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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리처 : 네버 고 백 - 무난하기만 한 액션 영화

 개인적으로 어떤 면에서는 이 영화가 이번주 영화중에서는 가장 맘이 편한 영화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배우가 배우이다 보니 그래도 어느 정도 이야기 할 거리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말이 안 된다고 하더라도 적당히 끌어낼 수 있는 지점이 이미 확보된 상황이랄까요. 물론 해외의 평가를 보고 있노라면 이 특성이 영화를 까는 데...

세기의 매치 - 재미는 있지만 뻔하게 풀어가는 영화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할 이야기는 솔직히 오프닝만으로는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 이 영화의 예고편을 먼저 발견 하고나서 이 영화에 관해 찾아 본 케이스인데, 그 정보가 나르매돌 고민거리를 던져준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실화와 배우 이야기가 모두 겹치는 상황이었던지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보고서 결론을 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

토비 맥과이어의 신작, "Pawn Sacrifice"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토비 맥과이어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래도 스파이더맨의 이미지가 상당히 많이 남아있어서 말이죠. 그래도 최근에는 꽤 잘 벗어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는 바비 피셔라는 인물을 맡아서 체스이야기를 하게 된다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기대가 되기는 하는데 유일한 문제가 감독인 에드워드 즈윅이랄까요;...

헨리 카빌이 에드워드 즈윅 감독의 신작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솔직히 전 에드워드 즈윅 감독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분명히 러브 앤 드럭스는 그런대로 잘 만들었기는 합니다만, 디파이언스는 영화 자체가 솔직히 굉장히 지루했고, 라스트 사무라이도 그렇고, 블러드 다이아몬드도 그렇고, 솔직히 별로 마음에 드는 부분이 없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굉장히 특이한 부분이 굉장히 특이한 부...

러브 & 드럭스 - 의외로 상당히 지고지순한 멜로

 솔직히, 이 영화를 보게 되리라고는 기대도 안 했습니다. 아무리 해도, 솔직히 별로 기대가 안 되는 영화들은 애초에 예매 대상에서도 빼버리고 있거든요. (최근에는 그 예매 대상에, 저 영화는 얼마나 괴상할까 하는 점도 포함이 됩니다. 날아드는 똥파리의 심리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 정말 오랜만에 우연하게 보게 된 멜로 영화입니다...

다니엘 크레이그 + 에드워드 즈윅 감독!!! "Defiance"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기대는 안 함을 고백합니다;;; 많은 분들이 에드워드 즈윅 감독의 영화를 기대하시는 것 같은데, 솔직히 그의 전작인 "라스트 사무라이"와 "블러드 다이아몬드"를 너무 재미없게 봤거든요;;; (물론 이는 제 취향상 문제입니다. 취향을 거두고 보면 둘 다 꽤나 잘 만든 영화라는 결론이 나옵니다만....제 입맛에는 그 부분을 무시할...

다니엘 크레이그의 신작 영화인 "Defiance" 예고편 + 스킬컷입니다.

 이 양반....007로 나올 때부터 눈에 띄는 배우이기는 했습니다만 다른 쪽으로 생각 해 보면 황금나침반에서 분량이 적은 이유가 있었군요;;;; 감독이 에드워드 즈윅인데....이 양반 영화 개인적으로 별로 안 좋아 하는지라 고민중입니다. 전작이 라스트 사무라이와 블러드 다이아몬드 였거든요. 스틸컷들입니다. 일단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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