는데, 문제는 제가 이렇게 강렬한 헤드폰을 쓸 일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사실이죠;;; "U-05"이라는 기계인데 USB DAC 겸용으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DSD 5.6MHz/PCM 384kHz를 지원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꽤 많은 기능이 지...

Cambridge Audio에서 신종 오디오 3종을 내놓았습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런 포스팅의 경우에는 땜빵이라고 보시면 되요. 기기 순서대로 맨 위부터 "Azur 851D". "Azur 851E", "Azur 851W"입니다. 각각 프리앰프, 프리앰프, 파워앰프입니다. 내용은 솔직히 읽어봤을 때 플래그십이니 존나 신기술 투입해서 만들었다는 식의 이야기 입니다. 가격대도 거국적이더군요...

아직까지도 카세트 데크가 나오는군요.

 지금 현재 저희 집에서는 카세트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LP가 현역으로 돌고 있는 것을 생각해보면 놀라운 일이기는 하죠. 다만, 테이프처럼 늘어나는 일은 좀 덜하기 때문에 아직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죠. 자그마치 카세트 데크입니다. "W-890RMKII"라고 하더군요. 물론 인티엠프도 같이 나옵니다. "A-R...

Jadis 에서 신형 모노블록 진공관 엠프를 발표했네요.

 개인적으로 진공관 파워엠프에 관해서는 이제 점점 관심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의 음악은 좋은 질 보다는 더 많은 소프트를 확보하는데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니 말이죠. 이는 영화, 애니, 드라마 모두에 해당되는 이야기라 말 그대로 해당 시스템의 최소한의 출력에 맡기는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문제로 인해 홈씨어터는 7.1...

에소테릭에서 새 오디오 시리즈를 발표하는군요.

 정말 얼마만의 오디오 이야기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쌓인게 너무 많아서 처리하는데 애를 먹었거든요. 어쨌거나, 오디오 이야기입니다. "Grandioso"라는 시리즈인데, 두번째 위에서부터 각각 "D1", " P1", "M1" 입니다. 참고로 위에서부터 DAC, SACD 트랜스 포트, 마지막은 모노 파워 엠프더군요. 가격은 D1-1,...

Krell에서 S-550i 인티앰프를 출시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때가 영화제 기간인데, 솔직히 힘에 많이 부쳐서 말이죠;;; 어쨌거나, Krell사에서 출시한 S-550i라는 인티엠프입니다. 같은 S-330i에서 상위모델이라고 하더군요.⊙ Inputs : - 1 pr. balanced via XLR connectors- 3 pr. single-ended via...

Naim 에서 새로운 인티그레이티드 엠프가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듣는 음악의 고순도적인 요소보다는 컨텐츠의 양을 좀 더 중시하는 편 입니다. 아무래도 세상에는 제 입맛에 맞는 음악이나 영화가 산재해 있고, 그걸 찾아 다니는 것이 상당히 중요한 역할이 되니 말입니다. 성격상 잘 질리는 것도 있는 터라 아무래도 새로운 것들을 끊임없이 찾아다니는 것도 있고 말입니다. 웃기는건, 그만금 질리는 대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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