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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 가택침입을 기반으로 미쳐버린 영화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약간의 고민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평가가 무척 나쁜 영화인데다가, 이래저래 매우 심하게 갈리는 면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받아들여지는 지점들도 있기도 햇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영화는 사실 많이 걱정 되는 부분들도 있기도 했...

지오스톰 - 바보같을거라 예상은 했지만, 이정도일 줄은 몰랐다.

 이번주는 정말 분량만 따지면 지옥이 보이는 정도입니다. 영화 다섯편까지는 어찌어찌 처리 한다고 하는데, 그 이상 넘어가고 나니 사람이 정말 늘어지는 상황이 되어버리고 말았죠. 그만큼 많은 영화들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제가 이제는 힘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영화제에서 하루를 보낸 기억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 이상으로 넘어가는 ...

오웬 윌슨 신작, "Bastards"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다른 작품을 먼저 이야기 하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던 상황인데, 정작 그 작품에 관해서 이미 포스팅을 한 적이 있더군요. 포스팅 할 거리 못 찾았다고 반복하기는 뭐해서 부랴부랴 찾아낸 작품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아무것도 못 찾아낸 상태이구요;;...

런 올 나이트 - 액션을 만드는 데에는 합격점인데.......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정말 다양한 주간이죠. 개인적으로 이번주같은 주간을 정말 좋아하는데, 리뷰 쓸 때 하는 말 또 한다는 느낌이 안 들테니 말입니다. 솔직히 거의 웬만한 영화들이 비슷비슷한 면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좀 다른 면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 이야기를 하기에는 아무래도 이런저런 것들이 걸리는 상황이어서 말입...

리암 니슨의 신작, "Run All Night" 트레일러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리암 니슨이 또 다른 액션 스릴러 영화를 만드는 듯 합니다. 심지어는 예전에 같이 작업했던 감독과 말이죠. 아무래도 최근에 이런 영화가 너무 좋고 편하신가 봅니다. 힘주고 만드는 영화들에서는 그다지 얼굴을 내보이지 않는 점을 생각해 보면 말입니다. 그리고 보니 이 영화에는 에드 해리스도 나오더군요. 그럼 예...

리암 니슨 주연 액션 영화, "Run All Night" 스틸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리암 니슨입니다. 위에는 이야기 하지 않았지만 에드 해리스도 나옵니다. 노년의 살인청부업자인 주인공이 사이가 좋지 않은 아들을 구하기 위해서 잔혹한 폭력조직의 보스에게 맞선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설국열차 - 스토리만 가지고 이야기 하지 않는 영화

"폭력의 역사" DVD 입수!

 가끔 그런 때가 있습니다. 블루레이는 국내 출시가 요원해 보이고, 심지어는 DVD도 구하기 빡셀 때 말입니다. 물론 이 타이틀이 그렇단건 아닙니다만, 숙원중 하나를 정리 했죠. 폭력의 역사 입니다. 크로넨버그의 영화인데, 역시나 걸작으로 꼽히는 작품이죠. 서플먼트는 나름 충실한 편 입니다. 특히나 음성해설이 괜찮더군요.&nb...

마이클 베이가 정말 다른 영화로 돌아오는군요.

 마이클 베이는 이미 닌자거북이 실사 영화의 감독으로 정해져 있는 상황이고, 트랜스포머3 역시 만들고 싶어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번에 약간 다른 작품으로 돌아오더군요. 영화 제목은 페인 앤 게인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로 보디빌더 둘이 스테로이드에 중독이 되기 시작해서 점점 범죄에 빠져드는 내...

맨 온 렛지 - 한계는 뚜렷하지만 재미는 보장되고도 남는 영화

 솔직히 이번에 좀 걱정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외에 또 하나 영화가 있어서 말입니다. 바로 토리노의 말 이라는 영화인데, 이 영화까지 보자닌 상황이 그렇게 간단히 그렇게 간단한 것은 아니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토리노의 말 이라는 영화를 보러 가고 싶었지만, 저번주의 예매 전쟁이 또 다시 벌어지는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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