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에단호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보이후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너무 매력적인 영화여서 미리 사려고 했는데, 묘하게 타이밍 안 맞는 영화중 하나여서 말이죠. 표지는 영화 포스터 입니다. 서플먼트는 휑합니다. 딸랑 하나에, 길이도 짧아요;;; 디스크 이미지가 표지와 거의 비슷하다 보니 좀 묘하긴 합니다. 내부 이미지까지 이러다 보니 뭔가 한 마...

"내 사랑"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이 타이틀은 솔직히 미묘하긴 합니다. 영화 자체는 굉장히 마음에 들긴 했는데, 정작 두고 두고 다시 볼 영화는 또 아니어서 말이죠. 디자인은 정말 괜찮습니다.SPECIAL FEATURES• 전편 코멘터리 (에이슬링 월쉬 감독)• 삭제 장면 (20:52)• '내 사랑' LOOK BOOK by director Aisling Walsh (...

"비포 선라이즈" 블루레이도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 역시 구매를 하려고 버티고 있는 타이틀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 하던 작품이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안 사고 넘어가기 힘든 상황이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었기 때문에 일단 반드시 리스트에 올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비포 선셋과 같이 출시 되었는데, 제 자금 사정이 도저히 그냥 뭘 사기에는 ...

"비포 선셋" 블루레이가 정발되는군요.

 개인적으로 비포 시리즈는 비포 미드나잇 전에서야 보게 된 상황입니다. 사실 이 시리즈에 관해서 제가 생각을 하고 있었던 부분들이 거의 없기도 했었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그다지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던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이 영화를 보게 되었죠.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해 했던 작품이다 보니 절대로 피해...

매그니피센트 7 - 액션 서부극의 화려한 귀환

 추석에 영화를 선택 할 때는 몇가지 기준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가족이 다 볼 영화이기 때문에 작품성을 드높이는 작품의 경우에는 피해야 하는 상황이 되죠.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추석 한주전에 개봉할 물건을 보려고 마음을 먹었던 상태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가 개봉하면서 상황이 많이 바뀌게 되었죠. 이 영화와 문제의 영화중 한 편을 골라야 하는 ...

본 투 비 블루 - 슬픔의 매력

 원래는 이 영화는 이번주 개봉작이 아닙니다만, 제가 시간을 도저히 맞출 수 없다는 판단이 들어 먼저 보게 되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기대를 했었는데, 제가 그동안 빅타이틀에 좀 더 귀를 기울이는 상황이 되다 보니 그냥 잊어버리고 넘어가고 있었네요;;; 아무튼간에, 그래도 일찍 볼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리그레션 - 인간 내면의 악마를 이야기 하고 싶은데 진짜 악마 이야기가 주인 영화

 이 영화 역시 그냥 잊고 있었던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 여오하에 관해서는 봐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죠. 영화들이 상당히 비슷한 주간인데, 두 편은 실존 인물을 다룬 영화이고, 다른 두 편은 공포를 가지고 가는 작품인데, 이 영화는 공포를 가지고 가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이 영화를 보게 되었죠....

앤드류 니콜 감독의 신작, "Good Kill" 예고편입니다.

 앤드류 니콜 이야기를 할 때마다 아쉽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됩니다. 아이디어도 좋고 다 좋은데, 영화들이 별로인 경우가 꽤 있어서 말입니다. 가타카나 트루먼 쇼, 로드 오브 워 같은 영화들은 정말 괜찮았는데, 인 타임과 호스트의 경우에는 정말 더럽게 재미 없는 영화들이어서 말입니다. 덕분에 최근에 계속해서 하강세를 유지하는 감독이라는 이야기...

보이후드 - 인생을 이야기하다

 신작 주간이기는 합니다만, 정말 묘한 주간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기대작중 두 편이 한주에 몰려버린 상황이기 때문이죠. 이 영화 역시 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당히 독특한 촬영을 한 영화이고, 그로 인해서 시간이 정말 오래 걸린 영화이니 말이죠. 정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작과정 자체가 정말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영...

에단 호크 + 앤드류 니콜, "Good Kill" 스틸컷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에단 호크는 믿을 수 있지만, 앤드류 니콜은 좀;;; 파일럿이 하루에 12시간은 무인기를 조종하며 탈레반과 싸우고 나머지 12시간은 가족과 보내는데, 그 과정에 관해서 의문을 가지게 되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1 2 3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